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 22.4.27 저녁밥상:) 연근
곰돌이가 출장을 가면, 제가 혼자 밥을 먹지 않다 보니 음식 사진 올릴 기회가 없네요. 주로 대전 출장을 가요.. ㅜ.ㅜ 오늘은 간단하게 연근조림으로 밥을 먹었는데요~ 지금 양은 적게 보이지만 많이 해서 아직도 냉장고에 보관 중이랍니다. : ) Fig. 연근조림 깨를 뿌리는 걸 깜빡했네요. 마지막에 팍팍 뿌려야 맛있게 보이는데.. 중요한 실수를 하게 됐어요. 곰돌이는 연근을 즐겨 먹진 않아서 많이 남은 것 같아요. 흠. 건강 생각해서 연근을 선택했는데, 선택을 잘못한 것 같아요. 쉽게 네이버에 치시면 많은 분들께서 연근조림을 하신 내용이 있는데, 뚝딱할 수 있는 요리라 추천을 드리며, 냉장고에 두면 계속 꺼내 먹을 수 있어서 좋은 밑반찬이라고 생각합니다. : ) 연근 연근은 연꽃의 뿌리입니다. 그러다 보니 많은 사람들이 정과나 조림, 튀김으로 아삭한 식감으로 음식을 해서 먹죠. 연근은 지혈, 피부, 혈관, 항암, 치매 예방, 불면증, 다이어트, 우울증 완화의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