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년 2월의 이야기#1 - 보드게임, 정월대보름
오랜만에 플레이한 아이벡스의 춤~ 출발지점으로 돌아간 갈색 산양의 완벽한 단독 우승! 딱 중간 지점에 있는 흰둥이가 제 말입니다 머미 게임 사이에 필러 게임으로 한거라 뇌빼고 오직 감으로만 즐겼습니다. 그래서 오히려 더 재밌었던듯?! ️ 점심으로 주문한 토끼정이 하도 안와서 보니 주문 취소되어 있었던 점저가 되어버린 피자는 시장이 반찬이라 더 맛있게 느껴졌습니다 팀 게임 하고 싶다고 했더니 단잠님이 도라에몽 백팩에서 (확장 포함된) 스몰월드를 꺼내오셨습니다 처음에는 게임이 어려워보여 겁먹었는데 최대 두개의 종족을 활용해 땅따먹기하는 게임이예요. 게임을 끝까지 달렸다면 결과가 달라졌을지도 모르지만 중간결산으로는 저와 단잠님 팀 블루가 이김! 생각보다 재밌었어서 기회가 되면 또 플레이해보고 싶어요 홍대 자주 시켜먹는 덮밥집에서 도전한 신메뉴, 동파육덮밥은 맛있었지만 양이 너무 적었습니다. 이건 남녀노소 무조건 곱배기를 시켜야함! ㅜㅜ 홍대 아지트 주인님이 내려주신 은혜로운 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