출처-구글 이미지 열아홉 살의 가을(1983) - 풋풋하기는 하지만 풋풋하기만 한 설익은 청춘 영화 ※ 글 내용 중에 영화 <열아홉 살의 가을(1983)>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열아홉 살의 가을 Autumn at Nineteen(1983)>은 <고교 우량아(1977)><대학얄개(1982)> 등 1970~80년대 청춘영화로 유명한 김응천 감독(1935~2001)의 연출작으로, 이관용 작가가 1983년에 발표한 같은 제목의 소설을 지상학 작가가 각색한 1983년작 청춘 드라마 영화입니다.
KBS 청소년 드라마 <고교생 일기(1983~1986)>에서 1학년 3반 반장 오영일 역으로 인기를 얻었던 이청 배우가 주인공 강비를 연기해, 처음이자 마지막 장편 영화 주연을 맡았고, KBS 일일드라마 <보통 사람들(1982~1984)>에서의 유안나 역을 비롯해 1982년 데뷔 후 당시 17세의 하이틴 스타였던 조용원 배우가 강비의 여자친구 다희를 연기했습니다. 두 배우와 함께, 남궁원(1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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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4년중앙극장개봉한국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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