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가다 얻어걸렸다는 표현이 맞을까? 기대 없이 들어간 닭갈비집에서 너무 맛있게 먹고 와서 내내 가고 싶단 생각을 하다가 드디어 일주일 후 다시 한번 방문하였다.
코로나로 인해 사람이 많지는 않았지만 그로 인해 더 정성스럽게 만들어주시는 느낌 ^^ 너무 좋았다. 기본 반찬 및 식기들이 세팅이 된 후 기다리고 있는데 ...
갑자기 고르곤졸라 미니 피자가 나왔다. 처음에 갔을 때는 안 주셔서 미안하다고 음료수를 주셨었다.
두 번째에 가니 여력이 되시는지 ㅋㅋ 해주셨다. 뭐 얼마나 맛있겠어?
ᄏᄏ 하고 먹었는데 입맛을 돋우는 달달한 맛!!!!!!!!! 역시 맛집은 뭘 해도 기본은 하는구나 ^^ 이 생각이 들었다.
그렇게 피자를 먹고 있으..........
[대전] 닭갈비 맛집 "정통 춘천 닭갈비" 2번 다녀왔어요 ㅎ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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