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플 블라인드 소개
안녕하세요! 여러분의 가정에 늘 웃음꽃만 가득하길 바라는 가브커튼 김실장 인사드립니다. 하루하루 계속되는 코로나-19로 인해 많은 분들이 힘들어하고 있습니다. 이제 끝이 보이는 듯하네요! 아니 끝이 아닌 우리 일상에서 독감과 같이 함께 같이 가야 하는 것 같습니다. '내 힘들다'를 거꾸로 읽어보세요! '다들힘 내' 세상은 혼자가 아니다. 이 세상에 아무도 없이 혼자 내버려진 것 같지만, 그것은 혼자만의 높은 성벽을 쌓아 올리고 사람들과 소통을 거부하며 혼자만의 착각 속에 갇혀서 혼자라 생각할 뿐이다. 이처럼 힘들다고 생각하는 것 또한 힘들다는 생각을 혼자서 끝없이 하니까 내 삶이 힘들 수밖에 없다. 어차피 해야 될 일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