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출금 기록. 매번 느끼는 거지만 이번에도 여지 없이 손절 출금.
정해진 기간안에 상환할 돈이 있다는 조건하에 투자를 한다는 건 여러모로 불리한 것 같다.. "인버스 손절은 거의 첨이징?"
ㅇ...ㅇ; 헷지용이라 사실상 손절이 없었는데 이제 여윳돈이 없는 관계로 인버스고 나발이고 다 빼야 해서 급 출금. 대출 상환으로 인한 긴급 출금 때문에 손실봤던 금액이 생각보다 크다.
진심 짜증나고 아깝다.... 최근 누적된 선물 손절금들이 쎄서 더 손절/손실이 커져버렸다.
손절 금액: 1200불 인버스 숏 손절 후 남은 시드 전체 출금. 원화= 149만 출금.
"위에 38000원은 모얌?" 이번 주 노마드태스트 노가다로 야금야금 벌어논 36불 출금한 거..
손절은 늘 속쓰리고 싫지만 이번엔 더 쓰리고 화가났다. 왜이리 운이 없나 싶다.
평단 17900숏이라 중간 조정 구간 20.5~22.2 정도까지 기다렸다가 빼려고 했는데 잠시 22.3에 왔을 때 쯔음 당근에 올려둔 온풍기가 팔려 급 거래하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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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땐그랬지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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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화출금기록
원문 링크 : [원화출금기록] 여지 없는 손절 출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