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8월 마지막 주 월요일 오늘 하루도 부지런히 일한 김과장 인사드립니다~ 아직 더위가 완전히 가시지 않은 여름의 잔상이 남은 것 같은 가을 날씨네요 덕분에 오늘도 땀샘이 폭발한 김실장은 아주 오래전 군대에서 40km 행군을 했던 그날처럼 땀이 비 오듯 하며 설치를 했답니다 오늘 다녀온 곳들 중 방배그랑자이, 포레나송파 소개 드립니다 층고가 높은 방배그랑자이입니다 바닥도 기본 시공이 나무마루라서 굉장히 고급스럽답니다 거실 커튼은 연베이지 겉지 커튼에 스트라이프 린넨 속지를 설치했습니다 안방은 엘리스자수 커튼입니다 따로 겉지를 하지 않아도 너무나 세련되고 감각적인 속지랍니다 작은방들에는 허니콤 블라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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