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시아 사칭, 수익프로젝트 FIUA SE 사기 기관계좌 피해 대처 기관은 *본 사건은 이름과 기관이 도용된 피해 사례 이므로 당사자와 무관합니다. SNS를 통해 확산되는 투자사기 수법이 갈수록 교묘해지고 있는 가운데, 최근 'FIUA SE'라는 이름을 내세운 리딩방과 앱을 이용한 사기 사건이 다수 보고되고 있습니다.
외형상으로는 정상적인 주식 리딩방처럼 보였지만, 그 이면에는 조작된 거래 화면과 허위 전문가 사칭, 그리고 미인가 사설거래소를 이용한 치밀한 금융사기 구조가 숨어 있었습니다. 피해자는 틱톡 광고를 통해 '단기 고수익 프로젝트'를 소개받은 뒤 텔레그램 리딩방에 초대되었으며, 그곳에서는 '박시아 대표', '김윤희 비서', 'FIUA SE 고객센터' 등으로 구성된 운영진이 등장해 매일 실시간 수익인증을 공유하며 신뢰를 쌓아갔습니다.
해당 리딩방은 "제9회 수익계획 프로젝트"라는 명목으로 대규모 투자 수익을 약속했고, 이를 통해 FIUA SE라는 정체불명의 앱 설치를 유도했습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