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오사카 여행갔을 때, 도톤보리 근처에 있는 오니즈카 타이거에서 사는게 제일 속편한데, 문제는 원하는 사이즈 구하기 어렵다(하도 사람이 많아서) 혹시 쇼핑을 할만큼 못했는데, 더 하고싶다면? 여기도 들러볼만 하다(비단 오니즈카 말고도 브랜드가 정말 많다) 공항으로 돌아갈 때 시간이 된다면 들를만한 곳 (린쿠 프리미엄 아울렛이며 간사이공항 역 한정거장 앞인 린쿠타운 역에서 내리면 됨, 아울렛에서는 공항가는 셔틀버스를 운영하니 쇼핑하고 셔틀타고 공항가면 됨) 시흥 프리미엄아울렛 하고 똑닮아서 편안하게 쇼핑 가능(면세도 가능) 아울렛이라고 해도 막 엄청 싸진 않지만 그래도 한국보다는 훨씬 싸게 살 수 있다(오니즈카 타이거 멕시코66 기준 1.1만엔 / 9.5만원정도) 오니즈카 타이거 외에도 챔피온 같은 일본 메이커가 그래도 저렴이로 살 수 있다.
아울렛이니까 할인 이벤트를 하는 매장이 많으니 잘 찾아보면 의외로 득할 게 많음 일본 온김에 오니즈카타이거를 사서 돌아가려했는데 남바역 근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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