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푸꾸옥 Day4 ️항상 6시 조식 먹으러 가다가 하루 30분 늦장부렸더니 조식 먹을 시간도 부족하고 이날 하루종일 허둥지둥거렸던 ㅠ ️존스투어 픽업/드랍(숙소가 북부인 경우 추가차지 발생하며 쉐라톤은 인당 $10) 요청해서 7시30분 호텔 앞에서 기사님 만나서 차 탑승함. ️기사님이 부킹오피스에 내려주시는데 이때 픽드랍비용 지불하고 영수증을 받음.
이때 영수증 버리지 말고 챙길 것. 여기서는 돈만 내고 킹콩마트 옆의 존스투어 투어오피스로 이동하는데 가이드가 픽드랍비용 지불안했다고 지불하라고 해서 당황했으나 챙겨둔 영수증 보여주니 넘어감. ️
대략 8시30분쯤 투어오피스 도착했던 것 같은데 도착하면 직원이 예약자명 확인하고 오피스 앞 몇번 벤치에서 대기하라고 안내해준다. 앉아있으면 이날의 우리 가이드가 인사하면서 생수 한병씩 챙겨주심.
아침에 제정신이 아니었는지 챙겨온 멀미약 두고 와서 물어보니까 멀미약도 한알씩 주심. 멀미약은 말 안하면 따로는 안 챙겨주는듯; ️우리가 이날 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