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램을 낳은지 벌써 200일... 정말 하루가 다르게 크고 외모가 바뀌는 모습을 보고, 100일과 돌 사진 사이에 하나정도 더 찍고 싶은 마음이 드는 찰나.
아내의 추천으로 간단하게 느낌좋은 200일 사진 스튜디오를 가게되었다 (아내는 검색으로 안 듯하다. 이벤트를 할 때 예약을 했는데 아마 인스타로 찾아본 듯하다.
그때 한참 스튜디오 찾을 때라 그런듯?) 위치는 금천구청역/금천구청 바로 옆 큰 건물에 있다.
바로 여기. 사실 평촌에서 사는 입장에서 매우 가까워서 만족스러운 곳이다.
위치상 광명이나 안양 서울서남쪽에서 편하게 오기 좋겠다 싶었다. (평촌에서 1호선은 접근성이 막 엄청 좋진 않지만 어차피 아기를 데리고 있는 집은 지하철로는 다니기 어려우니 차로 올거니까.
그런 입장에서는 차로 오기에 매우 좋다) 꿈을꾸는달 사진관 서울특별시 금천구 시흥대로73길 67 13층 1309호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일단 거두절미하고 느낀 점 서술하겠다. 많은 아빠들이 공감할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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