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roirosarm의 등록된 링크

키자드에 등록된 총 127개의 포스트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Naver Blog

간략한 푸꾸옥 풀빌라 세일링클럽 솔직 냉정 후기(& 사진/태교여행)

요약 1. 푸꾸옥은 아직 이슈몰이가 시작되기 전, 지금 가야 싸고 좋다 2. 푸꾸옥 말고는 이 가격으로 이 정도 클라스의 풀빌라를 갈 수 없을거같다. (1박 24만원에 방이 3개, 2층, 세탁실 포함 프라이빗 풀빌라) 3. 아파트단지처럼 풀빌라가 단지 안에 오밀조밀 모여있는 형태임. 그래서 단지 출구까지 걸어가려면 좀 멀 수도 있음. 이럴땐 전화로 버기를 부르면 되는데.. 번거롭다. 4. 숙소에서 안나가고 숙소에서만 놀아도 좋을만큼 숙소가 예쁘고 좋다. 솔직히 한국에서 이런데는 1박에 최소 80만원일 거라 장담함 5. 숙소 나갈 필요없이 여기서 다 해결할 수 있다(단지 내에 매점이나 식당을 쓰거나, 전화 식사배달도 됨) 걷기 힘든 임산부에게 적합한 태교여행, 힐링 가능 6. 조식은 맛있지만 다른 판매요리(바베큐 등)는 기대하면 실망함 저번 인터콘티넨탈 후기에서도 말했지만, 푸꾸옥은 더 개발되기 전에 비싼 숙소의 호캉스를 즐기기 위해 지금 가야한다고 생각한다. https://blog.

Naver Blog

집에서 아기 손쉽게 셀프촉감놀이 하기(스파게티면)

요약 문센 같은 데서 하는 거보다는 좀 번거로울지 몰라도 집에서 하는 장점이 확실하다 일단 금액적인 측면의 장점 (문센가면 1.5~2만원인데 집에서 하면 1~2천원?) 집에서 셀프로 하려면 손질하고 청소하기 쉬운 재료로만 하길 추천 그 중 하나가 스파게티면 비닐은 있으면 청소가 편하니 집에서 하고자 하면 무조건 사길 추천 문센에서 여러번 촉감놀이를 하면서 느낀 점. 아기가 좋아하고 발달에도 도움이 되어보여서 계속하고 싶기도 한데.. 그냥 집에서 할만해보이는데? 그래서 촉감놀이를 집에서 하기 위한 원칙을 세웠다. 재료가 아이가 먹어도 되는 것일 것(이유식으로 먹어본 재료) 가공 및 청소가 쉬워야할 것(날리는 가루나 물이 많아서 엉망이 되는 것은 안함) 그래서 처음 포스팅 해보는 것은 바로 스파게티면! 스파게티면은 밀로 만들고(구체적으로는 듀럼밀이라고 하지만, 근본적으로는 탄수화물/식이섬유로 구성된 밀) 밀은 이미 먹어보았다. 재료는 다음과 같다. 촉감놀이 장소 위에 깔 비닐(다이소나

Naver Blog

도쿄도청 옆 돈카츠 맛집 <돈카츠 이세> 후기(메뉴추천)

요약 돈카츠가 맛있음 엄청 바삭하고 맛있음 뷰가 끝내줌. 29층 뷰가 확실히 좋음 외국인이 많은 관광지 맛집이 아니라 그쪽 직장인들이 가는 밥집의 느낌(종로에 있는 밥집 느낌이랄까) 돈까스 집이니 돈까스를 먹는 걸 추천(돈까스가 괜찮다 새우튀김도 먹어봤지만 그래도 돈까스가 제일 맛있음 -> 히레가츠로 드세요) 도쿄도청에 갈일이 있다가, 근처에서 밥을 먹기로하여서 가게된 돈카츠 맛집 현지인들이 다니는 곳이라 메뉴도 일어로 된 것 밖에 없었다. 그래도 어차피 사진보면 다 고를 수 있다. 우선 뷰가 끝내주므로 두근거리면서 입장 위치는 도쿄도청 옆 신주쿠 NS타워 29층이다. 도쿄도청 전망대를 보고 들를 수 있는 거리이다. (좌측이 도쿄도청 아래가NS타워) Tonkatsu Ise Shinjuku NS Building 2 Chome-4-1 Nishishinjuku, Shinjuku City, Tokyo 163-0829 일본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신주쿠 NS타워는 들어가면 이

Naver Blog

스토케 트립트랩 서린핑크 + 화이트 베이비세트 + 화이트 트레이 조합 내돈내산(사진/후기)

요약 트립트랩 자체가 색도 이쁘긴 하다. 핑크에는 핑크 베이비세트가 좋긴 한데, 화이트도 생각보다는 괜찮은듯? 조합된 사진 보고 색상 결정하세용 아기의 식사를 위한 하이체어를 찾다가, 이번에도 국민템(이면서 사치품인) 스토케 트립트랩을 구매하였다. 운좋게 할인프로모션이 가능한 지인을 통하여 저렴하게 구입하였다. 문제는 할인프로모션이 풀리면서 재고가 급속도로 빠지는데, 가격대가 워낙 세니까 (도노도노같은 경우는 25만원대로 구입이되는데 요놈은 50이 넘으니..) 고민을 하는 사이에 물량이 훅훅 빠졌다. 급하게 원하는 색상의 하이체어(서린핑크)를 사고나니 베이비세트 및 테이블이 원하는 색상이 매진이되었다. 아씨 이게 아닌데.. 문제는 당시에 아기가 이유식을 시작하기 직전이어서 시간이 부족하였고 결국 구매를 강행하였다. 그리고 금세 배송이 되었고 서린핑크와 화이트 세트의 조합은 아래와 같다 핑크가 파스텔톤 핑크다보니 무채색인 하얀색도 나쁘지않았다. 아래를 보면 베이비세트가 생각보단 잘 녹

Naver Blog

도쿄 긴자에서 꼼데가르송 사기. 도버스트릿마켓, 미츠코시(되팔이 주의, 헛걸음 방지)

요약 일단 일본가서 꼼데 사는건 이득임(환율때문에 적어도 가격상으로 20%는 이득) 긴자에서 꼼데가르송을 살 수 있는 곳은 <도버 스트리트 마켓 긴자, Dover street market Ginza>와 <긴자 미츠코시, ginza mitsukoshi>가 있음 도버스트리트 마켓은 되팔이들의 성지가 되어서 '괜찮은 아이템'은 사실상 오픈런 아니면 살 수 없음 긴자 미츠코시는 물건이 들어오는 매주 화요일은 되팔이 방지를 위해 10시5분 사전추첨을 해야만 입장해서 구매가 됨(헛걸음 조심) 단 다른 요일은 오픈런으로 구매 가능 일본 출장 간 김에 옷이나 신발 선물 하나 사려는 와중, 꼼데가르송이 생각이나 급하게 사러 가게 되었다. 조금 검색을 해보니 Dover street market이 동선에 있어서 찾아가려는데 오픈런을 해야한다고 하더라. 그래서 했다. 여기는 11시 오픈이다. 그래서 10시40분경 도착 개장 10분전인데 오픈런 줄 실화??? 나는 저기서 중간즈음 (앞에 15명 정도)에 있

Naver Blog

오사카(간사이) 공항가기전 오니츠카타이거 사기(린쿠 프리미엄 아울렛 쇼핑)

요약 오사카 여행갔을 때, 도톤보리 근처에 있는 오니즈카 타이거에서 사는게 제일 속편한데, 문제는 원하는 사이즈 구하기 어렵다(하도 사람이 많아서) 혹시 쇼핑을 할만큼 못했는데, 더 하고싶다면? 여기도 들러볼만 하다(비단 오니즈카 말고도 브랜드가 정말 많다) 공항으로 돌아갈 때 시간이 된다면 들를만한 곳 (린쿠 프리미엄 아울렛이며 간사이공항 역 한정거장 앞인 린쿠타운 역에서 내리면 됨, 아울렛에서는 공항가는 셔틀버스를 운영하니 쇼핑하고 셔틀타고 공항가면 됨) 시흥 프리미엄아울렛 하고 똑닮아서 편안하게 쇼핑 가능(면세도 가능) 아울렛이라고 해도 막 엄청 싸진 않지만 그래도 한국보다는 훨씬 싸게 살 수 있다(오니즈카 타이거 멕시코66 기준 1.1만엔 / 9.5만원정도) 오니즈카 타이거 외에도 챔피온 같은 일본 메이커가 그래도 저렴이로 살 수 있다. 아울렛이니까 할인 이벤트를 하는 매장이 많으니 잘 찾아보면 의외로 득할 게 많음 일본 온김에 오니즈카타이거를 사서 돌아가려했는데 남바역 근처

Naver Blog

[홈플러스 평촌점 문화센터]에코베베 꿀벌이 윙윙 노랑 치자 반죽놀이 후기

요약 놀이는 이하 단계에 맞춰 진행된다. ( 꿀벌 옷갈아입어보기 > 꿀벌 장난감 만지기 > 치자가루 만져보기 > 반죽해서 만지기 > 씻기) 아이도 재밌고 나도 재밌다. 집에서 할 수 없다. 이건 집에서 하면 재앙이다. 여기서 해야한다. 무조건. 한번쯤 해봐야한다고 생각이 든다. 홈플러스 평촌점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동안로 162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아이가 200일이 다되어가는 시점, 처음으로 근처 문화센터를 신청했고 촉감놀이를 해보고 싶은 와중, <촉감 퍼포먼스! 에코베베 5~12개월 꿀벌이 윙윙 노랑 치자 반죽놀이> 를 신청했다. 오.. 촉감 퍼포먼스가 뭐지.... 싶어서 바로 신청했다. 이 강좌는 3명이 무조건 같이 신청해야한다 (보호자 2명 + 아이 1명) 강의실을 가보면 마루바닥에 넓게 팀별로 앉으면 된다. 도착하면 우선 아기들끼리 인사하는 시간을 가지고 옷을 갈아입어보고 사진 찍는 타임을 가진다. 아래처럼 옷을 갈아입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Naver Blog

코니스 샤워핸들 이지샤워 내돈내산 후기

요약 아기 엉덩이 닦는 노동이 간편해짐. 특히 엄마들에겐 아기 무거워지면 필수템이라 보임 반자동 홀더라서 특히 편함. 애를 고정했다가 풀었다가 아주 편리해서 좋음 물때나 찌꺼기(똥) 이 안끼도록 설계가 되어서 괜찮음 나(아빠)는 한손으로 아기를 쉽게 드니까 똥 닦을때는 귀찮아서 걍 이거 안쓰고 하는데... 샤워시킬 땐 진짜 필요하더라. 5. 근데 엄마는 똥을 닦든 샤워를 시키든 필요할거라서 사시는 게 좋을듯... 아기가 태어나고 나날이 무거워지면서 점차 엄마들은 아이의 엉덩이를 씻기는게 힘이 부치곤 해진다 울 아들은 상위 3%의 몸무게를 가지고 있으니 엄마가 손목이 남아나질 않았다. 그래서 엉덩이 닦기용으로 아기 샤워고정대를 알아봤는데 이거저거 알아보다가 그냥 가장 편한 것을 찾자 해서 사게된 이지샤워 이렇게 생겼다. 사용법은 아래처럼 아기의 겨드랑이에 끼워서 아이를 세워주면 된다. 이후에 샤워를 시키든 엉덩이를 닦던 하면 되는 것. 높이조절도 5단계까지 되니까 '스스로 설 수 있는

Naver Blog

생애최초 주택 구입에 대한 취득세 환급 신청, 서류 작성 방법

23.03.14년 개정된 취득세 감면 법령 덕분에 200만원 한도의 취득세 면제가 이루어졌고, 해당 금액을 신청하면 지급받을 수 있게 되었다. 대체로 세무과에서 연락이 오지만 본인이 대상자인지 확인하려면, 아래 조건을 보면 된다. <생애 최초 취득하였으며, 2022.06.21 이후 주택 취득(등기친 날)이 이루어져야 하며 매매가는 12억이 이하여야함> 200만원이라는 소중한 돈을 돌려받아야하니.. 바로 하는 방법을 알아보자. 지자체 홈페이지 방문하여, <도세 중 취득세에 대한 경정청구> 를 해야한다. 경정청구란, 지방세를 낸 것에 대하여 수정신고 후 청구한다는 것인데(많이냈으면 돌려받고 적게 냈으면 더 내고) 우리의 경우는 돌려받는 것이다. 1. 양식 다운받기 지자체 홈페이지에 방문해서 '경정청구'를 검색한다. 그러면 경정청구에 필요한 서류를 다운받을 수 있게 되어있고 설명이 붙어있다. 우선 양식을 다운로드. 요 3개가 필요 1) 지방세환급금 양도요구서: 공동명의인 경우, 신청자의

Naver Blog

남편의 입장에서 본 솔직한 본식 스냅 &lt;페이지나인&gt; 후기

요약 1. 김철 작가님은 천재 계열이다 2. 위의 말로 모든 걸 설명 가능하다 3. 신랑과 신부의 니즈가 모두 충족된다. 우리부부는 본식사진 업체를 찾을 때에 인스타그램을 주로 찾아봤다 아무래도 사진의 표현형태가(구도/색상/표정 등) 우리의 맘에 들어야하기 때문에.. 포트폴리오를 보는 기분으로 골랐다. 당연하겠지만 아내의 맘에 드는 것이 더욱 중요하였고 아내가 열심히 #본식스냅 #결혼식 사진 등등으로 검색을 참 열심히했다. 그리고 찾은 <페이지나인> (기타 업체들도 몇개 후보를 골랐으나 가격/웨딩까페후기 등을 고려해서 최종 선택함) 아래 후기를 나름 카테고리화하여 말하겠다 1. 시원시원한 사진찍기, 천재성? 개인적으로 진짜진짜 맘에드는 부분이다. 결혼식장가면 손님도 그렇고 주인공들도 그렇고 사진 찍는 것이 너무 오래걸려 고통받은 적이 많을 것이다. 신랑신부는 결혼식 끝나고도 사진을 3~40분을 더 찍는다 참으로 힘들다. 그런데 페이지나인은 뭐랄까 속도가 정말 빠르다. 예시로 가족->

Naver Blog

[홈플러스 평촌점 문화센터]오감자연놀이 반짝반짝 똘망이 금도끼 은도끼 후기

요약 놀이는 이렇게 진행된다 ( 청각놀이로 음악들으면서 율동하기 > 나무꾼 옷 입어보기 > 인형도끼로 인형나무 베어보기, 비눗방울 보기 > 비닐 촉감놀이 > 돗자리 천막 시각/촉감 놀이) 집에서 새로운 놀이를 어떻게 해볼 수 있을까 고민이 있을 때 한번 해보면 참조가 될듯. 간단한 수준에서 오감놀이가 진행된다(준비물X, 뒷처리 걱정X. 처음 문센 와보는 부모들이 '아 이런거구나' 할 정도?) 나무꾼 옷이랑 지게가 지금까지 입혀 본 컨셉 옷 중에 제일 맘에듦. 귀여움ㅋㅋㅋ 홈플러스 평촌점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동안로 162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오늘도 홈플러스 평촌점에서 오감놀이를 하러 갔다. 촉감놀이말고 오감놀이라.. 뭔가 종합세트같다. 이번엔 금도끼 은도끼.. 제목만 봤을 때는 뭘 하려나 싶었다. 진짜 감이안온다. 그냥 전래동화 흉내내기인가??? (근데 진짜 그거였다) 처음에 가면 간단하게 아이를 잡고 율동을 한다 (팔 뻗기) 그러면서 음악도 듣고, 옆 아기들하고

Naver Blog

도쿄/긴자 라이언 비어홀 본점 후기

요약 비싸긴한데 맥주는 정말 맛있긴 하다 안주는 뭘 시켜도 가성비 측면에서 대실망할 것이므로 배를 비우고 가면 낭패 안주 맛 자체는 괜찮고 맛있지만 '그래도 이걸 이 가격에 파나' 생각이들긴함 분위기도 웅장하고 좋기도 하다 맥주 한잔 간단하게 하며 떠들고 잠시 머물고 나가는 정도로 추천 추천 맥주는 '삿뽀로 생맥주 쿠로라벨(흑라벨)'과 '에비스 호박 프리미엄 앰버' 추천 안주는 없다. 긴자에서 유명한 맥주 전문점 긴자 라이온 비어홀 본점 일본 104-0061 Tokyo, Chuo City, Ginza, 7 Chome−9−20, Ginza Lion Building, 1F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라이언 비어홀 본점을 방문했다. 긴자 대로에 있어 접근성도 있고 건물자체도 오래된 것이 웅장하게 지어져서 눈에 매우 띈다. 바깥에는 다양한 안주들이 소개되어있긴한데 잘보면 상당히 비싸다(대충 닭튀김 3~4조각에 만원정도) 들어가면 웅장한 홀이 보이는데 나름 고풍스러운 분위기에 기

Naver Blog

자라섬 꽃 페스티벌/꽃축제 방문기, 주차 (아기 데리고 수도권 근교 꽃구경 나들이)

요약 지금 시점은 꽃이 만개했다고 보기는 어렵다(6월 첫주 정도는 되어야할듯) 주차는 무조건 남쪽으로 들어와서 하세요 자라섬 입구 주차장에 주차하면 큰일남(1km 넘게 걸어들어가야해서 힘듦) 그럼에도 자라섬 자체가 참 이쁘고 여기저기 사진 포인트가 잘 꾸며져 있다 험지가 없는 평탄한 공원 느낌이라 유모차 끌고다니기 참 좋다 닭갈비 먹고 집으로 돌아가면 좋음 이제 220일이 지나는 아기를 데리고 근교 나들이가 가고 싶어졌다. 마침 꽃이 피는 계절이어서 수목원이나 꽃 관련 축제를 찾던 중.. 가평 자라섬(남이섬 바로 근처) 꽃축제를 알게되었다. 서울이나 부천꽃축제는 사람이 너무 많아서 차끌고 가거나, 유모차를 가지고 가기도 힘들 것 같아서 제외를 했다보니 찾게된 곳이었다. 시간이 아까우니 바로 ㄱㄱ 자라섬 경기도 가평군 가평읍 달전리 1-1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여기는 서울양양고속도로만 들어오면 드라이브 하는 기분으로도 가치가 있다. 청평->가평으로 들어오는 길이 북한

Naver Blog

아이 데리고 비산동 안양천 데이지 꽃구경, 주차(서울근교, 안양, 평촌)

요약 산책하기 아주 좋다. 서울에서도 가까우니 안양사는 사람 아니더라도 한번쯤 다녀가도 좋지 않을까 함 평화롭게 천천히 걸으면서 잡담하기 딱 좋다. 생각보다 엄청 꽃밭이 넓진 않으나 협각으로 사진찍기는 좋다 산책로가 정말 잘되어있어서 각잡고 걸을거면 몇 시간이라도 걸을 코스가 나옴 동네주민이면 매일 나와도 좋을 정도 요즘 한창 꽃이 이쁜 시즌이다. 어떻게든 아이랑 나가고 싶은 아빠의 마음. 마침 동네 근처에 좋은 데이지 꽃밭이 있다해서 바로 ㄱㄱ 안양천데이지꽃밭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안양천서로 190 이 블로그의 체크인 위치는 위 지도에 찍어둔 위치인데, 비산한화꿈에그린 아파트 바로 옆이다. 타지에서 오는 사람들은 주차를 어디다해야할까? 아쉽게도 안양천 데이지꽃밭 근처에는 공용주차장이 없다. 고로 골목골목에 하거나 근처 상가에 주차를 해야하는데, 위에 노란색으로 칠한 골목은 대부분 주민들이 갓길주차를 하는 공간이라 이곳에 할 수 있다. 혹은 아래 아이에스 비즈타워에 주차를 하고 까페

Naver Blog

쥬다르 클래시 매트(도브/dove) 내돈내산 후기(아기 거실 매트)

요약 좁은 평수에서 4cm 두께 매트는 너무 거치적거려서 1.5cm면 확실히 더 낫다. 아기가 넘어지는 것에 대한 충격 흡수는 4cm나 1.5cm나 경도의 차이가 비슷하여 별 차이 없어보인다. 디자인이 이뻐서 거실에 녹아드는 느낌이 좋다. 양면이라서 디자인이 질릴 거 같진 않다. 근데 비싸서 가성비 픽이 아님. 인테리어의 일환으로 산다는 기분으로 사야 후회가 없음 처음 애를 가졌을 때 도노도노 범퍼침대를 사서 거실 매트리스로 활용을 잘했다. 그리고 침대는 일반 바닥용 매트리스로 사용하였는데 아기가 워낙 얌전하니까 별 문제없었다. 그런데 아들이 이제 슬슬 뒤집기 시작하면서 시작되는 지옥 뒤집고 뒤집고 뒤집고 기고 기고 기고 무엇보다 매트리스 주변에 넘지 못하게 막아둔 바디필로우 벽을 몸통박치기로 때려부수고 다니는 것이 아닌가. 크와아앙 파괴왕 그 자체다. 그래서 급하게 도노도노 범퍼침대를 다시 침대로 조립해서 아기용으로 만들고 고민을 좀 했다. 어떤 매트리스를 살까?.. 고민이 많았다

Naver Blog

후쿠오카(큐슈) 신칸센 인터넷으로 예약하고 할인받기 -2- 표 예약

신칸센 인터넷 예약방법 모음[클릭하면 넘어가요] 1) 회원가입~카드등록 2) 표 검색 및 예약 3) 현지 발권 방법(하카타역) 회원가입을 했으면 이제 인터넷 예약을 한다. https://train.yoyaku.jrkyushu.co.jp/ 인터넷 예약 사이트로 접속 후 로그인 합시다 (이메일 / 비밀번호 차례로 입력) 위에서 로그인을 하고 나서 검색조건을 입력하고 검색을 합니다. 여기서 출발지/도착지 검색은 일본어로만 가능하므로, 네이버 일본사전을 활용하여 지명을 찾고, 일본어를 복사-붙여넣기를 활용합니다. (https://ja.dict.naver.com/) 앞의 히라가나 or 한자 하나만 복사하시면 됩니다. 이후 기차를 선택해보세요 딱 보기에도 일반표 4700엔보다 엄청 저렴하게 3800엔에 구매를 할 수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위에서부터 <금연석/흡연부스 옆/짐보관칸 옆> 으로 구분되어있으니 잘 선택하셔야하세요 이후 좌석을 선택해봅시다 좌석을 선택하고 나면 종료가 눈

Naver Blog

후쿠오카(큐슈) 신칸센 인터넷으로 예약하고 할인받기 -3- 현지 발권

신칸센 인터넷 예약방법 모음[클릭하면 넘어가요] 1) 회원가입~카드등록 2) 표 검색 및 예약 3) 현지 발권 방법(하카타역) 자 이제 회원가입/예약도 다했고.. 현지가서 표를 어디서 받지??????? 괜히 잘못되는거아닌가.. 잘못입력했나? 걱정이 되기도 할 것이다. 그러나.. '신용카드/전화번호'만 잘 입력했으면 문제가 없다. 왜냐면 기계에서 예약 표를 찾게 되며 신용카드 실물과 전화번호로 찾기 때문에 내가 가짜이름을 썼던, 이름에 오타가 있던 별로 큰 문제는 없겠다. (단 본인 실수로 기차 일시나 목적지를 잘 못쓴건.. 환불 불가이므로 ... 자기 귀책이다) 아무튼 이제 여행을 가볼까? 하카타 역에 도착했다. 역에 도착하면 이제 예약일자(기차 출발일/시간) 전에 표를 뽑을 수 있다. 나는 하루 전에 미리 뽑아두었다. 자 이제 어디서 어떻게 발권하나? 역 내에 중간즈음 가보면 발권을 하는 곳이 있는데 (표 뽑는 기계들이 있음) 현지가서 사진을 찍는 걸 깜빡했는데, 대충 역 통로 내

Naver Blog

신혼여행지 고르는 방법

살면서 1번(누군가는 더 가겠지만) 가는 신혼여행. 그러다보니 다들 큰 돈주고 긴 여행일정을 잡는다. 최소 5박6일은 간다고 가정할 때, 이럴때 어디를 가는게 좋을까? 23년 순위는 아래와같다(팜투어) 우선 가고자 하는 곳은, 러프하게 아래의 알고리즘에 따라 정하면 된다. 물론 이 알고리즘은 굉장히 러프하고, 대표적인 신혼여행지만 써놓은 것이다. (신혼여행비용은 자기가 얼마나 투자하느냐의 가치관의 차이일 뿐이다. 여행 한번에 500넘게 태우기 보다 차라리 신혼집 냉장고를 더 좋은 것을 살 수 있고.. 아니면 양가 부모님께 감사의 선물을 살 수도 있고.. 아니면 차라리 삼성전자 주식을 사는 사람도 있겠다) 이제 세부 디테일은 아래 내용을 읽어보시는 것이 어떨까 한다. 추가적인 참조내용. 1. 둘다 체력이 비슷한가? 여행가서 싸워서, 각자 행동하기로 하는 커플도 많다. 여행을 좋아하는 모두가 알겠지만 여행지가면 싸울일이 참으로 많다. 그러나 원인은 대부분 하나이다. 바로 체력(의지)의

Naver Blog

아들램 첫 휴대용 유모차 구입!(싸이벡스 코야 로즈골드/피치핑크 내돈내산)

요약: 싸이벡스 코야 추천하는 이유 디자인적으로 이쁘고 레어해서 확실히 개성있는 유모차로 보일 수 있음 가볍고 콤팩트함 매우좋은 핸들링 무언가 딱히 정말 안되겠다는 단점이 없음(예를 들어, 쥴즈 에어플러스는 등받이 조절이 지퍼형이라 상당히 힘들어서 선택지에서 제외했고, 잉글레시나 퀴드는 접은 뒤 어깨 매는 끈이 없어서 계단 오를 때 좀 힘들겠다 싶어서 제외했고, 와이업 지니제로는 좀 무겁고 접었을 때 커서 휴대용이라기엔 불편할 것 같았고.. 그런게 없었다.) 싸이벡스 코야 아쉬운 점 휴대용 유모차 중 거의 제일 비싼 가격(돈 값 한다는 느낌이지만 솔직히 유모차버전 벤츠 뽑은 기분임) 유모차 접을 때에 원터치가 아님(앞에 안전바를 한번 접어주는 과정이 필요한데 은근 번거로움) 그간 물려받은 유모차로 잘 돌아다녔는데, 아무래도 연식이 된 모델이라그런지 휴대하기에 불편했고 고장까지 난 듯하여.. 휴대용 유모차 구매를 엄청 고민했다. (엄청 고민함) 휴대용 유모차는 오래 쓴다는 말에 철저한

Naver Blog

화곡 베이비플러스 구매 후기(싸이벡스 코야, 내돈내산)

요약 인터넷 최저가 비슷~조금 더 저렴하게 나오는 가격대라서 간 김에 몰아사면 합리적인 소비가능 일단 아기용품은 좋다고 해도 애기가 싫어하면 말짱꽝인데 한번 체험해볼수있어서 좋음(인터넷구매는 이게 단점) 직원들이 프로처럼 용품에 대해서 잘 인지하고 계셔서 상담도 가능 조금 사람(고객)이 많아서 정신없는데 조만간 확장 멀티 하나 더 여신다고 하셔서 다행 아들이 200일이 가까워지면서 휴대용 유모차를 사려고 정말 여러 모델을 알아보다가, 결국 싸이벡스 코야를 구매하기로 하였다 근데 왠걸.. 우리가 살고있는 평촌 근처에서는 싸이벡스 코야를 실제 타볼 수 있는 곳이 없었다. 실버크로스, 잉글레시나, 쥴즈, 스토케 등등 유명하고 대중적인 휴대용 유모차는 어디서든 쉽게 탈 수 있는데 왜이리 싸이벡스것은 시승해보기 어려운지.. 카시트는 많은데 유모차는 없었다. 사람마음이란 구하기 힘들면 더 구해보고 싶게 된다 흔치않은 럭쎠리한 것을 원한다... 나는 속물 그자체 ㅋㅋ 영통과 화곡 두 군데에서 시

Naver Blog

쿠마모토/구마모토 당일치기 여행 기모노 체험 추천(기모노 대여 - Wakura(와쿠라, わ蔵))

요약: 1. 구마모토는 도시 자체가 너무 아름답다. 사진을 찍어서 남기기 너무 좋은 도시이다. 구마모토성 또한 일본 3대 아름다운 성으로 뽑힐 만큼 아름다운 성이다. 이왕 사진을 찍을 거면 기모노도 한번 입어보는게 어떨까 추천함. 2. 당일치기 구마모토 동선에서 가장 최고의 위치 접근성을 자랑하는 샵인 Wakura에서 빌리는 것을 추천 3. 전통이 있는 가게이고, 사장님께서 직접 입혀주신다. (친절하시고 능숙한 장인이심) 퀄리티 높은 기모노를 합리적 가격에 입고 하루종일 관광+사진 가능. (기모노 단벌기준 3000엔가량, 겉옷/악세서리 풀세트로 4700엔 가량) 4. 기모노가 아주 예쁘고 전통에 맞추어 다양한 악세서리(삔, 가방) 등을 무료로 빌려주셔서 아주 만족스럽다 5. 한국어가 통하지 않으나 간단한 영어(너무 꽉 조였어요 = '타이트 타이트!!')와 번역기로 대화가 가능함 (물론 일어가 되면 최고) 구마모토는 도시가 참 예뻐서 사진찍고 나들이하기가 좋다 그러다보니 한번쯤 기모노

Naver Blog

[아빠의 육아그림일기] 아빠 육아가 뭐가 힘드냐고 하지 말아주세요

아이 키우는게 뭐가 힘드냐고 하지 말아주세요 ㅜ ㅜ 엄마가 다하지 너가 뭐 한다고 힘든 척하냐고 하지 마세요 엄마가 전담해서 키우던 시절이 아니라고요 아빠도힘들어

Naver Blog

돌사진 전문 &lt;꿈을 꾸는달&gt; 사진관 방문 후기(200일 사진) - 금천구청 앞

아들램을 낳은지 벌써 200일... 정말 하루가 다르게 크고 외모가 바뀌는 모습을 보고, 100일과 돌 사진 사이에 하나정도 더 찍고 싶은 마음이 드는 찰나. 아내의 추천으로 간단하게 느낌좋은 200일 사진 스튜디오를 가게되었다 (아내는 검색으로 안 듯하다. 이벤트를 할 때 예약을 했는데 아마 인스타로 찾아본 듯하다. 그때 한참 스튜디오 찾을 때라 그런듯?) 위치는 금천구청역/금천구청 바로 옆 큰 건물에 있다. 바로 여기. 사실 평촌에서 사는 입장에서 매우 가까워서 만족스러운 곳이다. 위치상 광명이나 안양 서울서남쪽에서 편하게 오기 좋겠다 싶었다. (평촌에서 1호선은 접근성이 막 엄청 좋진 않지만 어차피 아기를 데리고 있는 집은 지하철로는 다니기 어려우니 차로 올거니까. 그런 입장에서는 차로 오기에 매우 좋다) 꿈을꾸는달 사진관 서울특별시 금천구 시흥대로73길 67 13층 1309호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일단 거두절미하고 느낀 점 서술하겠다. 많은 아빠들이 공감할텐

Naver Blog

간략한 푸꾸옥 인터콘티넨탈 후기/추천 (& 사진)

요약 1. 푸꾸옥은 아직 이슈몰이가 시작되기 전, 지금 가야 싸고 좋다 2. 앞으로 이 가격으로 이 정도 클라스의 호텔은 가기 힘들 것(1박 25만원에 5성급 호텔) 3. 근처에는 아무것도 없어서 택시타고 다녀야하나.. 뭐 어차피 이 동네가 다 그렇다. 4. 분위기좋은 호캉스 한다는 기분이면 사실 여기만한 곳이 또 없다. 5. 녹물 심함 6. 사진 잘 나옴. 사진 많이 찍고 와야함. 사실 지금 시점의 푸꾸옥 여행은 비싼 돈 내지않고 최고급 호텔을 다니며 휴양지의 느낌을 낼 수 있다는 점이다. 그러나 아직 인프라가 개발 중인 만큼 뭔가 딱 이거다!! 싶은 느낌은 없고, 바다도 태평양이나 태국/필리핀의 바다보다 훨씬 못한 편이다. 결국 푸꾸옥의 여행은 가성비 좋은 '호캉스 + 레스토랑 + 레저시설' 의 느낌이라 보면 되겠다 (숙소를 좋은 곳으로 고르지 않는다면 사실 굳이 왜 푸꾸옥을 굳이 안와도 좋은 옵션이 많을듯하다) 암튼 거두절미하고 인터콘티넨탈 장단점을 써본다. -장점- 1. 숙소

Naver Blog

후쿠오카(큐슈) 신칸센 인터넷으로 예약하고 할인받기 -1- 회원가입

신칸센 인터넷 예약방법 모음[클릭하면 넘어가요] 1) 회원가입~카드등록 2) 표 검색 및 예약 3) 현지 발권 방법(하카타역) 회원가입 필요없는 번역사이트 (https://train.yoyaku.jrkyushu.co.jp/jr/pc/inbound/TopInitAction.do;jsids3=aF8wLHurP2nilVrnhlLrKgxSqaeRrksa!228537971) 회원가입 필요한 사이트 (https://train.yoyaku.jrkyushu.co.jp/) 같은 시간대의 같은 기차이지만 더 저렴한 옵션이 있다.(30% 할인) 단 일본어로만 출력되는 화면이다보니 한국인은 예약이 어려운게 사실... 그러니 이제 그 방법을 써보려한다. 만약 돈 더 써도 한국어로 편하게 할 사람들은 회원가입 필요없는 사이트에서 하면 된다. 회원가입 방법 사이트에서 '신규회원등록' 클릭 위의 빈칸에 이메일(아이디)을 쓰고, 빨간 버튼 클릭(회원규약에 동의하며 송신). 그러면 당연히 동의메일이 날라오는데..

Naver Blog

안양/평촌 베이비까페, 베베앙쥬베이비카페 후기(8개월 아기)

요약 시설 자체는 아주 괜찮음 직원분들도 친절하고 넓고 깨끗하게 관리됨 가끔 고장나거나 배터리가 나간 장난감도 있어서 아쉽긴 함 부모용 식사도 생각보다 먹을만함. 양말 꼭 신고가셈(안 신으면 출입불가 or 양말 사야함) 가서 놀고 밥먹다보면 은근 지출이 크니까 미리 알아야 할 듯(밥은 집에서 먹고가세요) 집 근처에 베이비카페가 여기저기 있는데, 가장 크고 넓은 곳을 찾다가 알게 된 곳. 베베앙쥬베이비카페 평촌본점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시민대로 272 209호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베베앙쥬베이비카페이다. 아내와 나는 배가 고픈 상태로 가게되어서 가서 뭘 먹을까 고민하면서 ㅎㅎㅎㅎ 하다가 마침 떡볶이가 있다길래 아주 일말의 고민도 없이 ㄱㄱ했다. 아기가 먹을 분유와 떡뻥 그리고 기저귀만 가져갔다. 외출의 최소한의 용품이랄까. (당연히 베이비카페니까 분유포트도 있고, 물수건 등은 구비되어있다. 기저귀갈이대도 아주 잘되어있음) 위치는 샤르망 오피스텔 바로 옆 건물. 주차도

1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