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조진웅, '소년범 인정' 충격! 7년 전 커뮤니티 글이 소름 돋는 이유
조진웅 학창 시절 범죄 폭로, 미성년자 시절의 잘못 인정하다 — 배우 조진웅(본명 조원준) 씨가 미성년자 시절 잘못된 행동을 했음을 소속사를 통해 공식적으로 인정하면서 큰 파문이 일고 있어요. — 특히 그가 과거 고등학교 2학년이던 1994년에 특가법상 강도·강간 혐의로 형사재판을 받고 소년보호처분을 받았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팬들이 큰 충격에 빠졌어요, 헉! —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 측은 '배우에게 확인한 결과 미성년 시절 잘못했던 행동이 있었음을 확인했다'고 밝히며 사과했어요. — 다만, 이 사건이 30년도 더 지난 시점이라 경위를 완전히 파악하기에는 어려움이 있고, 법적 절차는 이미 종결된 상태라고 덧붙였는데요. 소름 끼치는 7년 전 커뮤니티 글, 어떻게 맞아떨어졌나? — 이번 조진웅 씨의 과거사가 공개되자, 무려 7년 전에 온라인 커뮤니티에 작성된 익명의 글이 다시금 주목받고 있어요. — 2018년 3월, 한 네티즌은 조진웅 갤러리 댓글에 '서현고 다니다가 동창들이랑 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