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맥주집, 그흔한 술집도 안간지 백만 년 된 기분.. 사실은 안나간지는 한두 달 된 거긴 하지만.. ;;;; 요새 더욱더 심해져서 몸을사리고 있다.
또한 간편하게 홈맥하는 일상이 되다보니 이젠 밖에 나가서 한잔하는 게 편하지가 않다. 자연스럽고 편하게 하던 모든 일상이 조심스러워지니 불편할 수밖에..
ㅜㅜ 그래서 오늘은 우연히 옛날.. (그래바짜 한두 달 전) 역전할머니에서 먹은 떡볶이와 맥주 사진을 보며 불금을 보내려 한다. >_< 대리만족쓰 ~~~ 역전 할머니 맥주는 가게 분위기도 즐기며 시원한 생맥을 입에 대는 순간 그 순간이 너무 좋다..
캬 소리가 저절로 나온달까. o(* ̄ ̄*)ブ 주문한 메뉴는 내가 제일 좋아하는 최..........
불금불토 무조건 한잔 "역전할머니 맥주" "할맥" 먹고 싶군요 ^^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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