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대학원에 관련하여 저의 경험 및 알려드리고 싶은 글을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생각했을 때의 대학원이란? 학부과정 이상의 심화과정 및 발표수업이라고 간단히 말해드리고 싶습니다.
제가 처음 대학원에 입학했을 때, 힘들었던 적이 있다면, 발표를 하거나 질문을 하고 답변 형식의 강의 방식이었는데요. 물론 학부 때, 혼자 나가서 발표를 하거나 조별로 발표를 하는 수업의 형식이라고들 생각하시겠지만, 대학원은 주로 논문을 보면서 sci 급 논문 분석과 함께 혼자 ppt도 만들면서 질문에 대비하고 답변할 수 있을 정도는 되어야 수업을 충분히 즐길 수 있으실 것 같아요.
처음엔 낯선 환경에 두려움도 느꼈던 것 같고, 2년이라는 시간이 후딱 지나가다 보니, 어느새 졸업 시즌이 다가와 있고, 시간은 빠르게 흘렀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누구나 발표를 할 땐, 목소리의 떨림이 있더라고요. ^^; 제가 정말 인상 깊게 생각했던 발표는 나이가 많으신 40대 후반 남자 선생님의 발표였는데요. ...
원문 링크 : # 대학원 진학에 관련하여 나의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