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지금 시점은 꽃이 만개했다고 보기는 어렵다(6월 첫주 정도는 되어야할듯) 주차는 무조건 남쪽으로 들어와서 하세요 자라섬 입구 주차장에 주차하면 큰일남(1km 넘게 걸어들어가야해서 힘듦) 그럼에도 자라섬 자체가 참 이쁘고 여기저기 사진 포인트가 잘 꾸며져 있다 험지가 없는 평탄한 공원 느낌이라 유모차 끌고다니기 참 좋다 닭갈비 먹고 집으로 돌아가면 좋음 이제 220일이 지나는 아기를 데리고 근교 나들이가 가고 싶어졌다. 마침 꽃이 피는 계절이어서 수목원이나 꽃 관련 축제를 찾던 중..
가평 자라섬(남이섬 바로 근처) 꽃축제를 알게되었다. 서울이나 부천꽃축제는 사람이 너무 많아서 차끌고 가거나, 유모차를 가지고 가기도 힘들 것 같아서 제외를 했다보니 찾게된 곳이었다.
시간이 아까우니 바로 ㄱㄱ 자라섬 경기도 가평군 가평읍 달전리 1-1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여기는 서울양양고속도로만 들어오면 드라이브 하는 기분으로도 가치가 있다. 청평->가평으로 들어오는 길이 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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