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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임원, 정보 유출 발생 시점 직후 '수십억 원대' 주식 매도... '내부자 거래' 논란 가열!

  쿠팡 임원, 정보 유출 발생 시점 직후 '수십억 원대' 주식 매도... '내부자 거래' 논란 가열!

개인정보 유출 발생 후, 핵심 임원 수십억 원대 주식 처분! —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발생한 쿠팡의 주요 전현직 임원들이 정보 침해 사건이 발생한 시점 이후 수십억 원에 달하는 보유 주식을 매도한 사실이 확인되어 '내부자 거래' 논란이 일고 있어요.

헉, 심각한 문제인데요? — 2일(현지시간) 미 증권거래위원회(SEC) 공시에 따르면, 핵심 임원 2명이 다음과 같이 주식을 처분했어요.

거랍 아난드 (현 CFO): 지난달 10일, 쿠팡 주식 7만 5,350주 매도 (약 32억 원) 프라남 콜라리 (전 기술담당 부사장): 지난달 17일, 쿠팡 주식 2만 7,388주 매도 (약 11억 3천만 원) — 콜라리 전 부사장은 검색 및 추천 부문을 총괄하던 핵심 기술담당 임원으로, 주식 매도 시점인 지난달 17일 직전인 14일에 사임한 것으로 알려졌어요. ️ '정보 유출 인지 시점' 직전 거래...

민감한 타이밍 논란! — 아난드 CFO와 콜라리 전 부사장의 주식 매도 시점은 쿠팡이 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