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 사기 리딩방, 남석관 전인구 사칭 네오시그널프로젝트 피해 지급정지 초기대처는 최근 주식 리딩방을 통한 투자 사기 피해가 잇따르는 가운데, 한 투자자는 ‘네오시그널 프로젝트’라는 이름으로 운영된 가짜 플랫폼에 속아 수백만 원의 금전을 잃을 뻔한 경험을 했습니다. 피해자는 평소 재테크에 관심이 많아, SNS에서 노출된 “전문가 직강”, “10일 출석 시 급등주 추천”과 같은 문구에 혹해 오픈채팅방 ‘정보 소통 공유 센터’에 들어갔습니다.
방에 들어가자 “전인구 소장님이 직접 강의하신다”, “이번 기회를 절대 놓치지 마세요”, “이번이 마지막 기회일 수 있습니다” 등의 멘트가 올라왔고, 여러 가짜 회원들이 “이번 네오시그널 프로젝트 꼭 잡아야 해요” 같은 말로 분위기를 띄우고 있었습니다. 이른바 '박미선 매니저'는 “회원님, 축하드립니다.
심사가 통과되셨어요. 지금 시간 되시면 대신증권 [네오시그널 프로젝트] 전용 계좌 개설을 도와드릴게요”라며 피해자에게 특정 링크(m.neos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