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민, 절친 정이랑의 손편지에 임신 응원받고 감동했어요 개그우먼 김지민 씨가 절친한 배우 정이랑 씨에게 감동적인 손편지를 받았다는 소식이에요! 와!
정말 훈훈한 우정 아닌가요? — 김지민 씨는 2일 개인 채널에 “이랑 언니의 손편지!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정이랑 씨가 직접 쓴 손편지 사진을 공개했어요. — 편지에는 “널 만나 참 좋다”, “앞으로 더 좋은 일 함께 만들어가자”는 애정 가득한 내용이 담겨있었답니다. 음… 친구에게 이런 편지를 받으면 정말 감동일 것 같았어요.
결혼 5개월 만에 본격 2세 준비! "함께 기도할게" 응원받았어요 김지민 씨를 향한 정이랑 씨의 애정이 특히 눈길을 끄는 부분이 있었는데요. — 바로 김지민 씨의 미래 2세를 위해 함께 기도하겠다는 메시지였어요.
대박! 정말 진심으로 응원하는 마음이 느껴지는데요. — “나도 너의 2세 위해 함께 기도하고 너와 함께 더 의리 있고 돈독하게 두터워지길 노력할게”라며 절친의 임신 준비를 적극적으로 응원했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