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예약한 행운민박은 7호선 Crimee역 1분 거리에 위치한 아파트예요. 도착하자마자 짐을 풀러서 내부 사진을 찍어둔 것이 없지만 아래 민다 링크 속 헬로키티 침대시트 방(5인실)을 썼어요 ㅎㅎㅎ 제가 쓴 방에는 공용 냉장고가 있어서 마트에서 장봐온 음료나 과일을 넣어놓을 수가 있어서 좋았지만 김치냄새가 나는 건 단점이었어요.
이모님이 걱정하셨던 것과는 달리 냉장고 소음은 잘 느끼지 못했고요. 12층이라서 창문을 열어놓으면 엄청 시원해서 밤에 꿀잠잤어요 장점 1) 정 많고 인심 좋은 이모님 2) 아침/저녁 제공 - 과일과 요거트도 주심 3) 수건 무제한 제공 4) 도보 1분 거리에 역과 마트와 빵집 있음 5) 고속 엘리베이터 단점 1) 한개뿐인 샤워시설 2) 관광지와는 다소 거리가 있음 숙소는 좁은 편이지만 이모님이 청소를 깔끔하게 하셔서 숙소를 꽤 중시하는 제 기준에 만족스러운 곳이었어요. 과일 좋아한다고 매번 납작복숭아랑 요거트 디저트로 챙겨주시고 베르사이유 갈때 피크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