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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조기 생선구이 만드는 법 비린내 잡는 법 참조기 단단하게 굽는 법

*오늘의 요약* 참조기 생선구이를 할 때 요점은 생선 비린내를 잡기 위하여 잘 다듬은 참조기에 소주를 조금 부어서 재워주고 천일염으로 15분간 절여서 약간의 간을 해주고 씻어줍니다 소금 간 한 참조기는 소쿠리에 널어서 냉장고 안에서 하룻밤을 건조시키고 숙성시켜서 어느정도 비린내와 수분을 제거하고 생선살이 조금 더 단단해진 뒤에 구워줍니다 참조기는 더 감칠맛을 내기 위하여 양념장을 만들어서 구워진 참조기 위에 바르고 쪽파와 통깨를 뿌려서 마무리 합니다 안녕하세요 새롬입니다 참조기 매운탕에 이어서 오늘은 참조기 생선구이를 해볼게요 참조기는 매운탕으로 많이 드시지만 생선구이로도 아주 인기 있는 고급 생선입니다 생선을 굽는 방법은 팬이나 오븐과 그릴에서 많이 구우시지만 저는 가장 기본적인 팬에서 맛있게 참조기를 구워볼게요 참조기는 비린내가 아주 많이 나는 생선이에요 그 비린내를 잡기 위해서 비늘과 내장과 아가미를 깨끗하게 제거하고 지느러미에서 비린내가 아주 많이 나기 때문에 가위로 꼬리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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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비름 나물 된장무침 영양 많은 비름나물 무침 비름나물 데치는 법

*오늘의 요약* 참비름 나물 된장무침을 할 때 요점은 팔팔 끓는 물에 소금을 조금 넣고 다듬은 비름을 20초간 데쳐서 찬물에 여러 번 씻어 줍니다 양념으로는 비름 잎 300 g에 집 된장 반 큰 술, 미소된장 1 작은 술, 액젓 반 작은 술 참기름 1 큰 술, 깨소금 1 큰 술을 넣어서 무쳐줍니다 안녕하세요 새롬입니다 여름철 비가 많이 오고 하면 농작물이 자라고 있는 텃밭에는 작물 외에도 풀들이 많이 올라오지요 뽑아도 뽑아도 올라오는 풀들은 생명력이 참 강하기도 합니다 흔히 잡초라고 하지만 그 잡초 중에도 먹을 수 있는 풀들이 참 많지요 그 잡초 중의 하나가 참비름입니다 옛날에는 비름을 잡초라고 먹지 않고 그냥 뽑아서 버렸지만 비름의 효능이 알려지면서 잡초가 아닌 영양 많은 나물로 알려져서 요즘은 참비름을 많이 재배하기도 합니다 참비름의 효능은 대단합니다 참비름에는 칼슘이 시금치의 4배 이상이 들어있어서 골밀도를 강화시켜서 갱년기 여성이나 노년기에 뼈가 약해지는 어르신들 또 성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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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시래기 오이냉국 만들기 꼬들꼬들한 식감의 해초 요리 염장 꼬시래기 요리

*오늘의 요약* 꼬시래기 오이냉국을 만들 때 요점은 염장된 꼬시래기의 소금기를 물에 씻고 20분 정도 물에 담가 2번 정도 물을 갈아가면서 소금기를 빼낸 뒤에 채 썬 오이와 같이 무쳐서 냉국을 만듭니다 오이냉국을 만들 때 양념은 소금 1/2 큰 술 국간장 3 큰 술, 마늘 1/2 큰 술, 식초 2 큰 술, 설탕 1 큰 술 반, 통깨 1/2 큰 술을 넣고 홍고추와 땡초 잘게 썬 것을 넣어서 조물조물 무친 뒤에 냉수를 붓고 얼음을 넣어줍니다 꼬시래기는 열을 가하게 되면 꼬들꼬들한 식감이 덜하게 되므로 소금기만 빼내고 사용합니다 안녕하세요 새롬입니다 이제 가을바람이 아침저녁으로 느껴지지만 한낮에는 아직도 무더위가 기승을 부립니다 많은 양의 비가 온 후라서 습도가 그대로 느껴지고 불쾌지수 또한 많이 높아요 오늘은 이런 날 딱 먹기 좋은 냉국 하나 소개해 드릴게요 바다의 해안가에서 많이 볼 수 있는 홍조류인 꼬시래기를 넣은 오이냉국입니다 오이냉국에는 오이만 넣어서 냉국도 하고 미역을 넣어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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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각 무침 만드는 법 늙은 오이 요리 레시피 여름 별미 밑반찬

*오늘의 요약* 노각 무침을 만들 때 요점은 노각의 수분을 최대한 빼기 위해 썰어둔 노각에 소금 1/2 큰 술과 물엿 2 큰 술을 넣어서 20분간 재워둡니다 소금과 물엿에 절여진 노각을 망사 주머니에 넣고 최대한 물기를 짜 주어야 꼬들꼬들한 식감의 노각 무침이 됩니다 노각 무침의 양념에는 고추장과 고춧가루, 액젓, 식초, 매실청 고추청, 마늘, 참기름, 통깨를 넣고 양념장을 만들어서 물기를 짠 노각에 넣어서 무쳐줍니다 안녕하세요 새롬입니다 이제 무더위는 조금 물러났나 싶어요 본업때문에 오랜만에 포스팅을 합니다 코로나 때문에 아예 일이 없다가 갑자기 코로나가 풀리고 나니 저의 업종에서는 봄부터 일이 쉴 새 없이 들어오는 바람에 포스팅을 하지 못해 마음이 참 힘들었어요 저의 머릿속에는 음식에 대한 아이디어는 정말 많거든요 시간만 좀 주어진다면 몸에 좋은 음식과 멋진 플레이팅으로 좋은 창작활동을 많이하고 싶은데요 이렇게라도 가끔씩 올릴 수 있어서 감사하기도 합니다 오늘은 며칠 전 시장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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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 고추청 만들기 빨간 고추청 활용법 사계절 김치 재료

*오늘의 요약* 홍 고추청을 만들 때 요점은 홍고추와 원당의 비율은 1:1로 홍고추를 잘게 썰어서 원당의 2/3를 넣고 원당이 녹을 때까지 버무려서 소독된 병에 담고 나머지 남겨둔 1/3의 원당을 위에 덮어 줍니다 홍고추는 세척 시에 여러 번 씻어서 식초를 조금 뿌린 물에 10분간 담가두었다가 꼭지를 제거하고 잘게 썰어서 원당을 버무려줍니다 소독된 병에 담은 고추청은 원당이 다 녹으면 냉장 보관하면서 갖가지 김치 양념이나 다양한 요리의 양념으로 활용합니다 안녕하세요 새롬입니다 이제 가을이 성큼 다가왔어요 보름 후에는 추석입니다 과일과 식재료도 여름 과일은 들어가고 가을철 과일이 많아요 제일 눈에 띄는 것은 홍고추가 싸고 많이 나옵니다 여름철 내내 재배되었던 홍고추는 벌써 햇 건고추로 출하가 되고요 시장에는 빨갛게 익은 제철 홍고추가 정말 많이 나오더군요 홍고추가 제철일때 꼭 해야 할 게 있어요 바로 홍 고추청인데요 제철인 이때에 많이 만들어 두시면 정말 여기저기 활용도가 좋은 만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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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 생강으로 생강 우유푸딩 만들기 환자 회복식으로 좋은 생강 푸딩 레시피

*오늘의 요약* 생강 푸딩을 만들 때 요점은 생강 즙이 우유의 1/10 이상이 들어가야 생강의 전분질 때문에 푸딩이 됩니다 햇 생강은 수분이 많고 전분함량이 낮아서 약간의 감자 전분을 추가하여 푸딩을 만듭니다 개량종 생강은 토종 생강에 비해 알싸한 맛과 전분함량이 낮기 때문에 생강을 갈아서 육안으로 전분이 얼마나 있는지를 보고 생강즙을 가감을하며 감자 전분을 더 넣을지를 판단합니다 안녕하세요 새롬입니다 요즘 마트에 햇 생강이 많이 나오더라고요 생강을 보면 저가 꼭 권유 드리고 싶은 음식이 있는데요 바로 생강 우유푸딩입니다 지난 겨울에 저가 생강 우유푸딩을 한 번 포스팅해 드렸지요 저의 경험상 너무나 유익한 음식이라 한 번 더 포스팅을 합니다 생강 푸딩은 병중병후 환자 회복식으로 너무 좋은 음식입니다 실제로 생강 푸딩을 어느 TV 프로그램에서 암 환자 회복식으로 권유하는 것을 저가 보기도 했습니다 환자분들께서 제대로 음식을 못 드실 때 생강의 알싸한 맛이 희한하게 입안을 개운하게 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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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 참조기 매운탕 만들기 기력보충에 조기찌개가 최고 생선 비린내 잡는 법

*오늘의 요약* 생 참조기 매운탕을 만들 때 요점은 생 참조기는 생선 살이 아주 부드러워서 매운탕을 하는 도중 살이 부서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 약간의 소금 간을 하여 조기살을 단단하게하고 비린내도 조금 제거합니다 육수는 멸치육수를 쓰며 미리 무와 양파를 넣고 절반 정도를 익히고 양념장을 만들어서 양념을 풀어준 뒤에 끓을 때 조기를 넣고 저으면 조기살이 부서지기 쉬우니 젓지 말고 그대로 끓여서 완성합니다 조기 손질은 비늘을 긁고 아가미와 내장을 조심스레 발라내고 지느러미를 전부 깔끔하게 잘라서 제거하며 비린내 제거를위해 소주를 조금 뿌려서 재워주고 소금간을 합니다 안녕하세요 새롬입니다 무더운 날씨에 이웃님들 너무 힘이 드셨지요 오늘은 땀으로 잃은 기력을 좀 보충하고 입맛에도 조금 변화가 필요해서 얼큰하고 매콤한 조기 매운탕을 해볼게요 조기가 단백질의 함량이 높아서 기력보충과 원기를 돋우어 주는데 참으로 좋은 생선이거든요 조기의 기가 기력을 뜻하는 말이에요 그리고 조기에는 오메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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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미 야채죽 만들기 찬밥으로 만드는 크래미 죽 초간단 야채죽 끓이는 법

*오늘의 요약* 크래미 야채죽을 만들 때 요점은 끓고 있는 멸치육수에 다진 표고버섯, 당근 양파를 넣고 찬밥을 넣어서 야채와 찬밥이 익고 퍼지면 크래미와 대파 다진 것을 넣고 잠깐만 더 끓여서 완성합니다 간은 크래미를 넣기 전에 소금과 후추를 조금 넣어주고 크래미에도 간이 되어있으니 마지막에 치킨스톡 반 작은 술을 넣어서 마무리 간을 합니다 멸치육수는 물 2리터에 멸치 한 줌 건 다시마 20g, 양파 1개 무 한 토막, 대파 40 g을 푹 우려낸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새롬입니다 무더위에 이웃님들 힘드시지요 음식도 자꾸 찬 음식만 찾다 보니 소화에도 문제가 생겨 배탈이나 소화불량으로 고생하시는 분들이 주위에 꽤나 있더라고요 그럴 때는 소화기관에 무리가 되지 않고 영양공급이 수월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덥지만 죽을 드시는 것이 제일 좋지요 그래서 오늘은 속을 달래줄 수 있는 크래미 야채죽을 끓여볼게요 저가 여러 가지 종류의 죽 끓이는 법을 올려 드렸는데요 오늘 끓이는 크래미 야채죽은 초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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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숭아 매실 슬러시 만들기 매실 복숭아 셔벗 레시피 홈 카페 메뉴

*오늘의 요약* 복숭아 매실 슬러시를 만들 때 요점은 생수 300ml에 매실청 30ml과 복숭아 청 30ml를 섞고 얼음틀에 부어서 얼려줍니다 얼려준 복숭아 매실청을 블랜더에 갈아서 유리잔에 담아줍니다 장식으로는 석류 꽃 얼음과 천도 복숭아 조각과 민트 잎으로 장식합니다 안녕하세요 새롬입니다 오늘은 소화에도 도움이 되는 매실청과 복숭아 청으로 음료를 만들고 다시 얼려서 블랜드에 간 매실 복숭아 슬러시를 만들어 볼게요 무더위에 갈증이 날 때 매실에이드나 복숭아에이드 한 잔은 시원하고 갈증이 싹 해소됩니다 매실만으로 음료를 만들기보다는 복숭아 청을 반반씩 섞어서 슬러시를 만들게 되면 새콤달콤한 매실 맛과 상큼한 복숭아 맛이 어우러져 더 맛있는 셔벗이 되지요 그리고 매실과 복숭아는 소화에 도움을 주는 좋은 과일입니다 속이 더부룩하고 소화가 되지 않거나 과식하거나 급체로 인하여 소화기관에 문제가 생겼을 때 매실청이나 복숭아 청을 물에 타서 먹으면 꽉 막혔던 속이 시원하게 소화가 되는 경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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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고기 야채 유부초밥 만들기 간편 도시락 유부 요리 단촛물 비율

*오늘의 요약* 소고기 야채 유부초밥을 만들 때 요점은 소고기는 양념에 살짝 절이고 야채는 잘게 다지고 볶아서 식혀줍니다 고슬고슬하게 지은 따끈한 밥에 단촛물과 볶아서 식힌 소고기와 야채를 섞어서 소고기 야채밥을 만들어 유부에 싸줍니다 간은 단촛물과 유부에 간이 되어있기 때문에 소고기를 절일 때 약간의 소금 간만 해줍니다 안녕하세요 새롬입니다 매일 음식을 만들지만 때로는 간편 음식이 좋아질 때가 있어요 요즘 너무 더워서 지지고 볶고 하기 힘이 드니까 저도 오늘 시판되는 유부초밥 재료에 소고기와 야채만 볶아서 유부초밥을 해보려고 합니다 간단하게 만들 수 있어서 좋기도 하지만 맛도 있지요 초밥 종류에는 단촛물이 들어가지요 저는 시판 재료로 만들어진 단촛물을 사용하지만 집에서 만든다면 식초 설탕 소금의 비율을 2:1:0.3의 비율로 한번 끓이고 식혀서 초밥을 만들면 간과 단맛 신맛의 비율이 가장 적당합니다 요즘 같은 무더위에 초밥이 좋은 이유가 있지요 식초가 들어가기 때문에 식초의 살균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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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치다시팩 만들기 육수팩 한꺼번에 만들어 냉동 보관 멸치육수 만드는 법

*오늘의 요약* 멸치다시팩을 만들 때 요점은 비닐팩에 무, 양파, 대파를 50g씩 넣고 멸치 9마리, 건홍합 5개, 건 다시마 7g을 넣어서 공기를 빼고 묶어서 냉동시킵니다 무, 양파, 대파는 단 시간에 잘 우러날 수 있도록 작고 얇게 썰어서 넣어줍니다 물 1.2 리터에 다시 팩 1개를 풀어서 넣고 물이 끓고 난 뒤 15분간 뚜껑을 덮고 중불에서 푹 끓이고 난 뒤 채로 걸러서 멸치육수를 완성합니다 안녕하세요 새롬입니다 며칠 전 지인들과의 모임에서 음식에 대한 얘기를 나누다가 공통적으로 하시는 말씀이 국, 탕, 찌개 등을 만들 때 육수 내는 것이 제일 귀찮고 번거롭다는 말씀을 하셨어요 그래서 많은 분들이 간편한 조미료나 알약 육수로 많이 대체해서 쓰시더라고요 저는 육수를 항상 한 찜통씩 끓여서 김치냉장고에 소분해놓고 그때그때 꺼내어서 국도 끓이고 찌개나 죽도 끓이고 계란찜도 하거든요 가만히 생각해 보니 저는 이미 습관처럼 육수를 그렇게 내어서 먹지만 요즘 바쁜 세대에서는 꽤나 번거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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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 잔치국수 만들기 멸치국수 만드는 법 잔치국수 양념장 레시피

*오늘의 요약* 김치 잔치국수를 만들 때 요점은 묵은지 다진 것에 참기름과 대파를 넣은 묵은지 무침과 채 썬 오이에 새콤달콤하게 양념한 오이 무침을 올리고 양념장과 찐 계란을 고명으로 올리고 멸치육수를 식혀서 부어줍니다 양념장에는 진간장 1 큰 술 반과 액젓 반 큰 술을 넣고 마늘, 매실청 대파 다진 것, 땡초, 홍고추 다진 것 참기름과 통깨를 넣고 고춧가루를 넣어서 섞어줍니다 멸치육수로는 물 1.2리터에 양파 50g 무 50g, 대파 50g, 다시 멸치 9마리 건 홍합 5개, 건 다시마 7g을 물이 끓고 난 뒤 15분간 뚜껑을 덮고 끓여서 식힌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새롬입니다 여름에는 잔치국수를 많이 해서 후루룩 드시지요 국수는 4계절 먹지만 특히 여름에 더 맛있는 것 같아요 시원한 국물과 쫀득한 면발이 식욕을 잃기 쉬운 여름에 먹고 싶은 메뉴입니다 오늘은 묵은지를 참기름에 조물조물 무치고 오이 또한 새콤달콤하게 무쳐서 시원한 멸치육수를 부어서 김치 국수를 만들어볼게요 저는 잔치국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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볶음김치 주먹밥 만들기 묵은지 들어간 하트 주먹밥 레시피 볶음김치 만들기

*오늘의 요약* 볶음김치 주먹밥을 만들 때 요점은 주먹밥의 소로 들어가는 볶음김치를 맛있게 볶기 위해서 식용유에 양파와 묶은지를 볶다가 고추장, 참기름, 통깨, 대파를 넣어주고 불을 끈 뒤에 고추장 매실장아찌를 다져서 같이 섞어줍니다 주먹밥을 만들 때는 하트쿠키 틀 제일 밑에 밥을 조금 깔고 중앙에 볶음김치를 넣어주고 그 위에 밥으로 덮고 밥알이 붙지 않도록 숟가락을 물에 적셔 고루고루 꼭꼭 눌러서 주먹밥을 완성하고 틀을 빼냅니다 안녕하세요 새롬입니다 이웃님들 요즘 무더위에 식욕이 떨어지신 분들 많지요 한여름에 입맛을 잃으면 짭짤한 묵은지로 볶음김치를 해서 먹으면 식욕이 돌아오더라고요 오늘은 묶은지 볶은것을 주먹밥의 소로 넣어서 볶음김치 주먹밥을 해볼게요 묵은지의 활용도는 아주 많지만 김치를 볶아서 먹게 되면 시큼한 맛은 줄이고 단맛을 조금 첨가해서 볶으면 묵은지의 깊은 맛을 또 다른 별미로 즐길 수 있지요 오늘 들어가는 단맛은 설탕 대신에 고추장 매실장아찌를 잘게 다져 넣어서 매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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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우 팽이버섯전 만들기 계란 팽이버섯전 레시피 초간단 부침개 만들기

*오늘의 요약* 새우 팽이버섯전을 만들 때 요점은 팽이버섯과 당근, 대파, 새우를 잘게 다져서 계란 5개와 밀가루 1 큰 술만 넣고 전을 부칩니다 새우를 다져서 전의 감칠맛을 더해주고 모든 재료를 잘게 다져서 팬에 한 입 크기로 한 숟가락씩 떠서 약불에서 앞뒤를 노릇하게 부쳐줍니다 전 위의 고명으로는 당근과 대파의 푸른 부분을 꽃 모양 틀로 찍어내어서 장식합니다 안녕하세요 새롬입니다 오늘은 팽이버섯에 감칠맛을 내기 위해 새우를 다져 넣고 대파를 듬뿍 다져 넣어서 전을 부쳐 볼텐데요 한 개만 맛보면 계속 손이 가는 새우 팽이버섯전을 부쳐볼게요 냉장고 속에 항상 있는 재료들이고요 재료들을 전부 다져서 간단하게 부칠 수 있는 부침개입니다 다른 야채를 더 넣어서 부쳐도 되고요 새우 대신에 육고기를 넣어서 부쳐도 맛있습니다 재료와 방법은 간단하지만 맛만큼은 정말 최고라고 보장합니다 엄지척하실 거예요 계란만으로 부침개가 잘 안 부쳐질까 봐 밀가루는 1 큰 술만 넣었기 때문에 건강 걱정은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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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호박식혜 만드는 법 설탕 적게 넣고 단호박식혜 만들기 천연 소화제 감주 만들기

*오늘의 요약* 단호박식혜를 만들 때 요점은 엿기름을 망사 주머니에 넣고 물 1.5리터씩을 넣고 2번을 엿기름 속의 하얀 가루가 다 빠져나오도록 주물러서 식혜 국물을 만들어서 가라앉혀줍니다 밥 3공기에 가라앉힌 식혜 국물을 윗물만 따라서 전기밥솥에 넣고 5시간을 보온으로 삭혀줍니다 5시간 후 밥알이 동동 떠있는 잘 삭은 식혜를 솥에 붓고 삶아서 간 단호박을 넣고 설탕과 약간의 소금 간을 하여 팔팔 끓여줍니다 안녕하세요 새롬입니다 이제 장마도 끝나고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었어요 연일 폭염이니 시원한 음식이 많이 생각나시지요 오늘은 천연 소화제 단호박식혜를 만들어볼게요 얼마 전에 식혜 만들기는 포스팅 해드렸는데요 오늘은 단호박을 넣어서 설탕은 줄이고 단호박의 영양은 더해서 삼복더위에 시원하고 맛도 좋은 전통음료를 소개할까 합니다 식혜에 들어가는 엿기름은 천연 소화제 역할을 하는데요 싹을 틔운 보리를 건조해서 빻은 것이 엿기름인데요 보리가 싹을 틔울 때에 보리 속의 전분이 당분 성분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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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숭아 수박 슬러시 만들기 냉동 수박 스무디 레시피 홈 카페 메뉴

*오늘의 요약* 복숭아 수박 슬러시를 만들 때 요점은 씨를 빼고 냉동시킨 수박에 천도복숭아 청을 넣고 믹서기로 갈아서 슬러시로 만들어 줍니다 천도복숭아 청은 천도복숭아와 설탕을 1:1로 넣어서 숙성 시킨 것입니다 천도복숭아 장식은 천도복숭아를 ㄱ자 모양으로 썰고 3번을 안쪽으로 들어가면서 모양을 일정하게 썰어서 제일 작은 모양이 제일 위로 오도록 조금씩 어긋나게 밀어올려서 장식합니다 안녕하세요 새롬입니다 계속되는 찜통더위에 이웃님들 힘 많이 드시지요 오늘도 여기는 35도를 웃도는 폭염이었지요 게다가 요즘 저는 본업이 너무 바빠서 포스팅할 시간적 여유가 너무 없다가 모처럼 복숭아 수박 슬러시로 시원한 포스팅을 해볼게요 저도 너무 덥다 보니 퇴근 후에 저절로 땀을 식혀줄 수 있는 시원한 것이 없을까 하다 하루 전에 수박 슬러시를 만들려고 얼려둔 수박으로 뼛속까지 시원한 스무디를 만들어 봅니다 더위를 식혀주고 갈증을 풀어주는 데는 수박만 한 게 없지요 90% 이상이 수분인 수박은 여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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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 콩나물국 끓이는 법 콩나물냉국 만들기 시원하고 맑은 콩나물국 레시피

*오늘의 요약* 냉 콩나물국을 끓일 때 요점은 육수에 먼저 간을 해서 콩나물을 넣고 육수가 끓고 난 뒤 3분간 삶으며 채반에 콩나물을 건져 식혀서 콩나물의 아삭함을 살리고 국물을 차게 식혀서 먹을 때는 콩나물에 차게 식힌 국물을 부어서 먹습니다 육수 재료는 물 3리터에 대파 겉잎과 대파 뿌리 200 g과 양파 2개 다시마 20 g 알 마늘 2 큰 술을 넣어서 팔팔 끓여서 30분간 우려낸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새롬입니다 올해는 유난히 무더위가 기승을 부립니다 이럴 때는 입맛도 없고 계속 시원한 음식만 찾게 되지요 오늘은 여름에 많이 먹는 냉 콩나물국을 끓여볼까 합니다 냉국에 밥 한 그릇 말아서 시원하게 드시면 잠깐 무더위를 잊게 되지요 저의 집에서도 여름철에는 오이냉국과 콩나물 냉국을 번갈아가며 자주 해먹고 있답니다 냉 콩나물국은 콩나물 만으로는 맛있고 좋은 맛을 내기에는 한계가 있으므로 주로 국물을 맛있게 끓여서 콩나물국을 만드는데요 냉국이기 때문에 멸치나 새우는 식히고 나면 조금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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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포도 에이드 만들기 샤인 머스캣 에이드 레시피 홈 카페 여름 음료 만들기

*오늘의 요약* 샤인머스캣 에이드를 만들 때 요점은 샤인머스캣은 아주 당도가 높기 때문에 180g의 간 포도에 설탕 40 g과 복숭아 청 20ml을 넣어서 2인분의 청을 만듭니다 400 ml의 1인분 에이드 잔에 100 ml의 청을 넣고 각 얼음 10개와 체리 얼음 7개를 넣고 얼음 사이에 샤인머스캣을 편으로 썰어서 넣어주고 달지 않은 탄산수를 9부까지 부어주고 포인트로 체리 1개와 샤인머스캣 1개를 앞쪽에 올려주며 제일 위에는 민트 잎을 꽂아 장식합니다 체리 얼음은 체리를 각 얼음틀에 넣어서 얼려둔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새롬입니다 태풍이 지나가고 나니 조금은 시원해진듯합니다만 재난을 당하신 분들을 생각하면 마음이 아픕니다 하루빨리 복구가 되어 일상으로 빨리 돌아오셨으면 합니다 아직까지는 무더위의 절정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지요 그래서 오늘은 시원한 홈 카페 메뉴를 소개해 볼까 합니다 며칠 전에 샤인머스캣을 몇 송이 사 왔는데요 먹다 보니 너무 달아서 음료로 만들면 좋겠다는 생각이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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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도복숭아 에이드 만들기 홈 카페 천도복숭아 음료 레시피 도라지꽃 얼음 만들기

*오늘의 요약* 천도복숭아 에이드를 만들 때 요점은 천도복숭아와 설탕을 1:1로 복숭아 청을 만들어서 유리잔의 제일 아래에 넣고 복숭아의 풍미를 느낄 수 있도록 복숭아 즙을 조금 넣고 얼음을 채워줍니다 얼음 중간중간에 천도복숭아의 조각을 넣어서 씹히는 식감이 나도록 하며 제일 위에 도라지꽃 얼음을 올리고 탄산수를 부어줍니다 꽃 얼음은 도라지꽃을 동그란 얼음틀에 넣어서 얼린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새롬입니다 요즘 여름과일인 천도복숭아가 많이 나오더라고요 색도 빨간것이 너무 먹음직합니다 오늘은 천도복숭아로 에이드를 만들어볼게요 더울 때 탄산수 넣은 에이드 한 잔은 정말 가슴이 탁 트이는것 같아요 복숭아의 풍미와 톡 쏘는 청량함이 습하고 후덥지근한 날씨에 단번에 갈증이 해소되고 기분까지 좋아지게 만드는 것 같아요 오랜만에 가족들과 홈 카페 분위기도 내어보고 꿉꿉하고 덥지만 마음만은 천도복숭아 에이드로 상쾌함을 되찾아 봅니다 천도복숭아는 털이 없고 껍질째 먹을 수 있는 과일이라서 껍질의 영양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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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자화채 만드는 법 건강한 음료 오미자 참외화채 건오미자 우려내는 법

*오늘의 요약* 오미자화채를 만들 때 요점은 건오미자를 깨끗이 씻고 반드시 찬물에 담가서 8시간을 냉장실에서 우려서 화채 국물로 사용합니다 화채에 들어가는 과일은 전부 사용 가능하며 종류별로 꽃 모양 틀에 예쁘게 찍어내어서 3가지 정도만 띄워줍니다 오미자 우린 물은 신맛이 아주 강하기 때문에 꿀이나 단맛을 첨가해서 새콤달콤하게 화채 국물로 만들어 줍니다 안녕하세요 새롬입니다 오미자는 신맛, 단맛, 쓴맛, 짠맛 매운맛의 5가지 맛이 난다고 해서 오미자예요 그중에서도 신맛이 아주 강하기 때문에 가을에 수확하는 생 오미자는 주로 청으로 담가서 차로 마시고 또 오미자를 말려서 물에 우려내어서 화채를 만들어 먹는데요 오늘은 오미자를 찬물에 우려내어서 집에 있는 과일을 넣고 오미자화채를 만들어 볼게요 옛날부터 오미자는 가래와 기침을 멎게 해주고 호흡기를 건강하게 해주는 기관지와 폐에 좋은 식품으로 알려져 있지요 오미자는 좋은 성분들이 너무 많아요 오미자 속의 유기산 성분인 사과산과 주석산은 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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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삼 연잎밥 만들기 심신 안정에 도움 되는 연잎밥 만드는 법 연잎 효능

*오늘의 요약* 인삼 연잎밥을 만들 때 요점은 백미 3컵 찹쌀 4 컵을 씻어서 30분간 물에 불리고 물양은 평소의 백미 밥보다 조금 적게 잡아서 압력밥솥으로 밥을 합니다 연잎밥의 고명으로는 인삼과 대추와 호랑이 콩과 잣을 연잎밥 위에 고명으로 올리고 연잎으로 잘 싼 뒤에 찜통에서 김이 오른 후 20분간 쪄줍니다 찜통에서 쪄준 후에 불을 끄고 연잎 물이 밥에 배이도록 20분간 그대로 둡니다 안녕하세요 새롬입니다 여름이면 꼭 해먹어야 될 음식이 있습니다 바로 연잎밥인데요 연잎이 7월~8월에 가장 푸르고 영양성분이 최고일 때거든요 엽록소를 가득 품고 있는 연잎으로 밥을 감싸서 연잎 물이 가득 배이도록 밥을 하는 것입니다 연잎밥에는 연잎 물이 배여서 향긋한 연잎 향이 나고 밥 위에 인삼과 대추 호랑이 콩과 잣을 고명으로 얹어서 연잎 향과 인삼 향이 가득한 영양찰밥을 해볼게요 장마로 식욕이 떨어지고 기력을 잃으셨다면 오늘 인삼 연잎밥을 해서 드신다면 기력 회복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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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잎 전복 삼계탕 끓이는 법 잡내 없는 연잎 삼계탕 만들기 복날 먹는 음식

*오늘의 요약* 연잎 전복 삼계탕을 끓일 때 요점은 압력밥솥에 연잎을 깔고 손질한 닭과 부재료를 넣고 연잎으로 싼 뒤에 연잎 위에 접시를 덮어서 연잎이 조리도중 증기 구를 막지 않도록 해서 끓여줍니다 압력밥솥에 추가 돌기 시작하면 중불로 25분간 끓인 뒤에 불을 끄고 압력이 빠질 때까지 뜸을 들입니다 닭 손질은 날개 끝과 꽁지 부분과 목 주변 부위의 지방이 많은 부분은 제거를 하고 반드시 배안에 손을 넣어서 등뼈 쪽에 붙어있는 내장은 깨끗이 제거해야 잡내가 나지 않아요 안녕하세요 새롬입니다 오늘은 중복이지요 복날에 먹는 음식 삼계탕을 끓여 볼 텐데요 저는 삼계탕을 끓일 때는 냉동실에 연잎을 늘 구비해놓고 연잎에 싼 연잎 삼계탕을 끓여 먹어요 닭 누린내를 잡는 방법은 마늘, 대추 황기, 인삼 등의 약재를 넣고 끓이는 여러 가지 방법이 있겠지만요 저는 그 어떤 것보다 연잎에 싸서 끓인 삼계탕이 잡내가 하나도 안 나고 구수하고 깊은 맛이 나며 또한 향긋한 연잎 향이 나면서 맛있더라고요 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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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실장아찌 고추장 무침 쓴맛 없는 고추장 매실장아찌 만들기 매실 효능

*오늘의 요약* 매실장아찌 고추장 무침을 할 때 중요한 점은 매실장아찌의 단맛을 조금 빼내기 위하여 정종에 매실을 조금 씻어내고 최대한 국물을 짜낸 매실을 고추장에 무쳐냅니다 액젓과 마늘을 조금 넣어서 고추장과 같이 간을 하여야 밥반찬으로도 적당하며 고기에 곁들일 때도 좋습니다 안녕하세요 새롬입니다 작년에 담가둔 매실장아찌가 적당하게 잘 익었습니다 오늘은 맛있게 익은 매실장아찌로 고추장 무침을 해볼 텐데요 저는 매실장아찌는 항상 1년을 묵혀가며 담아 먹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금방 담은 매실장아찌는 씁쓸한 맛이 나기 때문이에요 이 씁쓸한 맛이 거의 1년이 지나도록 숙성이 되어야 없어집니다 1년 지난 매실장아찌는 새콤하고 꼬들꼬들하고 쓴맛 없는 제대로 숙성된 맛이 나거든요 그래서 매실장아찌는 정말 대표적인 슬로푸드지요 매실하면 떠오르는 것이 소화에 도움이 되는 식재료입니다 고기 요리에 단짝처럼 따라 다니는 것이 매실이지요 급체를 하였거나 과식으로 속이 더부룩하고 소화가 되지 않을 때 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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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국 끓이는 법 파계란국 레시피 새우젓 계란국 만들기 든든한 아침 국

*오늘의 요약* 계란국을 끓일 때 요점은 멸치육수에 양파를 넣고 새우젓으로 간을 하고 국이 팔팔 끓을 때 풀어놓은 계란을 조금씩 흘리면서 넣어주고 계란이 익을 때까지 젓지 않고 그대로 둡니다 계란이 익어서 계란국이 끓어오르면 오래 끓이지 않고 파를 넣고 후추를 넣어서 바로 불을 끕니다 멸치육수로는 멸치, 건 다시마, 양파 무, 대파를 넣어서 푹 우려낸 육수 입니다 안녕하세요 새롬입니다 날씨가 무덥다 보니 우리 이웃님들 입맛도 없고 찬 음식들만 찾으시지는 않으신가요 이럴 때일수록 든든한 밥 한 끼 잘 챙겨드신다면 무더위도 잘 이기시리라고 봅니다 요즘은 식사때 시원한 음식으로 많이 드시잖아요 또 음료도 얼음들어간 차가운 음료가 대부분이지요 너무 찬 음식들만 드시다 보면 우리 몸은 소화기관의 온도가 떨어져 장내 소화력에 문제가 생기게 됩니다 우리의 장은 음식물을 소화시키기 위해서는 적정한 온도가 필요한데요 너무 찬 음식들로만 먹다 보면 우리의 장은 영양분을 흡수하는 기능이 제대로 일을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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쑥갓나물 무침 만들기 영양만점 알칼리성식품 쑥갓 요리 쑥갓 효능

*오늘의 요약* 쑥갓나물 무침을 할 때 요점은 쑥갓은 끓는 물에 소금을 조금 넣고 20초간 데쳐서 찬물에 씻어 줍니다 양념으로는 집간장과 참기름 깨소금 만으로 맛을 내며 마늘은 너무 강하여 쑥갓의 향을 거스르기 때문에 넣지 않아요 쑥갓 줄기는 손으로 꺾어지는 정도는 질기지 않기 때문에 데쳐서 나물로 충분히 먹을 수 있어요 안녕하세요 새롬입니다 오늘은 향긋한 향이 일품인 쑥갓나물 무침을 해볼 텐데요 향 하나 만으로도 한몫하는 쑥갓은 주로 매운탕의 고명으로 많이 장식하지요 그 외에도 쌈 채소로도 많이 먹고 나물로도 많이 드시지요 사실 쑥갓은 아주 영양이 많은 알칼리성 식품으로서 현대인들의 산성화되는 체질을 막아주는 고마운 식재료입니다 쑥갓의 향은 마음을 진정시키고 이완시켜서 신경 안정에 도움이 되어 불면증이나 우울감이 완화되며 스트레스가 덜 쌓이게 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또한 쑥갓의 베타카로틴 성분이 체내에 흡수되면 비타민A로 전환되어서 눈 건강에 큰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콜레스테롤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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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박주스 만드는 법 홈 카페 메뉴 수박스무디 만들기 수박 껍질 장식하기

*오늘의 요약* 수박주스를 만들 때 요점은 수박 양의 절반은 얼음을 대신해 얼려서 생 수박과 같이 꿀과 약간의 소금을 넣고 갈아줍니다 아이스크림 스쿱으로 수박을 동글동글하게 떠내어서 갈아준 수박주스 위에 올려줍니다 수박 껍질장식은 연두색 부분의 속껍질은 잘라내고 겉껍질 부분만 나뭇잎 모양으로 잘라준 뒤 잎맥을 표현하기 위하여 섬세하게 오려냅니다 안녕하세요 새롬입니다 요즘 이 무더위를 식혀줄 수 있는 과일은 수박이 최고인 거 같아요 시원한 수박 한 조각은 온몸의 열을 내려주는 것 같이 시원해요 오늘은 수박을 그냥 먹는 것을 제일 좋아하지만 반만 얼려서 스무디로 만들어서 멋스럽게 만들어볼게요 손님이 오시거나 아니면 매일 먹는 수박도 한 번씩 홈 카페 분위기로 드시면 기분이 색다를 것 같아요 카페에서 드시는 것처럼 집에서 요렇게 예쁘게 분위기 있게 만들어서 가족들끼리 즐긴다면 너무 좋을 것 같지요 수박은 주스를 만드는 양의 절반을 몇 시간 전에 얼려주세요 저가 얼음을 넣고 수박주스를 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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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호박전 만들기 새우애호박전 레시피 파란 애호박 채전 만들기 애호박 효능

*오늘의 요약* 애호박전을 만들 때 요점은 애호박의 씨 부분은 수분이 아주 많아서 씨를 제외한 바깥 부분만 채칼로 애호박을 채 썰어줍니다 썰어준 애호박에 소금을 조금 넣고 10분간 절여서 물기를 꼭 짠 애호박에 새우다진것,대파다진것, 땡초다진것과 부침가루 3 큰 술을 넣어서 반죽해 줍니다 새우는 왕새우 2마리를 내장을 빼고 곱게 다져서 맛술, 소금 후추를 조금씩 넣어서 잠깐 재워준 뒤에 반죽에 넣어 줍니다 안녕하세요 새롬입니다 요즘 장마라서 비가 자주 옵니다 비가 오는 날은 전이 유독 생각납니다 비가 오는 날의 전은 또 특별한 맛이나요 차분한 분위기 때문일까요 오늘은 애호박전을 해볼 텐데요 요즘 애호박이 제철이라 참으로 많이 나오더라고요 애호박은 사계절 내내 재배되는 채소지만 겨울의 하우스에서 나오는 것보다는 여름에 나오는 애호박이 제일 맛있고 영양성분도 풍부하지요 지금 애호박은 제철이고 가격도 싸서 많이 사놓고 전도 부쳐먹고 나물로도 볶아먹고 된장에도 넣어서 먹고 만만하고 좋은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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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박 껍질 된장찌개 만들기 수박 껍질 요리 종류 박 맛과 비슷한 수박 속껍질 된장찌개

*오늘의 요약* 수박 껍질 된장찌개를 만들 때 요점은 수박 속껍질은 박 맛과 비슷해서 시원한 맛이 나기 때문에 찐한 된장찌개보다는 수박 껍질을 많이 넣고 삼삼하게 국처럼 끓이는 것이 수박 껍질 된장찌개를 맛있게 만드는 방법입니다 수박 껍질 된장찌개에는 육고기보다는 멸치육수에 새우를 넣어서 야채와 같이 우러나는 된장국물의 구수하고 시원함을 즐기는 음식입니다 수박 껍질은 겉껍질을 깎아내고 속껍질만 쓰며 수박의 붉은 부분이 조금 남아있어도 괜찮으며 오히려 약간의 단맛으로 된장찌개의 맛이 더 상승됩니다 안녕하세요 새롬입니다 요즘 수박 많이 드시지요 저도 냉장고 한칸에는 늘 수박이 차지하고 있고 많이 먹고 있어요 오늘은 그 수박 껍질로 된장찌개를 끓여 볼게요 저가 어렸을 때는 수박 껍질로 된장찌개뿐 아니라 무침도 하고 볶아서도 먹고 장아찌도 담아 먹었거든요 사실 수박 껍질에는 좋은 성분들이 아주 많아요 수박 껍질에는 혈액순환이 잘 되는 시트롤린이라는 성분이 들어있는데요 이 성분은 혈관을 튼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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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랑이콩밥 만들기 울타리콩밥 만드는 법 덩굴강낭콩 보관법 효능

*오늘의 요약* 호랑이콩밥을 만들 때 요점은 백미와 찹쌀을 1:1로 섞어서 30분간 물에 불린 뒤에 약간의 소금과 호랑이콩을 넣은 뒤 압력솥으로 밥을 짓습니다 물양은 백미 1 컵 반과 찹쌀 1 컵 반에 물 3컵 반을 넣고 밥을 합니다 울타리콩의 보관은 껍질을 깐 울타리콩을 먹을 만큼씩 소포장하여 냉동 보관 합니다 안녕하세요 새롬입니다 오늘은 여름에 나오는 맛있는 콩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강낭콩 종류인 호랑이콩인데요 알록달록하게 붉은색 무늬가 호랑이처럼 비슷하다고 해서 호랑이콩으로 불립니다 정확한 명칭은 덩굴강낭콩인데요 울타리콩이라고도 하고 밤 맛이 나서 밤콩이라고도 합니다 호랑이콩은 완두콩과 같이 바로 여름에 나오는 여름콩인데요 삶아서 간식처럼 먹기도 하고요 밥 할때 얹어서 콩밥으로 먹고요 떡을 할 때나 베이킹의 부재료로도 많이 쓰이는 콩입니다 호박죽에도 호랑이콩을 넣으면 밤을 씹는 것처럼 그런 식감이서 호박죽이 더 맛있습니다 맛은 꼭 포슬포슬한 밤 맛 비슷해서 타박타박한 감자처럼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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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당옥수수 스프 만들기 고소한 콘스프 레시피 초당옥수수 보관법

*오늘의 요약* 초당옥수수 스프를 만들 때 요점은 옥수수 알맹이를 잘라내어서 감자와 양파에 버터를 넣고 옥수수와 같이 볶다가 물을 반컵만 붓고 감자가 반 정도 익으면 우유를 넣고 감자가 푹 익을 때까지 끓여줍니다 간은 우유를 넣은 뒤에 치킨스톡 반 큰 술을 넣어주며 초당 옥수수가 달기 때문에 설탕을 넣지 않아요 끓여준 스프를 믹서기로 곱게 갈아서 채로 한번 걸러줍니다 걸러준 스프에 생크림과 후추를 넣고 살짝 한 번 더 끓여줍니다 안녕하세요 새롬입니다 이제 옥수수의 계절이 왔어요 초여름에 나오는 초당 옥수수가 마트에서 저의 발걸음을 붙들었어요 초당옥수수는 즙이 아주 많은 옥수수라서 생으로도 먹으면 아주 달고 맛있답니다 찰옥수수처럼 쫀득한 식감보다는 과일같이 아삭한 식감이라서 저가 옥수수를 스프를 만들기 위해 자르는 도중에도 옥수수 즙이 도마에 흥건하게 고입니다 찰옥수수보다 탄수화물 함량이 적고 글루텐 성분이 없고 식이섬유는 많아서 체중 감량에 큰 도움이 됩니다 그리고 먹고 난 뒤에 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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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아찌 만들기 맛간장 부어서 만든 밑반찬 묵은 김 활용법 도시락 반찬

*오늘의 요약* 김장아찌를 만들 때 요점은 묵은 김으로 만들 때는 김을 살짝 구워서 김의 잡내와 습기를 날린 뒤에 맛간장을 만들어서 김을 적당한 크기로 잘라 김 2장에 맛간장 1 숟가락씩을 발라줍니다 맛간장은 물 2 컵 반, 진간장 반컵, 액젓 2 큰 술, 집 간장 2 큰 술 맛술 4 큰 술, 매실청 2 큰 술, 물엿 4 큰 술에 대파, 다시마, 땡초, 마늘, 양파, 생강을 끓여서 처음 분량의 30%를 졸인 것입니다 맛간장의 간은 밥 한 숟가락에 김 장아찌 한 장을 올려서 먹었을 때 적당한 간이며 더 짜게 하거나 덜 짜게 하는 것은 진간장의 양으로 조절합니다 안녕하세요 새롬입니다 며칠 전 냉장고 정리를 하다 보니 묵은 김이 아직 많아요 지금은 여름이라 김을 구워놓으면 금방 눅눅해지기 때문에 김구이는 철이 아니라서 못하고 김장아찌를 만들어 볼게요 김장아찌는 여름에 최고의 밑반찬입니다 은근 맛있는 밥 친구예요 짭조름하면서 도시락 반찬으로 단연 최고라는 생각이 듭니다 한번 맛보면 젓가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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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얼음 동동 식혜 만드는 법 천연 소화제 단술 만들기 엿기름 효능

*오늘의 요약* 식혜를 만들 때 요점은 엿기름을 망사 주머니에 넣고 두 번에 걸쳐서 물 2 리터씩을 붓고 엿기름 속의 가루가 다 빠져나오도록 주물러서 첫 번째 엿기름을 주물러서 빼내고 다시 물 2 리터를 넣고 주물러서 총 4 리터의 식혜물을 만들어 줍니다 전기밥솥에 밥 두 공기를 넣고 식혜물을 부어서 보온상태로 5시간을 삭혀줍니다 5시간 후에 밥통을 열고 밥알이 동동 떠있으면 냄비에 붓고 설탕을 개인 입맛에 맞게 넣고 10분간 팔팔 끓여 식혀줍니다 살얼음 식혜는 완성된 식혜를 김치 냉장고의 살얼음 코스로 살짝 얼려줍니다 안녕하세요 새롬입니다 이제 장마가 시작되었네요 무덥고 습한 날씨에 이웃님들 힘드시지요 어떤 이웃님께서 장마철에 먹을 수 있는 음식을 소개해 달라고 하셨어요 여름철 특히 장마가 오면 덥고 습해서 입맛도 없고 활동범위가 제한되다보니 소화도 잘 안되지요 그래서 저가 식혜를 떠올렸어요 식혜는 경상도에서는 단 술이라고도 하며 또 감주라고도 불립니다 식혜는 더울 때 갈증을 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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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물떡볶이 레시피 밀 떡볶이 황금 레시피 국물떡볶이 양념 만들기

*오늘의 요약* 국물떡볶이를 만들 때 요점은 멸치육수를 진하게 만들어서 떡볶이 국물을 떠먹을 수 있도록 국물의 분량을 충분히 잡아줍니다 멸치육수에 먼저 양념장을 풀고 야채를 넣고 밀떡을 먼저 넣어서 밀떡이 반 정도 익으면 어묵을 넣고 익은 계란을 넣은 뒤에 국물을 끓이다가 밀떡의 전분 때문에 국물이 조금 걸쭉해지면 완성합니다 양념으로는 진간장, 고추장, 물엿 고춧가루, 설탕, 멸치육수를 3 큰 술씩 넣어서 양념장을 만들어줍니다 어묵은 표면에 끓는 물을 부어서 기름기를 조금 씻어서 깔끔하게 준비합니다 안녕하세요 새롬입니다 오늘은 국민간식 국물떡볶이를 해볼게요 장마라서 계속 비가 오고 집에 있는 시간이 늘다 보니 괜히 간식이 생각납니다 빨간 떡볶이 국물을 같이 떠서 먹는 국물떡볶이는 쫄깃한 밀떡과 어묵과 매콤한 국물이 너무 맛있어서 국민간식이 될 수밖에 없는데요 또 계란을 쪼개어서 떡볶이 국물과 같이 먹는 맛은 말로 표현할 수 없지요 색도 빨갛게 식욕을 자극하며 만들어서 한 접시 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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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고기장조림 만들기 소고기 계란장조림 레시피 홍두깨살 꽈리고추 마늘장조림

*오늘의 요약* 소고기장조림을 만들 때 요점은 홍두깨살을 물에 담가 핏물을 뺀 뒤에 생수에 맥주를 조금 넣고 고기를 데쳐줍니다 압력밥솥에 데친 고기를 넣고 물 1리터, 무, 양파, 대파 다시마, 생강 술, 통후추를 넣고 추가 돌고 난 뒤 13분을 삶아준 뒤 고기는 건져서 찢어주고 육수는 채에 바쳐 줍니다 냄비에 육수를 붓고 진간장, 국간장 생강청, 맛술, 설탕, 물엿을 넣고 끓이다가 찢어놓은 고기와 삶은 계란과 꽈리고추와 마늘을 넣고 조려줍니다 안녕하세요 새롬입니다 장마철이라도 오늘은 날씨가 맑고 시원해서 밀렸던 빨래도 하고 마트에서 장도 보고 하루가 금방 지나갑니다 하루씩이라도 날씨가 맑아주니 빨래도 바싹 말리고 하니 좋아요 오늘은 마트 가서 저가 소고기장조림을 하려고 홍두깨살을 조금 사 왔어요 여름이라 조금 짭조름한 반찬이 그립고 식구들도 장조림을 참 좋아합니다 장조림용 소고기는 기름기가 별로 없는 부위가 단단해서 찢어서 하기에도 좋고요 기름기가 너무 많은 부위는 조림용으로는 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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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두 들깨 볶음 만드는 법 들깨 호두 볶는 법 들깨 씻는 법

*오늘의 요약* 호두 들깨 볶음을 만들 때 요점은 호두와 들깨를 조리하는 중에 지방의 산패를 막기 위해서 저온에서 볶고 양념장을 끓이고 조금 졸인 후 불을 끄고 호두와 들깨를 버무려줍니다 호두를 볶으면 속껍질이 호두에서 잘 분리가 되므로 떨어지는 속껍질은 분리해 줍니다 들깨는 수확할 때 다른 이물질이 많이 섞여있기 때문에 들깨를 물에 담그고 위로 동동 뜨는 들깨는 채에 내려서 바쳐주고 밑에 가라앉은 찌꺼기는 버려줍니다 안녕하세요 새롬입니다 매일 음식을 하다 보면 알아야 될 것도 배우는 것도 참 많이 있습니다 음식 재료들의 각각의 영양성분들과 요리에서의 활용법 또 조리방법의 연구와 계절별 음식재료의 변화 등 많은 부분을 배우고 또 저가 아는 부분에서 이웃님들께 정확하게 전달해드리기 위해 노력하고 연구하고 있는데요 최근에 한 가지 중요하게 깨닫게 된 것이 재료에 대한 조리방법의 개선입니다 예전에는 늘 습관대로 맛만 추구하는 조리방법이었지만 지금은 재료에 대한 정확한 이해를 하고 그 재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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꽈리고추찜 만드는 법 밥친구 찐 꽈리고추 무침 여름 반찬 꽈리고추 요리

*오늘의 요약* 꽈리고추찜을 만들 때 요점은 꽈리고추를 씻어서 물기 있는 채로 베이킹용 쌀가루를 봉지에 담고 꽈리고추를 넣어서 쌀가루가 달라붙도록 흔들어 줍니다 쌀가루 입힌 꽈리고추는 김이 오른 찜기에서 4분간 쪄주고 바로 꺼내어서 붙어있는 것은 접시 위에 하나씩 떨어지게 해서 식혀줍니다 안녕하세요 새롬입니다 오늘은 여름 반찬 중 별미인 꽈리고추찜을 만들어 볼게요 요즘 꽈리고추는 아직 연하고 부드러워서 꽈리고추찜을 하면 정말 밥 두 공기는 거뜬히 먹을 수있는 밥 친구예요 매운 정도도 그렇게 맵지 않아서 아이들도 먹을 수 있답니다 더운 여름 식욕이 떨어질 때 꽈리고추가 들어가는 요리를 먹으면 고추 속의 매콤한 캡사이신 성분이 식욕을 돋우어 줍니다 꽈리고추 속에는 베타카로틴과 각종 비타민 무기질이 풍부해서 많은 성인병으로부터 우리 몸을 지켜주는 고마운 채소입니다 꽈리고추 요리는 참으로 많지만 오늘은 꽈리고추찜을 해봅니다 꽈리고추에 베이킹용 쌀가루를 묻히고 김이 오른 찜기에 하나씩 붙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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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함박 스테이크 만들기 햄버그스테이크 육즙 가득하게 굽는 법

*오늘의 요리* 함박스테이크를 만들때 요점은 소고기와 돼지고기의 비율이 6:4가 적당하며 양파를 버터에 갈색이 날때까지 볶아서 고기에 넣어줍니다 볶은 양파와 빵가루와 계란을 넣고 진간장과 케첩과 마늘과 생강 술을 조금 넣어서 고기를 끈기가 생기도록 치대어 동그랗게 만들어줍니다 소스는 시판되는 스테이크소스에 케첩과 꿀과 진간장과 물을 넣어서 양파를 볶다가 소스를 넣어서 걸쭉하게 조려줍니다 안녕하세요 새롬입니다 저는 가끔씩 옛날 양분식 집에서 먹던 함박스테이크가 생각이 납니다 요즘은 디저트 카페나 스테이크 전문점 등 이름난 레스토랑과 정말 고급화된 전문 레스토랑이 많지만 저가 어린 시절을 보내던 그때는 주로 서민들이 가던 양분식 집 아니면 조금 고급화된 경양식집이 전부였거든요 이름난 레스토랑이 아닌 작은 양분식 집에서 조그만 그릇에 수프가 먼저 나오고 나면 동글납작하게 구워진 고깃덩어리 위에 갈색 소스가 듬뿍 얹어진 김이 모락모락 나던 함박스테이크가 생각납니다 가니쉬로는 그냥 양배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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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박화채 만들기 복수박으로 꿀 수박화채 만드는 법 수박 그릇 만들기

*오늘의 요약* 수박화채를 만들 때 요점은 복수박을 반으로 가르고 아이스크림 스쿱으로 동그랗게 수박을 떠 내고 나머지 수박은 씨를 골라낸 뒤 꿀을 2 큰 술 넣고 갈아준 뒤 화채 국물로 부어줍니다 사과와 오이도 수박처럼 껍질을 벗기고 아이스크림 스쿱으로 떠 낸 뒤 수박과 같이 위에 몇 개를 얹어줍니다 복수박의 껍질은 수박화채 그릇으로 사용하기 위해 수박 속을 깨끗이 파내고 둥근 밑부분을 조금 잘라서 화채를 담아도 넘어가지 않도록 합니다 안녕하세요 새롬입니다 요즘 수박이 참 많이 나오지요 날씨가 더워지니 수박이 인기 절정입니다 갈증이 나고 더울 때 시원한 수박 한 조각은 오아시스 같아요 저는 여름이 좋은 이유 중의 하나가 수박이 나오기 때문이에요 수박 특유의 그 시원한 맛은 어느 과일을 갖다 대도 수박이 최고지요 그냥 뚝뚝 잘라먹는 수박이 제일 맛있지만 수박화채는 정말 어떤 음료보다 좋은 것 같아요 수박은 수분이 90% 이상으로 화채를 만들기에 좋은 과일입니다 수박 속의 붉은색은 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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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전 만드는 법 제철 음식 노지감자요리 믹서기 감자전 만들기

*오늘의 요약* 감자전을 만들 때 요점은 착즙기로 감자를 즙과 건더기로 분리해서 내리고 감자즙은 전분을 가라앉혀서 윗물은 따라버리고 전분은 감자 건더기에 약간의 소금과 함께 섞어줍니다 양파 1개를 강판에 갈아서 즙을 조금 짜내고 양파 건더기만 감자전 반죽에 섞어주고 분말 감자 전분 1 작은 술을 섞어줍니다 감자전 앞뒤를 노릇하게 부친 뒤에 뽕잎과 당근 꽃을 한 면만 전분물을 묻혀서 감자전 위에 붙이고 뒤집어서 2초만 구워줍니다 안녕하세요 새롬입니다 하지 전후로 노지감자가 많이 나오지요 하지감자는 일 년 중 가장 맛이 있고 많은 영양소를 지니고 있어요 오늘은 제철 음식 여름 노지감자로 감자전을 부쳐볼게요 감자요리는 정말 많아요 쪄서 먹고 튀겨 먹고 볶아서도 먹고 갈아서 즙으로도 먹고요 감자를 정말 좋아하는 저는 하지감자가 나올 때는 다양한 감자요리로 아주 행복합니다 그중에서도 감자전을 자주 만들어 먹는데요 감자를 강판에 갈면 좀 힘이 들어서 저는 착즙기로 즙과 건더기를 분리해서 내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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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두콩전 만들기 마와 감자 넣은 완두콩전 레시피

*오늘의 요약* 완두콩전을 만들 때 요점은 삶은 완두콩에 감자와 마를 갈아 넣어서 밀가루 양은 1 큰 술만 넣고 완두콩전을 부칩니다 완두콩전 위의 꽃 장식은 당근을 꽃 모양 틀에 찍어내어서 전의 마지막 단계에서 올려서 살짝 구워 내었고요 가운데 가니쉬로 장식한 당근 꽃은 당근을 얇게 저미고 살짝 데쳐서 꽃처럼 돌돌 말아서 꽃 모양을 만들고 부추로 당근 꽃 아래를 돌돌 말아서 꽃받침을 만들어줍니다 안녕하세요 새롬입니다 요즘 새파란 완두콩이 제철입니다 완두콩은 잠깐 요때만 나오다가 자취를 감추거든요 요맘때의 완두콩은 부드러워서 삶아 먹거나 조림을 해서 먹거나 데쳐서 샐러드로도 참 맛있는데요 오늘은 완두콩전을 해볼게요 완두콩을 살짝 데쳐서 감자와 마를 넣어서 같이 갈아줍니다 요때 계란도 하나 넣어줍니다 감자와 마 때문에 밀가루의 양은 1 큰 술로도 충분히 전이됩니다 요렇게 새파란 완두콩전 반죽을 만들어서 한 숟가락씩 떠서 노릇노릇하게 전을 부쳐줍니다 감자와 마가 들어가서 전이 아주 부드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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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당 살구잼 만드는 법 살구는 피로회복에 최고 여름 과일 살구 효능

*오늘의 요약* 살구잼을 만들 때 요점은 당 함량을 줄이기 위해 설탕을 살구의 60%만 넣고 잼을 만듭니다 씨를 발라낸 살구에 설탕을 넣고 끓이다가 살구가 흐물흐물하게 익으면 핸드믹서기로 곱게 갈아서 불에 올리고 졸여줍니다 잼이 많이 달지 않기 때문에 병조림을 개봉한 후에는 냉장 보관하며 빨리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안녕하세요 새롬입니다 며칠 동안 저의 본업이 너무 바빠서 매일 하던 포스팅을 제대로 하지 못해 저의 블로그를 방문해 주셔서 칭찬과 아낌없는 격려를 해주셨던 이웃님들께 정말 죄송한 마음입니다 이제 음식에 진심인 마음으로 다시 돌아와 포스팅에 임할까 합니다 며칠 전 마음씨 좋은 지인께서 살구를 한 바구니 따서 갖다주셨어요 3일이 지나니 살구가 적당히 후숙이 되어서 익었는데요 새콤달콤한 살구로 살구잼을 만들어 볼게요 살구는 6월에서 7월 사이에 나오는 과일이에요 잘 익은 살구는 생과로도 먹지만 잼이나 청으로 만들어서 저장해두고 많이 드시지요 살구의 효능에 대해서 잠깐 알아보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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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고기육개장 끓이는 법 얼큰한 대파육개장 끓이기 이열치열 육개장 레시피

*오늘의 요약* 소고기육개장을 끓일 때 요점은 소고기를 양념에 조금 재워두었다가 식용유에 고기와 무를 볶으면서 고춧가루를 넣고 같이 볶아 고추기름을 내어서 멸치육수를 부어줍니다 여름 대파는 점액질이 많아서 한번 살짝 데치고 토란 줄기는 삶아서 대파와 같이 양념한 뒤 국에 넣어서 끓여줍니다 간을 할 때는 소고기 절일 때 국간장 2 큰 술 넣고 데친 파와 토란 줄기 양념할 때 국간장 2 큰 술 넣고 국이 거의 끓었을 때 소금과 액젓으로 나머지 간을 합니다 안녕하세요 새롬입니다 이제는 한여름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지요 오늘 대낮의 기온이 거의 30도에 가까웠어요 이렇게 더운 날 이열치열이라고 뜨끈하고 얼큰한 소고기육개장을 끓여봅니다 더워서 시원한 음식만 찾다 보면 우리 몸은 소화력에 문제가 생기면서 면역력이 떨어지지요 따뜻한 음식으로 몸을 보하고 맛있게 먹다 보면 어느새 더위를 이길 힘이 생기지 않을까요 오늘 올리는 육개장은 정통 방식처럼 고기를 삶아서 찢은 고기로 육개장을 끓이는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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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춧잎나물 무침 뼈 건강에 최고인 고춧잎나물 여름나물 고춧잎 무침

*오늘의 요약* 고춧잎나물 무침을 할 때 요점은 고춧잎을 끓는물에 데치는 방법인데요 요즘 고춧잎은 아주 부드럽기도 하며 고춧잎의 영양 손실을 줄이기 위해 끓는 물에 20초만 데쳐서 찬물로 씻어줍니다 양념으로는 국간장과 액젓을 조금 넣고 참기름과 깨소금을 넉넉하게 넣어서 담백하며 고소한 맛으로 드시는 것을 권유 드리며 마늘은 너무 강한 맛으로 고춧잎나물 고유의 맛을 해치므로 넣지 않아요 안녕하세요 새롬입니다 저에게는 추억의 음식이 있습니다 바로 고춧잎나물인데요 어린 시절 어머니께서 봄에 고추 모종을 심고 여름 내내 고추를 반찬으로 따서 먹고 고추가 많이 열리고 나면 그때부터는 고춧잎을 따서 나물로 많이 해주셔서 밥반찬으로 맛있게 먹었어요 고춧잎을 말려서 묵나물로 만들어 두었다가 겨울에 기름에 볶아서 먹기도 하고요 말린 고춧잎을 무말랭이와 같이 장아찌를 담아 먹기도 했어요 고추잎나물에는 어린 고추도 같이 따서 잎과 같이 데쳐서 된장에 무쳐 먹기도 하고 간장에 무쳐서 먹기도 했는데요 고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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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딸기 요거트 스무디 만드는 법 제철 과일 산딸기 음료 만들기 산딸기 보관법 세척법

*오늘의 요약* 산딸기 스무디를 만들 때 요점은 산딸기 생과 보다는 냉동 산딸기에 요거트와 꿀과 우유를 넣고 갈아주는 것이 크리미한 농도가 되어서 맛도 있고 시원해서 좋아요 산딸기는 세척할 때 식초를 약간 섞은 물에 20초간 담가서 산딸기 속의 벌레나 이물질을 물로 여러 번 씻어내며 산딸기는 수분이 아주 많아서 생과로 먹을 만큼만 두고 나머지는 냉동하여 보관합니다 스무디 위에는 바닐라 아이스크림을 한 숟가락 떠서 위에 올리고 체리로 장식합니다 안녕하세요 새롬입니다 더위가 시작되니 시원한 음료가 저절로 생각이 납니다 요즘 제철 과일 중에서 산딸기가 정말 많이 나오지요 오늘은 산딸기를 얼려서 시원한 스무디를 맛있게 만들어볼게요 산딸기의 씨가 톡톡 씹히면서 요거트와 우유를 넣고 꿀을 첨가해서 갈아먹으니 참 맛있어요 스무디만 갈아서 먹으면 재미없으니 위에는 바닐라 아이스크림 한 숟가락을 올려서 같이 스무디와 먹으니 바로 홈 카페가 됩니다 산딸기에 들어있는 폴리페놀과 안토시아닌은 항암, 항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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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깍두기 깔끔하게 담기 국물 깍두기 간단하게 담그는 법 여름 무 절이는 법

*오늘의 요약* 여름 깍두기를 담을 때 요점은 여름 무는 맵고 육질이 무르기 때문에 물 2 컵에 천일염 반컵을 넣고 매운맛을 조금 중화시키기 위해서 뉴 슈거를 조금 넣고 무를 딱 30분간 절여서 흐르는 물에 한번 씻어서 채에 바쳐줍니다 양념을 할 때는 국물이 맑은 깍두기를 담기 위하여 양념베이스로 들어가는 무와 양파와 사과의 양을 조금 넉넉하게 준비하며 마늘 생강 젓갈과 밥을 넣고 갈아서 망에 넣고 국물만 짜내고 찌꺼기는 버립니다 안녕하세요 새롬입니다 점점 더워지는 날씨에 이제 모든 것이 여름 모드로 바뀌어가고 있지요 음식도 마찬가지예요 더운 국물요리보다 시원하고 상큼하면서 여름에 어울리는 요리를 주로 드시지요 김치도 그래요 고춧가루가 많이 들어가고 양념도 액젓이나 진젓이 많이 들어가고 오랜 시간 절이는 겨울 김치에서 여름김치는 짜지 않게 담고 양념도 진젓이나 많은 액젓보다는 새우젓이나 액젓을 조금 넣어서 진한 양념이 아닌 가볍게 산뜻하게 담아서 금방 익혀서 먹는 여름김치로 바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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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역 오이냉국 만드는 법 무더위 식히는 오이 미역냉국 만드는 법

*오늘의 요약* 미역 오이냉국을 만들 때 요점은 오이와 양파, 미역에 소금, 국간장, 마늘 식초, 설탕을 넣어서 무쳐주는데요 물과 얼음을 넣어야 되기 때문에 조금 더 짠맛 신맛 단맛을 강하게 무쳐서 물과 얼음이 들어가면 간이 맞아지도록 합니다 간은 소금과 국간장으로 하고 신맛은 2배 식초로 하고 단맛은 설탕을 넣어줍니다 안녕하세요 새롬입니다 요즘 햇볕이 너무 강렬해서 더위가 느껴집니다 하루 중 최고기온이 한낮에는 30도까지 올라갑니다 해를 거듭할수록 더위는 더 빨리 찾아오는데요 벌써 여름이 되었어요 음식에도 많은 변화가 있지요 뜨끈한 음식에서 시원한 여름 음식이 생각이 납니다 국, 탕, 찌개보다는 냉면이나 물회 같은 음식이 더 그리워집니다 저의 집 밥상에도 짭짤하고 시원한 여름 반찬을 만들어서 올렸더니 아주 좋아하더라고요 그중에 하나가 미역 오이냉국입니다 얼음 동동 띠워서 새콤달콤 시원한 냉국 한 그릇을 순식간에 먹어버렸어요 자연의 섭리가 참 신기해요 추울 때는 이런 음식이 생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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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청 만들기 레몬 세척법 레몬 쓴맛 제거 수제 레몬청 보관법

*오늘의 요약* 레몬청을 만들 때 요점은 수입산 레몬은 레몬 세척법이 제일 중요합니다 수입되는 과정에서 왁스로 코팅되어 들어온 레몬은 세척과정이 1, 물로 씻기 2, 베이킹소다로 표면을 문질러서 씻기 3, 물로 세척하기 4, 식초물에 담가두기 5, 끓는 물에 15초간 굴려 왁스 녹이기 6, 물로 세척하기 7, 소금으로 레몬의 표면 문지르기 8, 물로 세척 9, 건조하기입니다 건조된 레몬은 5mm 간격으로 썰고 씨와 꼭지는 쓴맛이 나므로 빼 줍니다 레몬의 노란색을 유지하기 위해서 레몬과 동량의 백설탕을 켜켜로 넣고 가라앉은 설탕을 중간중간 저어주며 완전히 녹여 줍니다 하루 지난 레몬청은 냉장 보관하며 위에 레몬이 떠올라 당도가 떨어지지 않도록 위에 설탕을 조금 뿌려서 보관합니다 안녕하세요 새롬입니다 이제 시원한 음료가 그리운 계절이 되었어요 오늘은 수제 레몬청을 만들어 보려고 합니다 레몬은 국내산 레몬과 수입산 레몬이 있는데요 거의 수입산 레몬이 많지요 수입산 레몬은 국내에 수입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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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요거트 만들기 모둠 과일 요거트 레시피 딸기청 요거트 만들기

*오늘의 요약* 과일요거트를 만들 때 요점은 맨 밑에 딸기청을 깔고 그 위에 플레인 요거트를 담고 맨 위에 산딸기를 뺑 두르고 가운데 사과와 완두콩과 체리를 보기 좋게 담아줍니다 사과는 껍질을 깍고 아이스크림 스쿱으로 과육을 동그랗게 떠내어서 설탕물에 담가서 갈변을 막아줍니다 완두콩은 끓는 물에 2분간 삶아서 찬물에 헹구어 줍니다 안녕하세요 새롬입니다 이제 딸기가 들어가고 나니 산딸기가 제철인가 봐요 산딸기는 잠깐 나오다가 금방 자취를 감추지요 그만큼 출하되는 기간이 짧더라고요 그리고 요즘 체리도 많이 나옵니다 오늘은 제철인 산딸기와 체리를 요거트위에 얹어서 먹는 과일요거트를 만들어봅니다 집에 있는 사과와 요즘 한창 나오는 완두콩도 조금 삶아서 같이 어우러지도록 준비합니다 요거트는 플레인요거트를 준비했는데요 과일들이 그렇게 달지 않아서 요거트에 딸기청을 제일 밑에 깔고 그 위에 요거트를 채웁니다 플레인요거트는 집에서도 많이 만들어 드시지요 저는 오늘 마트에서 하나를 사서 준비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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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콩죽 만들기 서리태 콩죽 레시피 단백질 가득한 콩죽 만들기

*오늘의 요약* 검은콩죽을 만들 때 요점은 쌀과 콩의 비율이 1:1로 검은콩의 함량이 높은 죽으로 검은콩은 10시간을 불리고 삶을 때는 끓고 난 뒤 5분간 더 삶아서 식혀서 믹서기에 곱게 갈아줍니다 검은콩과 쌀을 갈아서 총 6컵의 물을 붓고 뭉근히 끓인 뒤 소금과 설탕으로 간을 해줍니다 안녕하세요 새롬입니다 검은콩 종류인 서리태는 단백질과 식물성 지방 함량이 높고 여성호르몬인 에스트로겐과 비슷한 역할을 하는 이소플라본이라는 성분이 들어있어 갱년기 여성들에게 인기 있는 식품입니다 오늘 단백질 가득한 서리태로 서리태 콩죽을 끓여 볼게요 쌀과 콩의 비율을 1:1로 끓이기 때문에 콩의 비율이 꽤 높은 죽입니다 한 그릇으로 충분히 식사가 되고 콩이 많이 들어가서 고소하며 맛있는 죽이고요 서리태는 콩 중에서도 단백질 함량이 가장 높고 서리태의 검은 부분에 안토시아닌이라는 항산화 성분이 들어있어서 노화 방지와 면역력이 좋아집니다 서리태 콩죽을 만들기 위해서는 10 시간 정도 서리태를 물에 불려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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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모네이드 만들기 체리 레몬에이드 만드는 법

*오늘의 요약* 체리 레모네이드를 만들 때 요점은 레몬청에 얼음을 넣고 탄산수를 부은 다음 검붉은 체리를 즙을 내어서 레모네이드 위에 조금 부어줍니다 레몬청을 만들 때는 잘 세척된 레몬과 설탕을 1:1의 비율로 섞어서 5일 정도 냉장고에서 숙성과정을 거쳐서 사용합니다 얼음에 석류 잎을 하나씩 넣고 같이 얼려서 초록 잎 얼음을 만들어서 위쪽에 올려줍니다 안녕하세요 새롬입니다 며칠 전에 레몬청 만드는 법을 포스팅했는데요 이제 그 레몬청이 냉장고에서 알맞게 숙성이 되어서 오늘 레모네이드를 만들어봅니다 그냥 레몬청에 얼음 넣고 탄산수를 부으면 레모네이드가 되지만 그렇게 만들면 너무 단조롭지요 그래서 체리 넣은 레모네이드를 만들어 보는데요 요즘 체리가 아주 많이 나오더라고요 검 붉은색의 체리 몇 개를 과육만 약간의 물과 같이 갈아서 붉은색의 체리 즙을 만듭니다 얼음과 레몬청에 탄산수를 붓고 모든 장식이 끝난 후에 체리 즙을 위에 조금 부어줍니다 그러면 붉은색의 체리 즙이 밑으로 가라앉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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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 에이드 만들기 사과 즙으로 사과 음료 만드는 법 홈 카페 메뉴

*오늘의 요약* 사과 에이드를 만들 때 요점은 사과를 갈아서 짜낸 사과 즙에 꿀을 섞어서 단맛을 내어주며 얼음을 넣고 달지 않은 탄산수를 부어줍니다 앵두를 각 얼음틀에 넣어서 앵두 얼음을 만들고 석류나무 잎을 각 얼음틀에 넣고 얼려서 파란 잎의 얼음을 만듭니다 슬라이스 한 사과와 앵두 몇 개를 컵의 중간에 넣어주고 로즈메리를 한 잎 꽂아줍니다 안녕하세요 새롬입니다 홈 카페 메뉴로 오늘 사과 에이드를 만들어봅니다 사과는 매일 먹는 과일이라서 냉장고에 쟁여놓고 먹는데요 날씨가 많이 더워지기 시작하면 저장성이 떨어져서 아삭한 식감을 잃어버리거든요 그래서 아직은 사과가 과즙이 마르지 않고 풍부할 때 사과 에이드를 만들어 먹으면 사과의 향과 사과의 풍부하고 상큼한 맛을 그대로 즐길 수 있어요 사과를 믹서기로 갈아서 즙을 짜내어서 꿀을 넣고 부족한 단맛을 보충하며 얼음을 채우고 달지 않은 탄산수를 부어서 상큼하고 청량한 사과 음료를 즐기는 거지요 그리고 홈 카페 메뉴는 맛으로도 즐기지만 예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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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무 솥밥 만들기 열무 요리 소고기 열무 솥밥 만드는 법

*오늘의 요약* 소고기 열무 솥밥을 할 때 요점은 양념에 절인 소고기를 약간의 끓는 물에 볶다가 쌀과 함께 볶아준 뒤에 참기름을 넣고 물을 부어서 밥을 합니다 열무는 한번 데치고 참기름에 버무린뒤 무른 식감을 원하시면 밥을 하기 시작할 때 쌀 위에 얹어주고 아삭한 식감을 원하시면 쌀이 조금 익고 난 뒤에 중간에 열무를 넣어 줍니다 뚝배기에 소고기와 쌀을 볶아서 물을 붓고 뚜껑을 덮은 다음 아주 약불로 뜸을 들이듯이 밥을 합니다 센 불로 하면 바닥은 타고 윗부분은 설익기 때문입니다 안녕하세요 새롬입니다 며칠 전 열무 나물을 하고 남은 열무로 오늘은 열무 솥밥을 해봅니다 간장 양념을 맛있게 해서 뜨끈한 열무 솥밥에 쓱쓱 비벼 먹는 그 맛은 그냥 행복하지요 열무가 본격적으로 많이 나오기 시작하는 요즘 한 끼의 식사로 손색이 없는 요리입니다 여름이 제철인 열무는 칼슘이 많아서 뼈 건강에 큰 도움이 되며 면역력을 기르는데도 좋고요 피로회복에도 열무가 큰 도움이 됩니다 열무 솥밥을 할 때 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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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추짜박이 만들기 밥친구 부추 양념장 만드는 법 여름 반찬 부추짜박이 레시피

*오늘의 요약* 부추짜박이를 만들 때 요점은 부추를 잘게 썰어서 간장에 비해 부추 양이 수북할 정도로 많아야 간장에 부추가 절여지면서 수분이 나와서 부추와 간장의 비율이 맞아집니다 부추 양념장을 한 숟가락 수북이 떠서 밥을 비벼 먹어도 짜지 않아야 하기 때문에 간장을 너무 많이 넣으면 안 되며 진간장과 액젓의 비율은 4:1이 적당합니다 안녕하세요 새롬입니다 요즘 부추가 한창 많이 나오지요 푸릇푸릇 한 부추는 영양 많고 봄부터 가을까지 밥상의 인기 있는 식재료입니다 엽록소가 가득한 푸른 잎채소 부추로 부추짜박이를 만들어봅니다 부추짜박이는 입맛 없는 분들께 권유 드리고 싶은데요 아무리 입맛 없으시더라도 밥 두 공기는 기본으로 드십니다 짭짤한 여름 밑반찬입니다 부추짜박이는 봄부터 여름까지 부추가 많이 나오는 계절에 부추와 양파를 잘게 썰어서 간장과 액젓을 넣고 부추를 자작하게 절이듯이 만든 만능 양념장입니다 김에 싸서 짜박이장을 얹어 드셔도 되고요 계란 장으로 활용하셔도 참 맛있습니다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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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우 부추전 만들기 밀가루 1/3만 넣고 부추전 만드는 법

*오늘의 요약* 새우 부추전을 부칠 때 요점은 밀가루 양을 줄이고 연두색의 전을 부치기 위해서 감자 계란 부추를 믹서기에 갈아서 반죽에 섞고 밀가루는 6 큰 술만 넣어 줍니다 새우 살이 으깨어지지 않도록 모든 재료를 다 넣고 반죽을 한 뒤에 새우 살을 다져서 넣어줍니다 안녕하세요 새롬입니다 재래시장에서 전을 부치는 가게 앞을 지나오다 그 고소한 기름 냄새에 저가 집에 가서 전을 부쳐야지 하고 생각했어요 오늘은 새우 살을 다져 넣은 새우 부추전을 만들어봅니다 어제는 부추짜박이를 올려 드렸지요 부추가 많이 나올 때 부추 요리를 다양하게 해 드시는 것이 건강에 큰 도움이 되며 좋은 효능이 있는 녹황색채소인 부추로 다양한 부추요리를 만들어봐요 밀가루 양을 1/3로 줄이기 위해서 감자 1 개를 갈고 계란 2개를 넣어서 밀가루 양이 적더라도 충분히 전이 맛있게 부쳐지도록 해 보았어요 그리고 파릇한 부추가 들어간 부추전이라도 반죽에도 연두색이 나도록 부추 조금을 감자와 같이 갈아서 연두색 부추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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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송이 스프 만들기 밀가루 대신 감자 넣고 양송이 크림스프 만드는 법

*오늘의 요약* 양송이 스프를 만들 때 요점은 스프의 기본이되는 루를 만들지 않고 양파와 감자와 양송이를 기름에 볶아서 우유와 생크림을 넣고 갈아서 스프의 농도와 맛을 내어줍니다 버터의 양을 줄이기 위해 식물성기름에 마늘과 양파와 양송이와 감자를 볶다가 양송이에서 수분이 나와서 촉촉해지면 버터 20 g을 넣고 같이 볶아줍니다 야채를 볶아서 우유와 생크림을 넣고 갈기 전에 양송이 건더기를 반 컵 정도만 건져두었다가 스프 전체를 갈고 난 뒤에 다시 불에 올려 살짝 끓여 줄 때에 양송이 건더기를 같이 넣어서 스프에 약간의 건더기가 있어서 씹는 맛이 나도록 해줍니다 안녕하세요 새롬입니다 뷔페나 스테이크 전문점에 가면 많은 음식들 중에서도 꼭 먹고 나오는 음식이 양송이 스프입니다 그만큼 고소하고 맛있어서 좋아하는 음식인데요 버터의 고소한 풍미가 매력적이고 적당한 크림 같은 농도가 아주 좋아서예요 개인적으로는 죽보다는 스프를 더 좋아합니다 그런데 버터 함량이 많으면 고소하고 맛은 있지만 또 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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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빵 만들기 견과류 들어간 고구마 디저트 만드는 법

*오늘의 요약* 고구마빵을 만들때 요점은 수분이 적은 밤고구마로 고구마빵을 만들게 되면 밀가루를 전혀 넣지 않고도 고구마만으로도 반죽이 됩니다 빵 가운데 소로 들어가는 호두와 땅콩은 믹서기로 갈아서 꿀과 약간의 소금을 섞어서 고구마 반죽 속에 넣어 줍니다 빵 위에는 계란 노른자를 발라서 오븐에서 구워질 때 노릇한 갈색이 나도록 하며 검정깨를 뺑 돌려서 뿌려주면 훨씬 모양도 예쁘고 맛도 고소하게 됩니다 안녕하세요 새롬입니다 어제부터 갑자기 더워진 날씨가 오늘은 여름을 방불케합니다 계절이 이렇게 확 바뀌면 주부님들 바빠지시지요 옷장 정리도 해야 되고요 이불도 바꿔줘야 하고요 냉장고 안과 바깥에도 주기적으로 정리를 싹 해줘야 해요 오래된 것이 있나 없나 하고 두 눈 크게 뜨고 살핍니다 그러다 저의 눈에 띄는 것이 고구마 박스입니다 고구마는 실온 보관이지만 기온이 오르다 보면 썩기 쉽거든요 그래서 오늘 생각한 레시피가 견과류 소를 넣은 고구마빵입니다 저는 가끔씩 오븐에 구워서 먹는데요 원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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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미 양파 샐러드 만들기 즉석 배 소스 만드는 법

*오늘의 요약* 크래미 양파 샐러드를 만들 때 제일 중요한 점은 배 소스를 만드는 것인데요 배에 식초, 꿀, 소금, 마요네즈 홀 그레인머스터드, 통깨, 오일을 갈아서 즉석 소스를 만들어 야채에 버무려줍니다 모든 야채를 배 소스에 버무린 뒤에 완성 접시에 샐러드를 담고 어린잎 채소는 너무 여리기 때문에 샐러드 위에 얹어서 샐러드를 완성합니다 안녕하세요 새롬입니다 5월은 참 푸르릅니다 온갖 채소와 과일들이 나오고 우리의 마음도 풍성하고 식탁도 풍성해집니다 푸릇푸릇 한 잎채소들은 뜨거운 여름의 태양에 덜 노출되어서 푸르지만 아직은 여리고 부드러움이 남아있는 때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5월에 나오는 채소가 가장 맛있습니다 그 부드러움 때문이지요 오늘 5월의 여러 가지 야채들로 배 소스로 버무린 크래미 양파 샐러드를 해볼게요 단맛이 나는 보라색 양파를 채 썰어서 물에 담가 약간의 매운맛을 빼고 크래미를 찢어서 몇 가지 야채들과 배 소스로 버무립니다 샐러드에는 여러 가지 소스를 뿌려서 드시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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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배추김치 담그기 배추 막김치 담그는 법 겉절이식 배추김치 만들기

*오늘의 요약* 봄 배추김치를 담을 때 요점은 배추 한 포기와 무 반개의 분량에 1 컵의 소금을 뿌려 40 분간 절여줍니다 양념에는 무, 양파, 배 생강, 액젓, 새우젓, 고추청을 믹서기에 갈고 난 뒤 여기에 마늘 쌀죽, 통깨, 고춧가루를 넣고 양념을 완성합니다 쌀죽은 밥 2 큰 술에 물 반 컵을 넣고 끓여서 간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새롬입니다 이제는 세계적인 음식이 된 김치 이야기를 해볼게요 김치는 정말 과학적인 음식입니다 배추를 소금에 절이는 과정에서 다른 미생물은 죽지만 젖산균은 살아남아서 발효의 과정을 거치면서 김치를 시원하고 맛있게 익게 하는 역할을 하는데요 젖산균을 유산균이라고도 해요 특히 젖산균은 소화를 돕고요 장속의 세균 번식은 억제하고 유익한 미생물은 증식을 시켜서 장내 좋은 환경을 만듭니다 우리의 자랑스러운 김치는 비타민과 무기질 식이섬유가 풍부한 음식으로 항암 항염 항산화를 예방해 주는 대표적인 좋은 음식으로 면역력 향상과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어줍니다 김치를 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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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무나물 된장무침 어린 열무 미소된장무침 열무 데치는 법

*오늘의 요약* 열무를 데칠 때는 팔팔 끓는 물에 소금을 1 큰 술 넣고 열무를 1 분간 데쳐서 찬물에 씻어줍니다 양념으로는 열무의 약간의 쓴맛으로 미소된장 1 큰 술과 집 된장 반 큰 술을 넣고 참기름을 1 큰 술 반을 넣어서 무쳐냅니다 열무나물에는 참기름과 된장의 구수함과 쪽파를 잘게 썰어서 양념으로 사용합니다 안녕하세요 새롬입니다 얼마 전부터 텃밭농사를 짓고 계시는 지인께서 열무를 한 아름 나누어 주셨어요 매번 베풀어주시는 인정으로 감사하게도 저는 참 잘 먹고 있습니다 농약을 치지 않고 무공해로 키운 채소라고 하셨어요 열무가 구멍이 숭숭 나고 달팽이도 보이네요 안전한 먹거리를 주신 지인께 참으로 감사했습니다 열무로 오늘은 열무나물 된장무침을 해볼게요 아직 여리고 어린 열무라서 나물로 해서 먹으면 식감이 아삭거리고 맛있습니다 열무에 약간의 쓴맛이 있기 때문에 오늘은 집 된장보다 달짝지근한 미소된장을 더 넣어서 씁쓸한 맛이 중화가 되도록 해서 무쳐봅니다 그리고 참기름을 1 큰 술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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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고기미역국 끓이는 법 소고기와 미역을 안전하게 볶는 방법

*오늘의 요약* 소고기미역국을 끓일 때 요점은 멸치육수를 2/3컵 부어서 육수가 끓으면 소고기와 참기름을 육수에 볶다가 참기름을 뒤에 넣어서 참기름이 높은 온도에 노출되지 않고 육수의 끓는 온도에서 안전하게 조리해야 됩니다 참기름은 발현점이 낮기 때문에 참기름에 소고기와 미역을 먼저 볶게 되면 높은 온도 때문에 참기름이 연기가 나면서 즉시 산패되어 발암물질이 생성되기 때문입니다 소고기와 미역을 육수에 볶다가 참기름을 넣고 분량의 육수를 부을 때도 끓는 육수를 부어서 참기름이 겉돌지 않도록 합니다 안녕하세요 새롬입니다 아침국으로 많은 국들 중에 미역국을 많이 끓여서 먹습니다 미역국의 그 깊은 맛 때문이고요 소고기미역국은 영양적으로도 우수합니다 그런데 소고기미역국뿐 아니라 참기름으로 달구어서 하는 요리에는 주의해야 할 사항이 있습니다 아무 생각 없이 센 불에 참기름을 붓고 소고기나 무를 볶으신 적 다들 계시리라고 생각합니다 저 또한 항상 그런 방법으로 미역국이나 뭇국 등 참기름이 들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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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볶음탕 만드는 법 매콤하고 개운한 닭도리탕 레시피 닭볶음탕 양념 만들기

*오늘의 요약* 닭볶음탕을 만들 때 요점은 닭을 끓는 물에 소주를 조금 넣고 잠깐 데치고 물에 한번 씻어서 닭의 잡내를 제거합니다 감자와 양파는 먹음직스럽도록 큼직하게 썰고 당근은 모서리를 돌려깎아서 얌전한 모양을 내줍니다 닭볶음탕의 국물을 너무 자작하게 졸이지 말고 조금 여유 있도록 물을 넣어서 감자가 익을 때 까지만 졸여줍니다 안녕하세요 새롬입니다 수많은 닭 요리가 있지만 닭고기 하면 아마도 닭볶음탕이 먼저 떠오르지 않을까요 매콤하게 졸여낸 닭볶음탕은 정말 국민음식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많은 분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닭볶음탕은 제각기 요리하는 방법도 맛도 들어가는 양념도 집집마다 김치 맛다르듯이 틀리지만 닭볶음탕의 인기는 최고인 것 같아요 닭고기는 가장 구하기 쉬운 흔한 식재료이고 단백질의 공급원이면서 가격 또한 비싸지 않아서 어느 가정에서나 단골 메뉴이지 않을까 해요 저의 집에도 닭볶음탕을 하면 그 자리에서 금방 냄비가 바닥을 드러냅니다 오늘은 요즘 많이 나오는 하우스 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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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호박스프 만들기 단호박 크림스프 만드는 법 단호박 효능

*오늘의 요약* 단호박스프를 만들 때 요점은 양파와 단호박을 기름에 볶아서 물 한 컵을 붓고 푹 익힌 뒤에 버터를 넣어서 뜨거운 열에 녹여 주고 믹서기로 곱게 갈아줍니다 갈아준 단호박에 우유와 생크림을 붓고 다시 끓여서 소금 간을 합니다 단호박 껍질을 벗길 때는 단호박을 통째로 전자레인지에 4분간 데워서 껍질 부분이 살짝 익게 되면 단단한 껍질이 잘 깎아집니다 안녕하세요 새롬입니다 어제저녁부터 비가 오더니 오전까지 촉촉이 비가 내립니다 쌀쌀해진 날씨에 뭘 해 먹을까 고민하다가 잘 익은 단호박으로 단호박스프를 만들어볼까 합니다 저는 죽을 좋아하는데요 남편은 스프를 더 좋아합니다 아마도 버터 한 조각 넣고 유제품이 들어간 고소함 때문이지요 단호박의 효능은 우선 열량을 보면 찐 단호박과 찐 고구마의 같은 양을 비교했을 때 단호박은 고구마의 반도 안되는 칼로리예요 그래서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고요 단호박 속의 베타카로틴 성분은 항산화 물질로서 면역력 향상에 큰 도움이 됩니다 노란색의 베타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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쑥갓두부무침 만드는 법 데친 두부와 쑥갓나물의 만남 쑥갓나물 무침 만들기

*오늘의 요약* 쑥갓두부무침을 할때 요점은 두부를 끓는 물에 2분간 데쳐서 물기를 짜고 으깨어주며 소금으로 밑간을 조금 해줍니다 쑥갓은 1분간 데치고 찬물에 씻어서 향과 식감을 보존합니다 양념으로는 국간장과 참치액젓으로 간을 하며 참기름과 깨소금만으로 두부의 고소함과 쑥갓의 향긋함을 살려줍니다 안녕하세요 새롬입니다 텃밭농사를 지으시는 저의 지인께서 쑥갓과 몇 가지의 채소를 저에게 나누어주셨어요 전혀 약을 치지 않고 키운 순수 유기농 야채들인데요 열무와 얼갈이는 구멍이 숭숭 나있어서 저가 제대로 된 유기농 야채들을 선물 받았어요 지인분께 너무 감사했어요 그중에 쑥갓이 너무 싱싱해서 저가 쑥갓을 보는 순간 쑥갓나물이 생각나더라고요 마침 어제 두부도 한 팩을 사둔 게 있어서 쑥갓두부무침을 해볼게요 쑥갓은 항상 주재료보다는 부재료로 매운탕위에 몇 잎을 얹어 장식을 하거나 상추 옆에 곁들이는 야채 정도로 쓰였지만 오늘은 쑥갓이 주재료가 되어 그 향긋함을 뽐내어봅니다 우선 쑥갓은 녹황색채소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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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두 잣죽 만들기 고소한 견과류 죽 만드는 법 잣 호두죽 레시피

*오늘의 요약* 호두 잣죽을 만들 때 요점은 견과류 죽은 지방함량 때문에 일반죽보다 물을 20% 정도 적게 넣어서 끓여야 죽의 농도가 맞아집니다 견과류죽에는 우유를 조금 넣어주는 것이 더 고소한 맛을 내는 비결입니다 안녕하세요 새롬입니다 몇 달 전에 저가 호두죽과 잣죽 끓이는 법을 올려드렸는데요 오늘은 호두와 잣과 땅콩을 섞어서 견과류 죽을 끓여볼게요 호두와 잣은 불포화지방산이 들어있는 대표적인 견과류예요 콜레스테롤 수치를 감소시켜서 심혈관계 질환에 도움이 되는 착한 지방이 들어있는 식품입니다 잣은 기력 회복에 도움이 되는 대표적인 좋은 견과류고요 호두에 들어있는 오메가3 지방산은 알츠하이머의 원인물질이 뇌 속에 쌓이는 것을 막아주는 역할을 합니다 치매예방에 호두 잣죽은 더없이 좋은 음식입니다 호두 잣죽처럼 견과류 죽을 끓일 때는 견과류 속의 지방 때문에 일반 죽을 끓일 때처럼 물을 5배 넣으면 죽이 아주 묽어지는 것을 경험하실 거예요 저는 견과류 죽에는 물을 4배 정도로 잡아서 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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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치토스트 레시피 촉촉한 계란토스트 만들기 계피 향 프렌치토스트 만들기

*오늘의 요약* 프렌치토스트를 만들 때 요점은 계란에 우유와 설탕 조금 계핏가루 조금 소금 한 꼬집을 넣어서 잘 섞은 다음 식빵 위에 계란물을 부어서 식빵에 완전히 스며들도록 해줍니다 팬에 기름을 두르고 버터 한 조각을 녹인 후에 계란물을 머금은 식빵 2장을 겹쳐서 약불에서 뚜껑을 덮고 속이 완전히 익도록 구워줍니다 토스트 위에 메이플 시럽을 조금 뿌린 후에 주걱으로 잘 펴서 그 면을 살짝 더 구워줍니다 안녕하세요 새롬입니다 오늘은 아침에 간단하게 만들어 먹을 수 있는 프렌치토스트를 만들어 볼게요 식빵과 우유 계란만 있으면 훌륭하고 맛있는 한 끼 식사가 됩니다 프렌치토스트는 식빵에 계란만 풀어서 만들어도 맛있는데요 오늘은 부드럽고 촉촉한 프렌치토스트를 해볼게요 카페에서 파는 것처럼 시나몬 향과 맛이 은은히 나도록 해서 만들어 볼 거예요 계란에 우유를 붓고요 설탕 약간을 넣고 소금 한 꼬집을 넣고 계핏가루 아주 조금을 넣어서 식빵을 푹 담가서 완전히 적셔줍니다 2장을 겹쳐서 구우면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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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냉국 만들기 얼음 동동 오이냉국 레시피 시원 새콤달콤 오이 요리

*오늘의 요약* 오이냉국을 만들 때 요점은 오이를 채 썰어서 갖은양념을 할 때에 얼음이 들어가면 녹으면서 희석되어서 간이 약해지기 때문에 미리 간을 조금 짜게 합니다 간을 할 때는 소금 간과 국간장으로 간을 하며 신맛과 단맛은 식초와 설탕만으로 깔끔한 맛을 냅니다 양파는 채 썰어서 물에 담가 매운맛을 조금 뺀 뒤에 넣어줍니다 안녕하세요 새롬입니다 비가 그치고 나니 쌀쌀했던 기온도 오늘은 한낮에는 제법 덥게 느껴집니다 물도 시원한 물이 더 마시고 싶고요 커피도 냉커피가 더 좋아요 그래서 오늘은 밥반찬으로 오이냉국을 얼음 동동 띄워서 시원하게 만들어 볼게요 오이냉국은 날씨가 더워지는 지금부터 여름까지 정말 많이 드시는 여름 음식이지요 요즘 오이는 씨가 여물지 않고 껍질도 연해서 어떤 오이 요리를 해도 맛이 있어요 한여름으로 갈수록 씨도 여물어지고 껍질도 두꺼워집니다 요즘 오이는 껍질째로 냉국을 해도 됩니다 저는 보라색 양파 반개를 채 썰어서 물에 담가 매운맛을 조금 빼고 넣었는데요 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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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 새송이버섯볶음 새송이버섯 간장조림 쫄깃한 새송이버섯 반찬 만들기

*오늘의 요약* 미니 새송이버섯볶음을 만들 때 요점은 버섯을 센 불에 기름을 넣고 볶다가 양념장을 넣어주면 버섯에서 수분이 나와서 물이 많이 생기게 됩니다 그때부터 버섯을 볶으면서 졸여 주게 되는데요 버섯이 물기가 줄어들고 어느 정도 졸여지면 파프리카와 피망을 넣고 조금 더 볶은 뒤에 통깨를 뿌려줍니다 안녕하세요 새롬입니다 마트에서 장을 보다가 미니 새송이버섯을 두 봉지를 묶어서 팔길래 얼른 집어서 장바구니에 담아왔어요 정말 착한 가격에 영양도 많아서 저는 버섯요리를 자주 해서 먹어요 미니 새송이버섯을 오늘은 볶음으로 해볼게요 조림 양념장을 넣고 볶음을 하면 새송이의 쫄깃한 그 식감은 고기를 씹는 것처럼 맛있습니다 저는 가끔씩 요렇게 볶음을 해서 밥 위에 버섯볶음을 수북하게 얹어서 덮밥으로 먹거든요 훌륭한 한 끼 식사가 됩니다 버섯볶음을 할 때는 버섯은 수분이 아주 많아서 기름에 볶다가 양념장을 넣게 되면 버섯의 수분이 양념장의 간 때문에 눈에 띄게 흥건하게 많이 나옵니다 이렇게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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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퓨레 만들기 매쉬드 포테이토 만들기 부드럽게 으깬 감자요리

*오늘의 요리* 감자퓨레를 만들 때 요점은 감자를 삶아서 뜨거울 때 으깨어서 채로 내려 부드러운 감자 앙금을 만들어줍니다 감자가 따뜻할 때 버터가 녹도록 감자에 잘 섞어주며 우유와 생크림을 섞어서 전자레인지에 따끈하게 데워서 3번에 나누어서 감자에 붓고 반죽기로 저어가면서 부드럽게 풀어줍니다 감자퓨레의 농도는 되직하다 싶으면 우유를 조금 더 부어서 조절합니다 안녕하세요 새롬입니다 저는 감자요리를 무척 좋아합니다 하우스 감자가 나올 때부터는 찐 감자 볶은 감자 감잣국 감자밥 감자샐러드 다양하게 감자요리를 즐기는데요 아직 노지 감자가 본격적으로 나오지는 않아도 겨울부터 하우스감자가 노지감자 못지않은 맛을 자랑하며 많이 나와요 며칠 전에도 분이 많이 나는 하우스감자를 좀 사 왔어요 오늘 그 감자로 감자퓨레를 만들어 볼게요 매쉬드 포테이토라고도 하지요 버터가 많이 들어가는 음식이라 해롭지 않을까 하시겠지만 버터 양을 조금만 넣어서 풍미는 살리고 부드러운 식감이 나도록 만들어 봅니다 매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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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토리묵 양념장 만들기 굳은 도토리묵 데치기 도토리묵 보관방법

*오늘의 요약* 도토리묵은 주성분이 전분질이라서 냉장고에 들어가면 묵의 찰랑거리는 부드러운 식감이 없어지고 탄력이 없어서 뚝뚝 끊어지게 되는데요 이럴 때 끓는 물에 도토리묵을 3~5분간 데치면 찰랑거리는 쫀득한 식감이 됩니다 보관방법은 밀폐용기에 묵을 담고 물을 잠길 만큼 부어서 탄닌 성분인 떫은맛이 우러나게 냉장 보관하며 드실 때는 끓는 물에 데쳐서 드시면 됩니다 안녕하세요 새롬입니다 저의 지인께서 100% 도토리묵을 구하셔서 저에게도 한 모를 나누어주셨어요 포장 용기를 열어보니 찰랑거리는 탄력이 정말 밀가루가 전혀 들어가지 않은 온전한 도토리 묵입니다 요즘은 내가 직접 묵을 쑤지 않는 한 이런 도토리묵 구하기가 힘들어요 지인분께 너무 감사했어요 도토리묵의 효능은 몸의 독소나 중금속을 몸밖으로 배출 시키는 중요한 역할을 하지요 또한 탄닌 성분이 당분의 흡수를 억제해서당뇨 증상을 개선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그리고 우리 몸의 활성산소를 제거해서 성인병을 예방해 주며 노화를 방지하고 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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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지깽이나물 된장무침 쑥부쟁이나물 무침 만들기 향긋한 부지깽이나물 무침

*오늘의 요약* 부지깽이나물 무침을 할 때 요점은 끓는 물에 소금을 조금 넣고 1분 30초간 데쳐주고 찬물로 얼른 씻어줍니다 양념으로는 집 된장과 미소된장을 반씩 넣어주고 향과 맛이 강한 마늘 대신 대파 흰 부분을 다져서 양념에 넣어줍니다 부지깽이나물은 향이 좋은 나물이라서 강한 양념은 하지 않지만 참기름과 깨소금은 듬뿍 넣어주면 나물의 향과 고소한 참기름의 맛이 어우러져 맛있는 나물 무침이 됩니다 안녕하세요 새롬입니다 오늘은 4월과 5월에 많이 나오는 부지깽이나물로 된장 무침을 해볼게요 부지깽이나물은 쑥부쟁이 나물이라고도 하지요 울릉도의 특산물이었지만 지금은 전국 어느 곳이라도 재배가 가능하다고 합니다 부지깽이나물에는 취나물 비슷한 독특한 향이 나는데요 요향 때문에 저는 입맛이 나고 요나물이 참 맛있더라고요 저가 참 좋아하는 나물입니다 이 나물은 옛날 먹거리가 귀하던 시절에 식량을 대신했던 구황작물이었는데요 지금은 영양가가 아주 높은 좋은 식재료입니다 부지깽이나물의 효능은 기관지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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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달비 숙쌈밥 만들기 깻잎쌈밥 레시피 곤달비 소고기쌈밥 만들기

*오늘의 요약* 곤달비 쌈밥을 만들 때 요점은 곤달비와 깻잎은 향의 손실을 줄이기 위해서 찜기에 살짝 찌고 찬물에 씻어서 파란색을 살려줍니다 소고기는 갖은 양념을 하여서 볼로 만들어 쌈밥 속에 쌈장과 같이 넣어줍니다 쌈밥 위에는 미니파프리카를 단면으로 썰어서 올리고 그 가운데 쌈장을 조금 올리고 위에 잣으로 장식합니다 안녕하세요 새롬입니다 요즘 봄철이라 많은 야채들이 나오지요 오늘 장을 보러 갔다가 곤달비가 나왔더라고요 순간 저가 머릿속에 곤달비 쌈밥이 생각나서 한 묶음을 사 왔어요 곤달비에는 플라보노이드와 폴리페놀 함량이 높아 관절 손상과 연골 손상을 억제하고 관절의 통증을 줄여주는 진통 효과가 있는 것으로 밝혀졌어요 또한 뼈의 구성 성분인 무기질과 칼슘의 함량이 높아서 옛날부터 뼈 건강에 좋은 야채로 알려져 있지요 곤달비는 쌈이나 나물로 주로 많이 섭취하고요 말려서 묵나물로 저장하면 일 년 내내 먹을 수 있는 채소입니다 오늘 곤달비 쌈밥 안에는 소고기를 그냥 넣으니 단정하지 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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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송이버섯전 만드는 법 새송이 전 꽃처럼 예쁘게 만들기

*오늘의 요약* 새송이버섯전을 만들 때 요점은 새송이버섯에 소금과 약간의 후추를 뿌려서 밑간을 한 뒤에 밀가루를 입히고 계란에 약간의 소금으로 간을 한 뒤에 계란물을 입혀서 기름에 지져냅니다 장식으로는 당근을 얇게 썰어서 병뚜껑으로 동그랗게 찍어내어서 꽃의 모양을 만들고 잎은 망초 잎의 윗부분을 뜯어서 꽃과 잎의 밑에만 계란물을 바르고 뒤집어서 익혀줍니다 안녕하세요 새롬입니다 오늘은 새송이버섯으로 새송이버섯전을 해볼게요 새송이버섯이 너무 싱싱하고 크고 단단하고 좋아요 요런 큼직한 새송이는 면적이 넓어서 꽃 모양 장식을해서 버섯전을 하면 예쁘기도 하고 쫄깃한 새송이의 맛있는 식감을 즐길 수 있거든요 초간장을 맛있게 만들어서 살짝 찍어 먹으면 쫄깃하고 참 맛있습니다 새송이버섯에 들어있는 베타글루칸과 식이섬유는 항노화 항암기능과 당뇨를 예방하는데 큰 도움이 되며 칼로리가 낮기 때문에 많이 먹어도 살이 찌지 않은 식재료입니다 또한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어주며 식이섬유가 많아서 장의 연동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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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과에이드 만들기 꽃얼음 넣고 모과음료 만들기 탄산수 모과차 만드는 법

*오늘의 요약* 모과에이드를 만들 때 요점은 모과 청 건더기는 걸러내고 모과 청 시럽만 넣어서 달지 않은 탄산수를 부어줍니다 꽃 얼음은 유채꽃이 필 때 각 얼음에 유채꽃과 채소 잎을 넣어서 얼린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새롬입니다 이제 기온이 오르고 날씨가 더워지면 많은 음료들을 찾으실 텐데요 오늘은 지난가을에 담아둔 모과 청으로 모과에이드를 만들어볼게요 한겨울에는 따뜻한 모과 차로 즐겼지만 이제 날씨가 더워지면서 시원하고 청량감이 느껴지는 에이드로 만들어봅니다 모과에이드는 모과 청에 얼음 넣고 탄산수만 부어주면 되는데요 그렇게만 만들면 또 재미없지요 맛도 중요하지만 눈으로도 보기에 예쁘면 더 맛도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저는 한 번씩 저의 집에서도 홈 카페 메뉴로 라떼나 에이드를 즐겨 먹기 때문에 항상 계절별로 피는 식용꽃으로 얼음을 얼려둡니다 오늘 꽃 얼음은 유채꽃이 필 때에 유채꽃을 채취해서 각 얼음에 넣어서 얼려두었던 것입니다 초록색 얼음은 봄동을 하트 모양으로 오려서 각 얼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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깻잎전 만드는 법 소고기깻잎전 만들기 예쁜 깻잎전 레시피

*오늘의 요약* 깻잎전을 만들 때 요점은 깻잎 속에 들어가는 소고기에 물기가 생기는 야채는 넣지 않아요 그리고 양념을 할때는 맛술 대신 생강술 건더기와 매실청 대신 설탕을 넣고 밀가루를 조금 넣어서 소가 질척해지지 않도록 합니다 깻잎 바깥에 밀가루를 입히고 나면 남은 밀가루를 솔로 최대한 털어내줍니다 그 이유는 계란물을 입혀서 깻잎전을 부쳐낼때에 밀가루가 많이 입혀져있으면 깻잎의 새파란 색이 밀가루 때문에 묻혀버리기 때문입니다 안녕하세요 새롬입니다 오늘 하루 종일 비가 오네요 얼마 전에 저가 부추전을 올려드렸는데요 포스팅한 그날도 비가 왔어요 많은 이웃님들께서 비가 올 때는 전을 먹는 게 제격이라고 하시면서 많은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주셨어요 그것이 생각나서 오늘도 전을 부쳐봅니다 어제 사놓은 싱싱한 깻잎으로 소고기를 다져서 양념하여 소를 넣고 맛있게 깻잎전을 만들어볼게요 오늘 깻잎 속에 들어가는 소고기에 양념을 할 때는 물기가 생길 수 있는 양념은 최대한 자제를 하고요 들어가는 야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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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고기 카레 만들기 마늘쫑 넣고 돈 카레 만드는 법

*오늘의 요약* 돼지고기 카레를 만들 때 요점은 돼지고기의 누린내를 잡기 위해서 기름에 돼지고기와 마늘쫑을 같이 볶다가 야채를 넣고 더 볶아줍니다 카레는 분말 카레를 물에 풀어서 두었다가 감자와 당근이 거의 익었을 때 카레를 넣고 농도를 걸쭉하게 맞추어서 끓여 줍니다 안녕하세요 새롬입니다 어제 시장을 갔더니 벌써 마늘쫑이 많이 나오더라고요 요즘 마늘쫑은 아주 연해서 장아찌나 볶음요리 밑반찬으로 많이 드시지요 저는 돼지고기와 마늘쫑을 넣고 카레라이스를 만들어볼게요 카레라이스는 저의 집 단골 인기 메뉴입니다 특히 요즘같이 마늘쫑이 나오면 돼지고기와 마늘쫑은 더없는 환상의 짝꿍입니다 돼지고기를 마늘쫑과 함께 기름에 볶으면 누린내도 조금 덜하고요 서로의 맛이 상승이 됩니다 또 감자 당근 양파 등 여러 야채와 같이 어우러지면서 맛있는 카레라이스가 됩니다 마늘쫑은 익고 나면 아리 한 매운맛은 전혀 나지 않고요 식감도 잘 익게되면 살짝 단맛이 나면서 참 맛있습니다 마늘쫑은 끓이는 도중에 열에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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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꼬치 오븐구이 만들기 냉동 닭 가슴살로 닭꼬치 만들기

*오늘의 요약* 닭꼬치를 만들 때 요점은 냉동 닭 가슴살을 해동하고 양념장을 만들어서 양념장의 1/3은 닭 가슴살에 부어서 재우고 꼬치에 야채와 닭고기를 번갈아가며 끼운 다음 양념장의 1/3을 골고루 발라줍니다 200도의 예열된 오븐에서 20분간 굽고 중간에 꺼내어서 남은 양념장 1/3을 전체적으로 한 번 더 바르고 뒤집어서 15분간 더 구워줍니다 안녕하세요 새롬입니다 오늘은 냉동 닭 가슴살로 닭꼬치 오븐구이를 해볼게요 굳이 닭꼬치를 생닭으로 하지 않더라도 냉동 닭 가슴살 만으로도 맛있게 양념에 재웠다가 여러 야채들과 꼬치로 만들어서 오븐에 구워서 먹으면 맛있습니다 꼬치요리는 숯불에 구워서 주로 드시지만 오븐으로도 맛있게 구워진 닭꼬치구이를 즐길 수 있어요 저는 항상 냉동 닭 가슴살을 냉동실에 비축해두고 요렇게 닭꼬치도 만들고 닭죽도 끓이고 샐러드도 만들고 많이 활용합니다 닭 가슴살이라 퍽퍽하고 맛이 없을 것 같지만 그렇지 않아요 양념할 때 식용유 1 큰 술을 양념장에 넣어서 닭꼬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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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 돼지고기 솥밥 만들기 묵은지 돼지고기 뚝배기 밥 만드는 법

*오늘의 요약* 김치 돼지고기 솥밥을 만들 때 요점은 참기름에 돼지고기와 양파와 김치와 불린 쌀을 볶아서 물을 자작하게 붓고 불을 최대한 낮추어서 뚝배기 밑에 밥이 눌지 않도록 합니다 돼지고기를 절일 때는 간이 되는 김치가 들어가기 때문에 간장은 조금만 넣어줍니다 안녕하세요 새롬입니다 오늘은 묵은지와 돼지고기를 넣고 김치 돼지고기 솥밥을 해볼게요 솥밥은 어떤 재료로 하더라도 참기름 듬뿍 넣고 양념장 맛있게 만들어서 금방 지은 뚝배기 밥에 쓱쓱 비벼 먹으면 정말 맛있지요 저는 묵은지가 아직 많아서 묵은지를 물에 한번 씻어서 갖은양념을 한 돼지고기와 양파와 같이 참기름에 달달 볶아서 뚝배기에 밥을 합니다 밥은 센 불에서 하는 것이 아니라 약불에서 밥 물이 넘치지 않도록 불을 최대한 낮추어서 뜸 들이듯이 밥을 짓습니다 저는 가끔 김장 김치인 묵은지로 김치솥밥을 잘 해먹습니다 김치와 돼지고기는 참으로 어울리는 식재료이고요 맛 또한 김치의 짭짤한 맛과 돼지고기의 고소한 맛이 뚝배기 속의 밥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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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늘쫑 멸치볶음 잔멸치 마늘쫑볶음 밥반찬 마늘쫑 멸치조림

*오늘의 요약* 마늘쫑 멸치볶음을 만들 때 요점은 마늘쫑의 새파란 색이 남아있고 잔멸치가 딱딱해지지 않기 위해서 멸치와 마늘쫑을 거의 동시에 넣어서 센 불에서 기름에 잠깐만 볶아주다가 양념장으로 졸여줍니다 양념장에는 맛술과 생강 술을 넣어서 멸치의 비린 맛을 잡고 식용유를 양념장에 조금 넣어서 졸여지면서도 멸치조림이 뭉쳐지지 않도록 합니다 안녕하세요 새롬입니다 오늘은 마늘쫑과 잔멸치로 마늘쫑 멸치볶음을 해볼게요 요즘 마늘쫑이 많이 나오지요 부드럽고 연해서 무엇을 해도 맛있어요 마늘쫑은 멸치와 같이 멸치볶음을 하면 마늘쫑이 익고 조려지면서 쫀득한 맛이 나며 매운맛이 아니라 익으면서 단맛이 나지요 멸치의 비린 맛이 마늘쫑의 알싸한 맛 때문에 서로 맛의 상승효과가 있는 반찬입니다 마늘쫑의 알싸한 알리신 성분은 강력한 살균작용과 면역효과로 항암 항염 항노화 등 우리 몸의 혈관과 장기와 피부와 세포의 노화를 늦추어주기도 하고요 체내의 독성을 몸밖으로 배출시켜주는 고마운 역할을 합니다 마늘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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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 페이스트 만들기 잼 같은 고구마 페이스트 활용법

*오늘의 요약* 고구마 페이스트를 만들 때 요점은 쪄낸 고구마에 물을 붓고 갈아서 다시 꿀과 올리고당을 넣고 농도는 잼 정도의 농도로 졸여줍니다 고구마 페이스트의 활용법은 고구마라떼를 만들 때 고구마 페이스트 5 큰 술에 우유 120ml을 넣고 섞어서 완성하며 샌드위치 빵에는 잼처럼 발라서 간식으로 활용합니다 안녕하세요 새롬입니다 오늘은 고구마로 페이스트를 만들어서 샌드위치에 잼처럼 발라서 먹는 맛있는 간식을 만들어보고요 또 고구마라떼도 페이스트로 한번 만들어볼게요 얼마 전에 저가 고구마를 쪄서 고구마라떼 만드는 법을 올려드렸지요 저도 남편과 아침식사를 고구마라떼 한 잔과 과일 한쪽 계란 한 개를 먹고 있어요 매일 아침마다 고구마를 쪄서 라떼를 만드는 데요 사실 조금 번거롭거든요 또 아침 시간이 바쁘기도 하고요 그래서 고구마를 페이스트로 만들어서 매번 찌지 않고도 간편하게 고구마라떼를 만들어 보려고 합니다 오늘은 많은 양의 고구마를 잼의 형태로 졸여서 페이스트를 만들 거예요 그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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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긋한 참나물 무침 만들기 나물 중 으뜸인 참나물 무침 만드는 법

*오늘의 요약* 참나물 무침을 할 때 요점은 참나물을 데칠 때 줄기와 잎 부분을 잘라서 줄기는 먼저 넣어서 데치고 잎 부분은 나중에 넣어서 살짝만 데쳐냅니다 양념으로는 참나물은 향이 좋은 나물이라서 강한 맛의 마늘보다 대파 흰 부분을 다져 넣고 어간장과 참기름 깨소금만 넣어서 무쳐냅니다 안녕하세요 새롬입니다 오늘은 향이 좋은 참나물로 참나물 무침을 해볼게요 한국이 원산지인 참나물은 여름이 제철인 나물이지만 요즘부터 나오는 참나물은 하우스재배로 봄부터 많이 나옵니다 참나물은 무침 외에도 생으로 고기를 먹을 때 쌈으로도 먹고 겉절이나 샐러드로도 많이 해서 드시지요 독특한 향이 입맛을 돌게 하며 개운한 맛이 나게 합니다 참나물은 알칼리성 식품으로 산성화된 현대인들의 건강에 너무 좋은 야채예요 베타카로틴이 풍부하여서 항산화 작용과 항노화 작용을 해주며 철분이 많이 함유되어 있어서 빈혈예방에도 도움이 되는 야채입니다 식이섬유 또한 풍부하여서 배변활동에 도움이 되며 칼로리 또한 아주 낮아서 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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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그샌드위치 만들기 부드럽고 촉촉한 계란 샌드위치 만드는 법 계란 삶는 법

*오늘의 요약* 에그샌드위치를 만들 때 요점은 계란을 삶아서 따뜻할 때 으깨어 채로 내려줍니다 으깬 계란에는 마요네즈 2 큰 술 반 머스터드소스 1 큰 술 꿀 1 작은 술 후추 조금을 넣어서 숟가락으로 섞지 말고 젓가락으로 살살 섞어서 빵 위에 펴서 발라 줍니다 안녕하세요 새롬입니다 오늘은 촉촉하고 부드러운 에그샌드위치를 만들어 볼게요 에그샌드위치의 부드럽고 고소한 그 맛은 누구나 좋아하실 것 같아요 여러 가지 재료가 들어간 샌드위치는 다양한 재료들의 맛으로 즐기지만 에그샌드위치는 계란 1 가지의 맛에 마요네즈로 간을 한 담백하면서도 절대 무시할 수 없는 촉촉함과 고소함이 있습니다 간식으로 드셔도 좋지만 과일 한 가지와 우유 한 잔만 있다면 식사대용으로 절대 부족하지 않는 음식입니다 또한 에그샌드위치는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호불호가 없는 샌드위치예요 만들기도 쉽고요 재료도 간단하지요 맛도 있고요 한 개를 들고 먹기에도 흐르지 않고 좋아요 계란을 삶을 때는 반드시 물이 끓을 때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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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 콩비지찌개 만들기 묵은지 비지찌개 만드는 법 돼지고기 콩비지찌개 레시피

*오늘의 요약* 김치 콩비지찌개를 만들 때 요점은 콩비지는 콩물이 전부 빠져나간 찌꺼기라서 그 부족한 부분을 돼지고기를 절여서 볶아 넣고 김치와 멸치육수로 국물을 내어서 끓입니다 돼지고기와 양파 김치를 넣고 볶은 후 콩비지는 멸치육수에 풀어서 농도를 맞춘 뒤에 냄비에 넣어서 끓여줍니다 안녕하세요 새롬입니다 어제 저의 남편이 지인들과 두부요리 전문점에서 식사를 하고 나오다가 콩비지를 식당에서 나누어 주셔서 가져왔더라고요 남편이 콩비지가 먹고 싶다고 좀 끓여달라고 합니다 저도 마침 두부요리를 좋아해서 신김치 넣고 오늘 콩비지찌개를 맛있게 해볼게요 어렸을 때는 어머니께서 콩비지찌개를 해주셔서 많이 먹고 자랐어요 바로 추억의 음식입니다 콩비지는 두부를 만들 때 콩물을 빼내고 난 콩 찌꺼기예요 고소한 콩물은 다 빠져나갔지만 영양은 아주 풍부합니다 그래서 고소한 콩물 대신에 돼지고기를 절여서 볶아 넣을 거고요 신김치와 김치국물을 넣어서 돼지고기와 신김치와 콩비지가 고소하게 어우러지도록 추억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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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고기 가지덮밥 레시피 맛간장으로 간편하게 가지덮밥 만들기 맛간장 만들기

*오늘의 요약* 가지덮밥을 만들 때 요점은 소고기를 절일 때와 가지를 굽고 난 뒤 바를 소스를 맛간장을 만들어서 같이 씁니다 소고기는 맛간장으로 절여서 굴 소스를 보충해서 볶아주며 가지는 소금을 뿌려서 살짝 절인 뒤에 팬에 기름을 두르고 노릇하게 구워서 맛간장을 바르고 밥 위에 볶은 소고기를 먼저 얹고 가지를 덮어줍니다 안녕하세요 새롬입니다 요즘 가지가 참 많이 나오지요 요즘 가지는 씨가 여물지 않고 껍질도 아주 부드러워서 어떤 가지 요리를 하더라도 참 맛있더라고요 가지가 여름으로 갈수록 씨가 굵어지고 껍질도 억세져서 여름가지는 껍질을 깎고 요리를 하기도 합니다 오늘은 이렇게 부드럽고 맛있는 가지로 소고기 가지덮밥을 해볼게요 오늘 소고기 가지덮밥은 소고기를 절여서 볶고 가지를 구워서 밥 위에 덮고 간장을 위에 발라서 만들 것인데요 맛간장을 만들어서 소고기도 절이고 구운 가지 위에도 바르려고 합니다 맛간장은 많이 만들어두면 고기를 절일 때도 쓰이고요 야채볶음이나 샤브샤브 소스로도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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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자에이드 만들기 홈 카페 메뉴 오미자 음료 꽃 얼음 넣고 만들기

*오늘의 요약* 오미자에이드를 만들 때 중요한 점은 오미자에는 5 가지 맛이 나지만 오미자청이라도 약간의 쓴맛과 떫은맛이 나기 때문에 오미자청에 꿀을 1 큰 술을 넣어서 에이드를 만듭니다 꽃 얼음은 얼음틀에 모과꽃 하나씩을 넣어서 얼음을 얼립니다 안녕하세요 새롬입니다 이제 한낮의 기온이 점점 여름으로 가는 것 같아요 어제부터 조금 덥더라고요 시원한 음료가 그립기도 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여름철 음료로 청량감 가득한 오미자에이드를 만들어볼게요 오미자에이드는 오미자청에 얼음 넣고 탄산수를 부으면 되는데요 몇 번을 그렇게 만들어 먹었는데요 오미자를 설탕에 절인 오미자청이지만 음료를 만들면 약간의 쓴맛이 살짝 나거든요 시원한 에이드도 그렇지만 뜨거운 오미자차에도 약간의 쓴맛과 떫은맛이 납니다 그래서 저는 오미자에이드를 만들 때 오미자청에 꿀을 한 스푼 넣어서 에이드를 만드니까 쓴맛이 훨씬 덜 느껴져서 좋더라고요 시원하고 탄산수의 그 톡 쏘는 맛과 달콤한 맛이 여름 음료로 잘 어울립니다 탄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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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우야채죽 만들기 밥으로 야채새우죽 만드는 법 쉽게 죽 끓이는 법

*오늘의 요약* 새우야채죽을 만들 때 요점은 새우와 야채를 참기름에 먼저 볶다가 끓고 있는 멸치육수를 부어주어야 재료의 깊은 맛을 낼 수 있으며 참기름이 겉돌지 않아요 밥은 익은 상태이기 때문에 멸치육수를 붓고 끓으면 밥을 넣어주며 애호박과 쪽파는 죽이 거의 다 되어갈 때 넣어서 살짝만 익혀서 죽을 완성합니다 안녕하세요 새롬입니다 오늘은 새우야채죽을 한번 끓여볼게요 이웃님들! 죽 끓이기 힘드시지요 몸이 아프거나 소화가 되지 않을 때 죽을 많이 드시지요 한번 죽을 끓이려면 쌀도 2시간 전에 불려야 되고 이것저것 준비할게 많아요 죽을 막상 끓이려고 생각하다가도 쌀이 불려져야 되는 시간 때문에 많이 번거로우시지요 그래서 그냥 식은 밥으로 죽을 끓여보려고 합니다 야채는 그냥 냉장고에 있는 어떤 종류의 야채라도 상관없어 쓰시면 되고요 기본적인 밥은 준비되어 있을 것이고요 집집마다 육수 한 가지씩은 다 있으실 거예요 그리고 냉동실에 소고기나 새우 살이나 아니면 황태채등으로 단백질 풍부한 재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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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나물 물김치 담는 법 돌나물 청경채 물김치 만들기 물김치 국물 만들기

*오늘의 요약* 돌나물 물김치를 담을 때 중요한 점은 물 3컵에 소금은 종이컵으로 1 컵을 넣은 절임물에 먼저 무, 양배추를 절이고 30분 후 청경채와 쪽파와 고추를 무와 양배추와 같이 30분간 절입니다 다 절여진 야채는 소금기를 씻지 않고 그대로 건져서 국물에 담가서 숙성시킵니다 돌나물은 마지막에 절임물에 2분만 담갔다가 씻지 않고 간이 된 그대로 완성된 물김치 위에 올려서 뚜껑을 닫고 익혀줍니다 익히는 시간은 요즘 온도로는 실온에서 12시간을 익히고 바로 냉장고의 냉장실에서 2일 숙성 후 드시면 됩니다 안녕하세요 새롬입니다 요즘 날씨가 따뜻해지니 초록색의 야채들이 많이 나옵니다 오늘은 초록색의 야채 돌나물과 청경채로 물김치를 맛있게 담아볼게요 돌나물에는 여성호르몬인 에스트로겐의 역할을 하는 이소플라본이라는 성분이 많이 들어있어서 갱년기 여성들에게 참으로 좋은 야채입니다 또한 칼슘 함량이 높아서 뼈 건강에 큰 도움이 되며 비타민 c의 함량 또한 높아서 피로회복과 춘곤증을 예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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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푸드 토마토스프 만들기 토마토 야채스프 만드는 법 토마토스프 활용법

*오늘의 요약* 토마토스프를 만들 때 요점은 생 토마토와 토마토 홀을 반반씩 다져서 스프를 만듭니다 홍파프리카는 껍질이 질기므로 껍질을 깍고 다져서 토마토와 같이 볶아줍니다 스프에 월계수잎과 건바질과 치킨스톡을 조금씩 넣어서 스프의 맛과 풍미를 올려줍니다 안녕하세요 새롬입니다 며칠 전 사둔 토마토가 빨갛게 익어갑니다 오늘은 맛있게 익어가는 토마토로 토마토스프를 만들어볼게요 토마토는 세계 10대 푸드 중 제일 첫 번째로 효능이 뛰어난 슈퍼푸드로 손 꼽힐 만큼 그 영양은 뛰어난데요 토마토의 라이코펜의 흡수율을 올리기 위해 토마토를 똑똑하게 섭취하는 법 아시지요 토마토를 익혀서 먹게 되면 생토마토를 먹을 때보다 라이코펜의 흡수율이 4배나 증가하며 또 기름에 볶게 되면 더 많은 흡수율을 올 릴 수 있거든요 오늘 만들 토마토스프는 토마토를 기름에 볶고 열을 가하여 끓여야 되기 때문에 토마토의 영양을 많이 섭취할 수 있는 좋은 조리법입니다 같이 들어가는 야채로는 양파는 다지고 홍 파프리카는 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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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식 토마토 스파게티 만들기 토마토홀과 생 토마토 반반 파스타 소스 만들기

*오늘의 요약* 토마토 스파게티를 만들 때 요점은 토마토홀과 생 토마토를 반반씩 섞어서 소스를 만들면 생 토마토만 했을때의 신맛은 줄어들고 토마토홀의 단맛과 붉은색은 더해져서 맛있는 소스가 됩니다 소스를 만들 때는 올리브유에 마늘과 양파를 먼저 볶은 뒤에 토마토와 새우를 넣고 볶아주면서 월계수잎과 바질을 넣어서 소스를 볶아줍니다 안녕하세요 새롬입니다 며칠 전 토마토를 한 박스 사 왔는데요 오늘 보니 빨갛게 잘 익어가네요 빨간 토마토를 보면 저는 스파게티가 생각납니다 가끔씩 해서 먹으면 또 색다른 별미로 즐길 수 있거든요 오늘 건강식 토마토 스파게티를 맛있게 만들어볼게요 토마토 스파게티 소스를 만들 때는 보통 생 토마토로 많이 하시지만 저는 생 토마토 만으로는 충분하게 토마토가 빨갛게 익어서 숙성된 맛이 나지 않았어요 생 토마토가 신맛이 좀 많이 나기도 해서 토마토홀과 반반씩 소스를 만드니까 단맛도 증가하면서 맛이 좀 풍부해지더라고요 토마토홀은 캔안에 들어서 시판되고 있는 이태리산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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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열무겉절이 만들기 열무 겉절이 풋내 안 나게 만드는 법

*오늘의 요약* 열무겉절이를 만들 때 요점은 열무겉절이의 맛은 식초와 단맛과 적당한 간이 맛을 좌우합니다 열무겉절이는 김치가 아니기 때문에 금방 무쳐서 신선한 맛으로 즐기는 음식이라서 절대 소금으로 절이면 신선한 맛이 나지 않아요 안녕하세요 새롬입니다 저의 지인께서 텃밭을 일구시는데요 오늘 저에게 어린 열무를 좀 나누어 주셨어요 열무가 얼마나 부드러운지 정말 탐스러웠어요 어린 열무는 풋내도 잘 나지 않거든요 그래서 김치보다는 겉절이를 만들면 참 맛있습니다 금방 양념을 넣고 치대어서 밥을 비벼 먹으면 정말 꿀맛입니다 저가 겉절이를 만들어서 밥을 한 그릇 비벼 먹고는 지인분께 얼마나 감사했던지요 너무 맛있었어요 어린 열무는 어디서 잘 팔지도 않아요 농가에서도 다 키워서 출하를 하기때문이지요 열무는 여름으로 갈수록 또 잎사귀가 굵어질수록 풋내가 납니다 그래서 어린 열무는 풋내가 잘 나지않아요 겉절이를 할 때는 양념의 조합이 참으로 중요합니다 간이 되는 액젓과 새콤한 식초와 단맛을 내는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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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나물볶음 아작아작하게 만드는 법 오독오독한 오이볶음 만들기

*오늘의 요약* 오이나물볶음을 할 때 요점은 오이를 소금에 살짝 절여서 물기를 최대한 짜 낸 다음 센 불에서 기름을 두르고 재빨리 볶아냅니다 오이나물볶음은 오이의 아작하고 신선한 맛을 즐기는 음식이라서 양념은 소금, 참기름, 통깨만으로 절제된 양념을 합니다 오이나물볶음은 물기를 최대한 짜내고 센 불에 재빨리 볶았기 때문에 냉장 보관 시 3일이 되어도 새파랗고 아작거리는 맛이 살아있어요 안녕하세요 새롬입니다 요즘 오이가 정말 많이 나옵니다 가격도 많이 내렸고요 오이는 요즘 씨가 연해서 무침이나 피클이나 볶음요리 등 아무 요리를 해도 맛있습니다 오늘은 오이나물볶음을 해볼 텐데요 오이의 신선함과 아작한 식감을 제대로 살려서 오이볶음 하나만으로도 최고의 반찬이 될 수 있도록 색감을 잘 살려서 새파랗게 볶아볼게요 오이나물볶음은 오이를 얇게 썰어서 간 될 만큼만 소금을 뿌리고 10분 후에 면포에 오이를 넣고 물기를 최대한 짜줍니다 오이는 95 퍼센트가 수분이라서 물이 많이 나옵니다 이렇게 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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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소박이 만드는 법 백오이 김치 만들기 오이소박이 간단한 양념 레시피

*오늘의 요약* 오이소박이를 만들 때 요점은 오이를 물 2컵에 천일염 1/3컵을 넣은 소금물에 1시간을 절입니다 양념에는 새우젓과 액젓을 반반씩 넣고 고추청을 넣어서 단맛도 내면서 고추의 풍미가 오이소박이의 맛을 상승시켜서 맛있는 오이소박이가 됩니다 안녕하세요 새롬입니다 오늘은 조선 오이로 오이소박이를 만들어 볼게요 오이소박이는 오이를 십자로 자르고 소를 채워서 담은 오이김치입니다 주로 오이소박이는 여름에 오이가 많이 나오고 부재료인 부추도 많이 나오는 계절에 여름김치로 많이 드시지요 요즘은 오이가 이제 본격적으로 많이 나오더라고요 주로 오이장아찌나 피클로 많이 담으시고 저처럼 오이소박이 진짜 많이 담아드시더라고요 오늘 오이소박이는 고루고루 절여지도록 아예 절임물을 만들어서 뉴 슈거 조금을 넣고 한 시간을 절입니다 뉴 슈거를 넣는 이유는 설탕을 넣는 것보다 보다 오이가 아삭한 식감이 나고 약간의 단맛도 배어들게 하기 위함입니다 한 시간을 절인 오이는 수분이 빠져서 오이에 간이 적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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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추전 만들기 감자 갈아서 부추전 반죽하는 법 감자부추전 만들기

*오늘의 요약* 부추전을 만들 때 요점은 반죽에 감자를 갈아서 넣고 밀가루의 양을 반 이하로 줄입니다 전을 부칠 때는 팬이 달아오르고 나면 반죽을 얇게 펴서 약불로 앞뒤를 노릇하게 부쳐주며 포인트로 하트 모양의 파프리카를 반죽물을 발라서 가운데 붙이고 잠깐 뒤집어서 하트의 반죽물이 익어서 고정되도록 합니다 안녕하세요 새롬입니다 요즘 부추가 참 많이 나오지요 초봄의 초벌 부추가 이제 쑥쑥 자라서 진한 녹황색채소가되어 많은 영양을 담고 있어요 오늘 영양 많고 맛도 좋은 부추로 부추전을 만들어볼게요 부추전을 만들때는 밀가루양을 좀 줄이기 위해 밀가루가 적어도 전이 부쳐지도록 감자를 갈아서 계란과함께 전분의 함량을 보충합니다 밀가루를 많이 넣으면 바싹한 부침개가 되겠지만 오늘 감자부추전은 밀가루가 6 큰 술밖에 들어가지 않기 때문에 바싹한 부추전은 아니지만 감자가 들어가서 감칠맛은 훨씬 더 좋아집니다 또 부추전에 땡초 하나를 다져 넣어서 개운한 맛을 더해봅니다 부추에는 알싸하게 독특한 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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뽕잎새순나물 무침 뽕잎나물 무치는 법 뽕잎나물 데치는 법

*오늘의 요약* 뽕잎새순나물을 무칠 때 요점은 뽕잎이 여린 새 순이기 때문에 데칠 때는 끓는 물에 소금을 조금 넣고 12초간만 데쳐서 찬물에 씻어줍니다 양념으로는 집간장, 참기름, 깨소금으로 만 양념을 최소화하여서 담백한 여린 새순의 맛을 즐길 수 있도록 합니다 안녕하세요 새롬입니다 지난 주말에 저의 지인분께서 근교에 텃밭을 일구고 계시는데요 농사지으신 야채도 좀 나누어 주신다고 하셔서 텃밭에 나들이 겸 다녀왔어요 텃밭에는 상추 열무 마늘등 많은 야채를 가꾸고 계셨어요 뽕나무도 2그루가 있었어요 뽕나무에 새순이 돋아나서 너무 예뻤어요 지인께서 상추와 열무를 나누어주시고 뽕잎 새순을 좀 따가라고 하셔서 저가 뽕잎을 좀 따왔어요 4월 초가 되면 뽕잎에 새순이 나기 시작합니다 요때 뽕잎새순을 따다가 살짝 데쳐서 나물을 하면 아주 고급 나물이 됩니다 또 신기하게도 새순을 따고 나면 그 자리에 열흘쯤 지나면 또 새순이 올라와요 그래서 뽕나무 한 그루에서 한여름까지 계속 뽕잎새순나물을 먹을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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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리태 콩국수 만들기 고소한 검정 콩물 만들기 서리태 삶는 법

*오늘의 요약* 서리태 콩국수를 만들 때 요점은 서리태를 물에 담가 하룻밤 불려서 삶을 때는 콩이 끓기 시작할 때부터 약불로 15분간 삶아줍니다 콩을 갈 때는 땅콩을 조금 넣어서 같이 갈아주면 한층 더 고소한 맛을 즐길 수 있어요 콩물의 농도는 생수로 조절하며 소금으로 간을 하고 설탕을 조금 넣어서 맛을 더합니다 안녕하세요 새롬입니다 오늘은 서리태로 콩물을 만들어서 서리태 콩국수를 해볼게요 콩국수는 주로 여름에 많이 먹는 음식이지만 오늘은 별미로 콩물 진하게 만들고 국수를 쫄깃하게 삶아서 고소한 콩국수를 만들어볼게요 서리태는 삶는 시간이 콩물맛을 거의 결정합니다 서리태를 하룻밤 불려서 물을 붓고 끓어오르기 시작할 때부터 약불에서 15분간 삶아줍니다 콩을 덜 삶게 되면 믹서기에 아무리 곱게 갈아도 거친 식감이 되어 목 넘김이 부드럽지 못하지요 콩이 어느 정도 잘 삶아져야 갈았을 때 잘 갈리고 목 넘김이 부드러운 콩물이 됩니다 그리고 땅콩과 소금과 설탕을 적당히 넣어야 더 고소한 콩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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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삭한 감자크로켓 만들기 으깬 감자요리 감자고로케 레시피

*오늘의 요리* 감자크로켓을 만들 때 요점은 감자를 찌고 으깨어서 수분을 최대한 날려서 감자크로켓을 만들어야 튀길 때 모양이 반듯해 집니다 감자크로켓에 들어가는 야채를 볶을 때도 물이 생기지 않도록 센 불에서 얼른 볶아주도록 합니다 안녕하세요 새롬입니다 요즘 하우스 햇감자가 많이 나옵니다 저도 오늘 햇감자를 한 봉지 사 왔는데요 감자크로켓을 만들기 위해서예요 감자크로켓은 으깬 감자에 여러 가지 야채를 볶아서 섞고 그것을 다시 동그랗게 빚어서 밀가루 달걀 빵가루를 입혀서 기름에 튀겨낸 음식이지요 주로 감자가 많이 나오는 여름철에 저가 아주 어렸을 때부터 어머니께서 많이 해주셨는데요 저에게는 감자크로켓이 추억의 음식이랍니다 그때는 일본식 발음으로 감자고로케라고 했거든요 감자에는 많은 영양소들이 들어있지만 그중에서도 가열해도 잘 파괴되지 않는 비타민 c 가 풍부하게 들어 있고 또 칼륨이 들어가 있어서 몸속의 노폐물을 쉽게 몸밖으로 배출시켜주는 역할을 하며 혈중 콜레스테롤을 감소시켜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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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잎에 싼 닭고기볶음밥 만들기 반찬 필요 없는 나들이음식 볶음연잎밥 만들기

*오늘의 요약* 연잎에 싼 닭고기볶음밥은 밥을 닭고기와 야채와 같이 볶아서 연잎에 싸서 다시 한번 쪄낸 음식으로 반찬 없이 연잎에 싸인 볶음밥 하나로 간편하게 식사가 가능한 음식입니다 닭고기의 누린내를 제거하기 위해 닭고기에 먼저 맛술, 생강 술, 후추, 소금 마늘로 밑간을 해서 잠깐 재웠다가 야채와 같이 밥을 볶아줍니다 볶아준 밥을 연잎에 1 인분씩 싸서 찜기에 20 분간 쪄줍니다 안녕하세요 새롬입니다 오늘은 나들이 음식으로 닭고기와 야채를 넣고 볶음밥을 해서 냉동실에 있는 연잎으로 1인분씩 싸서 다시 한번 찜기에 쪄낸 볶음연잎밥을 해볼게요 요즘 날씨가 따뜻해지고 꽃도 많이 피니 나들이 많이 가시지요 나들이 갈 때는 맛난 음식들 많이 만들어 가시는데요 오늘 소개할 음식은 반찬이 필요 없는 간편한 나들이 음식입니다 닭고기 볶음밥을 만들어서 그냥 연잎에 싸서 찜기에 쪄낸 볶음연잎밥인데요 연잎은 음식의 부패를 방지하는 항균 역할을 하는 성분이 들어있지요 옛날부터 연잎에 밥을 싸면 한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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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고버섯전 만들기 쫄깃한 고기식감 표고전 만들기 표고버섯계란전 만드는 법

*오늘의 요약* 표고버섯전을 만들 때 요점은 표고속을 채워줄 소고기 양념을 할 때 물기가 많이 생기는 야채는 넣지 않으며 표고버섯속을 채울 때는 표고버섯 안쪽에 밀가루를 묻혀서 소고기가 떨어지지 않도록 합니다 속을 채운 표고버섯은 두껍기 때문에 계란물을 입혀서 부칠 때에 아주 약불에서 뚜껑을 덮고 소고기가 충분히 익도록 부쳐줍니다 안녕하세요 새롬입니다 오늘은 시장에서 싱싱한 표고버섯을 좀 사 왔어요 향도 좋고 요즘 표고버섯이 또 많이 나오더군요 표고버섯은 솥밥을 해도 맛있고 볶음을 해도 맛있지요 오늘은 표고버섯전을 맛있게 해볼게요 표고버섯전은 쫄깃한 고기 같은 식감이 나서 고기와도 참으로 잘 어울리는 식재료예요 오늘은 표고버섯 속을 소고기와 물기가 생기지 않는 야채를 다져 넣고 양념을 해서 쫀득한 표고버섯전을 부쳐봅니다 표고버섯은 미국 FDA가 선정한 10대 항암식품 중 하나이고요 나쁜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어서 혈관 건강에 좋은 식품으로 알려져 있지요 표고버섯 속에 좋은 성분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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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계란전 예쁘게 만들기 단백질 가득한 계란두부전 만드는 법

*오늘의 요약* 두부계란전을 만들 때 요점은 두부를 면보에 싸서 물기를 최대한 짜내고 으깨어서 계란을 넣고 간을 하여 부쳐줍니다 두부와 계란이 너무 부드럽기 때문에 부침가루 2 큰 술을 넣고 부쳐줍니다 부침개 위의 장식은 쑥잎과 당근을 동그랗게 찍어내어서 한쪽에 계란물을 발라서 잠깐 뒤집고 열을 가하여 붙여줍니다 안녕하세요 새롬입니다 요즘 날씨가 약간 더워지다가 비가 오고 나니 갑자기 쌀쌀해집니다 하루의 기온차가 크더라고요 주위에 몸살감기 환자도 많고 특히 면역력이 약한 어린 아기들이 많이 아픕니다 이럴 때 우리 몸의 면역력을 지켜줄 영양소 가운데 중요한 것이 단백질이지요 단백질은 우리 몸의 세포막의 구성 성분으로 신체의 합성과 성장과 유지를 담당하고 있는 중요한 영양소예요 두부계란전은 완전 식품인 계란과 식물성단백질의 두부를 같이 요리한 최고의 단백질 음식입니다 오늘 두부계란전은 두부의 물기를 최대한 짜내어서 간을 하고 약간의 핑크색을 내기 위해서 비트즙을 2 큰 술 넣어서 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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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란젓 무침 만드는 법 밥친구 명란젓 양념하는 법

*오늘의 요약* 명란젓 무침을 할 때 요점은 명란젓에도 약간의 비린 맛이 있으므로 생강 술과 마늘과 고춧가루와 땡초의 매운맛으로 명란젓의 비린 맛을 잡아줍니다 총 야채의 분량이 너무 많으면 명란젓 무침을 했을 때 물이 생겨서 맛이 변질이 되므로 물이 많이 생기는 야채는 넣지 않도록 합니다 야채와 참기름을 넣고 명란젓 무침을 했을 때는 3~4일 안에 드셔야 됩니다 먹을 만큼만 조금씩 양념을 하여서 먹도록 합니다 안녕하세요 새롬입니다 며칠 전에 저가 시장에서 명란젓을 사 와서 명란 계란찜을 하고 명란젓이 조금 남았어요 조금 남은 명란젓으로 명란을 한 입 먹을 크기로 잘라서 양념을 해서 명란젓 무침을 해볼게요 명란젓 무침은 입맛 없을 때 집 나간 입맛을 돌아오게 하는 든든한 밥 친구예요 요즘 명란젓은 그렇게 짜지 않고 양념을 했을 때는 명란의 고소함이 느껴져서 밥 한 그릇을 금방 비우게 됩니다 양념을 할 때는 명란의 비린내를 잡아줄 마늘, 고춧가루 생강 술, 땡초, 쪽파를 넣어서 양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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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우 시금치된장국 시원하게 끓이기 부드러운 시금치된장국 만들기

*오늘의 요약* 새우 시금치된장국을 만들 때 요점은 봄 시금치는 아주 부드러워서 데칠 때도 잠깐만 데쳐내고 된장을 풀고 국을 끓일 때도 오래 끓이지 말고 푸른색이 남아있을 때 불을 끕니다 새우 살은 너무 잘게 다지지 않고 한 마리당 3등분 해서 먹을 때 새우 살이 씹힐 수 있도록 합니다 안녕하세요 새롬입니다 오늘은 시금치된장국을 끓여볼게요 저의 지인께서 텃밭에서 농사지은 시금치를 주셔서 새우 살을 넣고 시원하게 새우 시금치된장국을 만들어봅니다 시금치는 한겨울 노지에서 추위를 견디면서 얼었다 녹았다를 반복한 시금치는 조직도 단단하고 달아서 나물을 해서 먹으면 참으로 맛있지요 겨울의 시금치가 봄으로 갈수록 부드러워지고 연해집니다 조금 있으면 더 웃자라서 꽃대가 올라오지요 꽃대가 올라오기 전의 지금 시금치는 된장국을 끓여 먹으면 참으로 맛있어요 많이 데치고 많이 끓이지 않아도 연해서 국으로 끓여먹기에 적당합니다 오늘은 새우 몇 마리를 좀 큼직하게 썰어 넣고 된장국에 달큼한 새우 맛이 우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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