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증권 사기 레퍼드프로젝트 피해, 지급정지 당일해결 가능로펌은(이효석 사칭)
키움증권 사기 레퍼드프로젝트 피해, 지급정지 당일해결 가능로펌은(이효석 사칭) *본 사건은 이름과 기관이 도용된 피해 사례 이므로 당사자와 무관합니다. 최근 주식에 관심을 갖고 있던 40대 직장인 김모 씨는 한 투자 관련 블로그에서 '무료 급등주 정보 공유방'이라는 링크를 발견했습니다. 클릭해 들어간 곳은 텔레그램 채널이었고, 채팅방 이름은 ‘비전의 불꽃방’이었습니다. 방 안에서는 키움증권 로고가 들어간 리포트와 종목 추천 이미지가 매일 올라왔고, “AI 기반 자동매매 시스템으로 매일 수익 인증”이라는 메시지가 계속 올라왔습니다. 처음에는 단순한 관심이었지만, “수익률 300% 달성 중”이라는 알림과 ‘박진아 매니저’라는 인물이 자신을 키움증권 본사의 전문가라고 소개하면서 신뢰를 주기 시작했습니다. 실제로 거래소 사이트도 링크로 연결돼 있었는데, 주소는 kiwomsecnninkirds.com이었고, 디자인은 실제 증권사처럼 정교하게 꾸며져 있었습니다. 김 씨는 호기심 반 기대 반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