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4월 30일 장사일지/넋두리 "보름 만에 왔넹? 왜케 게을러져썽!"
그르게 말이다. 내가 봐도 종나 게을러젼.
써글련 시발, 정신 안 차리냐 개쌍%^$%^$^%아 외치며 다스리는 중. "자존감 옴총 높은 사람응 다스리기 기법이 오옴총 독특하구낭.."
ㅇㅇ. 일명 진정성 담긴 사랑의 매.
지난번 장사 넋두리는 품절/취소 스트라쓰로 고통받은 내용을 토대로 끄적였다면 이번에는............................. "지옥의 해외 구매대행 반품..."
진짜 지옥이다. 그냥 국내 제품이면 반품?
따위 우습다. 최초 공급처에 접수하고 반품 신청만 하면 되니까.
설사 손해를 보더라도 3~4천 원 내외니까. 내 귀책은 사실상 없을 테니 아무 신경도 안 쓰인다.
헌데 해외구매대행은 좀 다르다. 반품 접수도 별도로 연락해서 씨부렁싸부렁 다 설명해야 하고 손이 많이 간다.
첫 번째 반품은 다행히 서울 택배여서 전화로 기사님께 국제 배송으로 넘어가면 곤란하니, 내게 가져다주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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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마지막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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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은반성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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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품스트라쓰
원문 링크 : 장사일지 2화, 시작은 넋두리 끝은 반성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