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작 생크림이 당겨서 다녀온 "앤더즌 도넛" ANDOZEN DONUT
늦은 오후 생크림 빵이 너무 당겨서 오늘 하루는 방콕 생활을 즐기려고 하였으나 어느새 주섬주섬 옷을 입고 있는 나를 발견... 집에서는 거리가 좀 있는지라 마음먹고 가야 하는데 결론은 가길 잘했단 생각이 든다 +_+ ㅋㅋㅋ 예전부터 랜디스 도넛이나 노티드도넛을 사 먹어 보고 싶었는데 대전.... ㅜㅜ에는 없어서 구경도 못하고 있었다.. 서울 가면 가봐야지 생각하는데 막상 서울 가면 ㅋㅋㅋ 가겠냐고 ㅋㅋㅋ 생각 1도 안 나지 ㅋㅋ 일명 대전의 노티드!!! 바로 앤더즌 도넛이다!!!!!!!! 바로 여기 ↓↓↓↓ 슝슝달려서 주차를 하고 지도상에는 도착했다는데 도대체 어디야? 두리번거리고 있는데 바로 눈앞에 떡하니~ 생각보다 너무 작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