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기 정희, '나는 솔로' 출연 후 비주얼 업그레이드! 그 비결은 광수?
'나는 솔로' 28기 정희 씨가 28기 광수 씨를 만난 후 비주얼에 물이 올랐다는 극찬을 들으며 그 비결을 공개했어요! 와!
정말 사랑의 힘은 대단한데요. — 12월 2일 방송된 SBS 러브FM '그대의 오후, 정엽입니다' 코너 '오후의 초대석'에는 '나는 솔로' 28기의 정희(김슬기) 씨와 광수(백상엽) 씨가 게스트로 함께 출연했어요. — 이날 한 청취자는 "두 분 다 방송에 나올 때보다 비주얼이 더 좋아졌다. 사랑하면 더 예뻐지나 보다"라고 칭찬했고, DJ 정엽 씨도 "익어가는 과일 같다"고 동조했답니다.
진짜! 두 분의 핑크빛 기운이 스튜디오까지 전해진 듯싶네요.
'나이 들어 보인다'던 지적, 광수의 스타일 조언으로 변신했어요 28기 정희 씨는 방송 출연 당시 지적받았던 비주얼 논란에 대해 솔직하게 입을 열었어요. — 정희 씨는 "촬영 당시에는 헤어스타일이나 의상에 대한 얘기가 많았다"며, "왜 저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