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미술의 천재화가, '김홍도' : 산수화를 중점으로
#조선후기미술 #조선후기화가 #한국미술 #김홍도 #산수화 #김홍도산수화 #진경산수화 #병진년화첩 단원 김홍도 1745~? 호 단원 : '박달 나무가 있는 뜰' 20대 초에 화원에서 활동 (*화원: 왕립 아카데미 같은 곳 - 어진을 그리거나, 국가 주요행사 기록, 지도 등) 충청도 연풍의 현감(縣監)에 임명 받아 1795년까지 재직 김홍도는 조선시대의 풍속화가로, 호는 단원이라고 한다. 도화서에 속한 화원으로 활동했던 김홍도는 조선시대의 4대화가로 안건, 정선, 장승업과 함께 이름을 알린다. 그는 다양한 주제와 장르의 그림에 능했으나 특히 산수화와 풍속화에 끼친 영향이 많다. 김홍도가 화원으로 일할 당시, 북화, 즉 채색을 많이 하는 기법과 남화, 즉 선과 묵의 담채가 두드러지는 기법이 널리 쓰이고 있었는데, 김홍도는 이 두 기법을 어우러지게 하여 한국화의 전통 기법을 만들어 냈다. 이러한 한국적이고 전통적인 화풍과 기법 등은 그 이후 신윤복, 김득신 등 조선 후기의 화가들에게 많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