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푸꾸옥 Day2 쉐라톤 조식 ️이번 여행에서 내가 제일 기대했던건 호텔 조식이었는데, 수영장뷰 징챠 예뻐서 매일 이 자리에서 식사함. ️룸넘버 말하고 자리에 앉으면 직원이 커피 마실거냐고 물어보는데, 아메리카노 or 라떼 주문 가능(요청시 테이크아웃도 가능!)
하다. 베트남 쓰어다는 차 코너 옆에 별도 마련되어 있음. ️
재료를 담으면 쉐프가 요리해주는 쌀국수가 제일 맛있었다. 반미 샌드위치는 생각보다 별로였음; ️조식 과일로 망고가 끝끝내 나오지 않아서 매우 유감이었다.
(마지막날 망고스틴은 구경함) ️직원이 다양한 동물/캐릭터 그림으로 구워주는 팬케이크는 사진 찍기에는 예쁘지만 맛은 없어서 첫날에만 가져와서 먹었다. 팬케이크류 중에서는 프렌치토스트가 제일 맛있었음 ️구운야채와 용과가 들어있는 김밥, 꿀을 넣은 그릭요거트, 베트남식 월남쌈, 패션프루트주스가 맛있어서 매일 매일 가져다 먹었음!
쉐라톤 셔틀버스 ️쉐라톤 호텔 정문에서 30분마다 출발하는 셔틀을 타면 빈원더스-그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