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 기록 512일. "옴총 오래도 됐넹; 매매를 하긴 한 고얌?
거의 못 하지 않았낭?" 사실상 매매를 못 하긴 했지..
오늘도 어찌 보면 매매 기록이라기 보다 머리 식히기 용도로 들러봔.. 난생처음 해보는 게 많아져서 그런지 눈꼽 땔 시간조차 없었는데 그 와중에 대충대충 쳐놓고 놔두다가 스탑만 계속 터졌던 걸로 기억.
"징쨔.... 왜 너넣규 스탑만 터트린 건지.."
나도 모르겠다. ㅡㅡ; 뭐에 씐 듯이 습관처럼 포지션 진입.
차트볼 시간도 없었는데 그냥 막 쳐놓고 놔두다니.. 미쳐도 단단히 미쳤던 것 같다.
하도 오랜만에 재무 표를 찾으려니 찾는 데만도 한참을 걸렸다. -_-; 분명 더 열심히 찾아보면 나오긴 할텐데, 조회하기가 귀찮아서 패스. 온라인 장사한답시고 이것저것 검색하고 공부하려다 보니 차트볼 시간이 없었다.
그런데도 습관처럼 자꾸 포지션을 넣다가 무의미한 손절이 여러번 나갔다. "요새 차트 몇 시간 정도 봐?"
하루 기준... 1~2시간? 그마저도 대충 확인만 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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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좀식히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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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적포지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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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망진창
원문 링크 : 선물기록 512일, 머리 식히러 온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