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다가오는 12월 24일, 25일에는 언젠가부터 가풍(?) 마냥 집에서 요리를 해서 먹고 그랬다.
이번에도 그랬는데 웃긴 건 메뉴가 크게 달라지지 않는다는 것?ㅋㅋㅋ 스테이크와 파스타 스테이크와 감바스 ?
ㅋㅋ 스테이크와 치즈플레이팅 + 케이크 이랬던 거 같다. 그러한 연휴로 오늘의 포스팅은 지나가버린 추억이지만 아직도 생생한 나의 크리스마스 및 이브를 들춰보겠다!!
그리고 어느 순간부터인지 나름 열심히 하던 블로그를 바쁘다는 핑계로 접었는데 무슨 바람이 불었는지 다시 사부작 작성하려 한다.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을 기념하는 축일 크리스마스!
나의 경우에 어린 시절부터 교회를 통해 접해서 그런지(장기자랑, 달란트 시장, ..........
소중했던 순간들! 크리스마스 CHRISTMAS 홈 파티의 기록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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