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증권거래소 사칭 LS PRO 사기 피해 사건 지급정지 완료 사례 *본 사건은 이름과 기관이 도용된 피해 사례 이므로 당사자와 무관하며, 본 로펌에서 지급정지 완료한 사안입니다. 피의자들은 주식청약 등 명분으로 추가금을 유도하며, 수십억 이익금으로 표시를 해서 투자자들을 혹하게 하고 있는 모습.
최근 'LS PRO'라는 앱과 함께 ‘천하제일투자클럽’이라는 명칭을 내세운 투자 리딩방 사기가 급속도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특히 이들은 '런던증권거래소(LSE) 정식 파트너'라는 허위 정보를 내세우며, 실제 증권 전문가나 금융기관처럼 연출해 투자자들에게 신뢰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초반에는 '서유진 비서'와 같은 가상의 인물이 채팅앱을 통해 친근하게 접근하며, 우량 종목이나 ETF 리딩 수업을 미끼로 투자자를 유입시키는 방식이 전형적으로 나타납니다. 피해자는 “공부를 해보고 싶다”는 의사만 표현했을 뿐인데, 곧바로 '단톡방 링크'를 공유받고 ‘주식 기술’, ‘투자 리딩’, ‘가상화폐’,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