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부터 갖고 싶었던 명품 브랜드 중 하나인 발렌시아가는 깔끔한 로고와 색감으로 트랜디한 젊은 층이나 젊줌마들에게 인기가 많은 제품이다. 또한 내가 보기에 군더더기 없는 스타일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프라다도 약간 그런 느낌인데 발렌시아가보다 좀 더 올드 한 느낌?) 그래서 어떤 옷에 매치해도 꾸안꾸 느낌이 나서 개인적으로 한두개쯤 갖고 싶어서 발렌시아가 카드지갑, 에브리데이 토트백, 에코백 등을 눈여겨봤었는데 생각쟁이인 난 생각만 하다가 내가 실물로 GET을 하게 된 건 남자친구의 새해 선물 덕분이었다.
영접한 제품은 발렌시아가의 영원한 스테디셀러 제품인 스피드 러너였다!!!! 꺅 너무 기뻐서 사진 찍고 난리 블루스..........
발렌시아가 스피드 러너 선물 받았어요 :) 기분 좋은 새해 선물^^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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