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전시는 특별한데요 서울시립미술관의 4곳(서소문 본관, 남서울미술관, 북서울미술관, 서울시립미술아카이브)은 ‘세마(SeMA) 옴니버스’라는 주제로 연결된 대규모 전시를 개최합니다. 전시는 독립된 소장품 이야기를 통해 ‘서울시립’이라는 정체성을 강조하며, 관객이 각 공간을 방문하며 연결되는 경험을 제공합니다.
서울시립미술관 4곳이 36년 만에 연결됐다 서울시립미술관 4곳이 36년 만에 연결됐다, SeMA 옴니버스 서소문 본관과 3개 분관에서 1988년 개관 뒤 첫 연계 전시 '연결' 주제로 140여점 선보여 AI·이주민·행성·로봇 등 다뤄 www.hankyung.com #SeMA 옴니버스 #서소문 본관과 3개 분관에서 1988년 개관 뒤 첫 연계 전시 #'연결' 주제로 140여점 선보여 #AI·이주민·행성·로봇 등 다뤄 SeMA 서울시립미술관, 옴니버스 "연결" 서울 곳곳에 분산된 미술관 4곳을 "연결"이라는 주제로, 각 분관별 특성을 살린 대규모 소장품 주제기획전을 한다고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