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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부산도서관을 가 봤더니..

예전 도서관은 뭐랄까?? 딱딱함과 공시생들의 막막함등으로 뭔가 머무르기 보다는 서적을 한 권 빌려서 빠져나오기 바빴던 장소였던 것 같다. 그런데 요즘은 지자체가 관리하는 작은 도서관들도 아기자기 혹은 다양한 문화공간을 갖추고 있어서 머무르고 싶게 많이 바뀌었다. 강서구에 위치한 이 도서관은 꽤나 규모있게 그리고 미려한 곡선을 띈채 나를 반긴다. 부산에서 보기힘든 평지라서 먼 곳에서도 쉽게 찾을 수 있고 갈대밭이 보이기는 한다. 도서관 운영등을 적어 놓았는데.. 특이하게 화요일이 공식 휴일이다. 일반 도서관과는 다른 정잭, 그리고 도서관 이용시 운영주체가 달라서인지 따로 대출증등을 만들어야 한다고 한다. 1층의 로비부터 훌륭하다. 다양한 좌석으로 방문객의 니즈에 따라 자리는 이용하면 된다. 특히 어린이 관련시설들이 많았는데... 아기자기 귀엽기도 했다. 전화부스 코너가 있다. 규모가 있는 건물이다 보니 전화가 오거나 걸고 싶을때 출입문을 찾아야 하고 그러다보면 전화가 끊기거나 하기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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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vincible - 마이클잭슨[가사/번역]

언제부터인가 그의 철옹성과 같은 창법이 주를 이루는 앨범들이 나오기 시작했다. 듣다보면 과연 이 양반의 샤우팅은 그 설득력에서 압도적이다. 물론, 세상에 간절히 바라는 마음 사랑을 갈구하는 마음 등등 다양하게 우리의 마음을 들었다 놨다 했던 양반이라서 어쩌면 그려러니 했을지도...ㅋㅋ 많은 부침이 있었던 엘범으로 사실, 한국인에게 많이 알려지지 않은 앨범이고 그 중에 나도 포함이 된다. 특히 나이들면 듣던거만 듣는 경향이 발생하므로 더욱 그렇게 될 것이고 유튜브의 영향으로 너튜브의 로직을 따라 듣다보면 또.. 그렇게 되고 만다. 아무튼 그의 철옹성과 묵직한 금속음을 잘 버무린 곡 듣고 간다. 의역이 많이 들어갔으며 특히, Invincible = 천하무적/무적정도로 해석하려 했으나 '절대적'으로 해석하고 만다. 이상 https://youtu.be/kXzM0zmDEek 반복은 생략 알쥐?? Invincible - 마이클잭슨 If I could tear down these walls 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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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남자생일선물로 에르게니아 향수 기프트 에디션 어떠세요??

(고민중..) 깨깨오톡으로 확인하면 곧 지인의 생일을 알려준다. 이것 참 고민인게 40대남자생일선물인데.. 그 녀석에게 부족한게 무엇인가를 고민해 본다. 그리고 동년배인 나를 슬쩍 둘러본다. 어느덧 외출시 루틴이 생겼는데 그게 바로 외출준비의 마지막을 '향'으로 마무리하는 나의 루틴에서 그의 부족함을 발견했다. 건실하지만 다소 부족해보이는 소위 '꾸밈'이 그 것이다. 만날때마다 슬쩍 자극을 줘도 못알아 차리는 사람인지라 다이렉트로 말해 보려고 하고 그 것과 함께 준비한 것이 에르게니아 향수다. 특히 이번엔 기프트 에디션이 나와서 따로 선물포장이 필요 없어 보인다. 자 만나러 가자 이렇게 포장이 되어 있다. 다소 짙은 아륀지색의 포장이 이미 선물을 준비하는 입장에서의 부담을 줄여준다. 꽉찬느낌의 박스에서 남친100일선물부터 20대후반남자생일선물, 40대남자생일선물까지 잘 아우르도록 기획된 느낌이다. 화려하거나 많이 꾸몄다기 보단 세련되고 단순미 넘치는 느낌으로 제작된 포장이다.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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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Blog] 기록이 쌓이면 내가 된다

사실, 앨범도 사라지고 일기도 사라져가고 있는 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는 그외 기록물도 있지만 블로그를 쓰면서 때로는 즐겁게 때로는 얼굴이 화끈거리는 때로는 자랑질 하는 나를 볼 수 있었다. 그 쌓인 기록은 즐거운 나도, 부끄러운 나도, 자랑스러운 나도 다 나였다. 내가 되는 거였다. 네이버 블로그 20주년 캠페인 기록이 쌓이면 뭐든 된다! 모든 기록이 뭐든 될 수 있는 곳, 블로그 https://mkt.naver.com/p1/blog-20th-annivers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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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Blog] 10월 12일 오늘의 블로깅

오늘의 키워드 중동전쟁 c️ 오늘의 날씨 다소 건조한 맑음 오늘의 BGM Reflection Eternal - 누자베스 오늘의 식사 특별함 없는 가정식 ️ 오늘의 대화 별다른 특이함 없는 그냥 일상의 대화 오늘의 소비 옷사기 무엇을 샀는지는 말하기 그렇다. 오늘의 행복 지금 글을 쓰고 있는 순간까지는 무리없는 무탈함 네이버 블로그 20주년 캠페인 기록이 쌓이면 뭐든 된다! 모든 기록이 뭐든 될 수 있는 곳, 블로그 https://mkt.naver.com/p1/blog-20th-annivers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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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빈에 대하여[감상평/리뷰]

'묻지마 범죄' 요즘은 이상동기범죄로 용어를 바꾸었는데 아무튼 동기가 이상하거나 큰 이유없이 저지르는 범죄 때문에 사회가 골머리를 앓고 있다. 발화의 3요소 처럼 화재도 조건이 갖춰져야 발생이 되듯 (연료(가연물), 열(점화원), 산소) 우리모두는 범죄의 요건을 이렇게 한 두가지 쯤 가지고 있을지 모른다. 하지만 그게 어떤 조건을 만족하지 못하거나 인식을 못해서 범죄를 저지르지 않고 있을수도 있지 않은가? 태생적으로 부모의 정신과적 히스테리함과 영리함을 동시에 받고 태어난 케빈에게 에바가 하는 행위도 기가 찬다. 애 울음소리가 싫다고 공사판 소음에 유모차를 끌고 가서 방치를 하기도 하고 갖은 독설을 퍼 붓기도 하고.. 기질적으로 타고난데다 불난집에 기름붓듯이 엄마라는 사람도 아이의 정서에 한몫하고 아버지라는 사람도 대충대충 좋게좋게 넘어가려 하고 곳곳에 범죄가 일어날 요소를 키워나가게 된다. 영화는 질문한다. 이 아이(케빈)가 다른 부모 혹은 다른 상황에 놓인 아이였다면 범죄를 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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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 A.M. 타에코 오누키[가사/번역]

유튜브 알고리즘이 안내하는 곳을 따라가다가 알게된 곡으로 시티팝이 유행을 타고 많이 번지게 되니까 아마 내 알고리즘에도 반영이 된듯한 곡이다. 누구든 한번쯤 경험해 보는 그 순간 나에게는 3:00AM이 더 알맞는 순간이지만 아무튼 그 순간 너무나 고요하고 때로는 어디하나 의논할 곳이라고는 또는 물어보려 전화하기에도 이상한 그 시간 4:00AM 이런 시간에 깨면 곧 다가올 출근시간이 짜증날수도 있고, 지난 밤에 벌인 이상한 행각(엉뚱한 고백등에 식은땀이 흐르거나) 막막한 삶에 답답함에 가사처럼 신을 찾기도 하는듯 하다..ㅎㅎ 다소 몽롱하면서도 적막하기도하고 절망적이거나 간절한 시기를 보내는 사람들에게 건내는 공유같은 느낌을 받는 곡이다. 곡의 모호성과 함축적 가사 세련된 감각으로 버무려진 이 곡이 요즘 내 귓가에서 떠나질 않는다. 이와같은 감정을 공유해 볼 생각은 없으신지?? 일본어를 모르는 나는 인공지능등의 도움을 받아 의역하였다. 4:00A.M. -다에코 오누키 目覚めると夜明け前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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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ll Again - 마이클잭슨[가사/번역]

어디서 들은건지 아니면 지금 즉흥적으로 생각해낸건지는 몰라도 마이클잭슨은 노래로 연기를 하는 사람이다. 멋드러진 무대에서 화려한 연극도 하고 뮤직비디오로 영화도 찍고 앨범 즉, 음원에서는 목소리로 연기를 한다. 아마 배우로치면 천 아니 만 아니 둘을 합쳐 천만의 얼굴을 가진 사람이다. polarmermaid, 출처 Unsplash 화려할때는 화려하게 때로는 격렬하게 간곡하게 섹시하게 단호하게 그 다양하고 수많은 히트곡만 봐도 다들 알 것이다. 다만, 오늘은 이상하게 잘 알려지지 않은 그의 곡 Fall again을 차분히 들어본다. 애절함, 쓸쓸함,간곡함, 간절함 그리고 추억을 그리는 그 순간만큼은 극도의 행복을 느끼는 그 감정을 어찌이리 잘 표현하였을까?? 여러분도 한 번쯤 유튜브 알고리즘이 알려주는 마이클의 노래만 듣지 말고 이 곡도 한 번 들어보시라 오늘도 번역에 의역이 첨부되었고 원래 반복은 생략하는데 쓰다보니 반복하게 되었다. Fall Again - 마이클잭슨 Feels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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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전 오늘] 반출생주의에 관하여

2022.9.13. 1년 전 오늘 반출생주의에 관하여 블로그에는 오래전에 쓴 글이지만 이번엔 영상화시켜 보았다. OBS라는 프로그램 사용도 서툴고 편집프로그램 사용도 서툴지만 아무튼 만들어 보았고... 이런 형식의 영상제작도 처음 시도했다. 앞으로도 자주 올리고 싶지만 이러한 영상의 주제는 제한적이므로 혹시나 구독자분들이나 블로그 이웃분들이 하고 싶은 얘기... 피베리 아!! 이글과 영상을 제작한지 벌써 1년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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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갱년기 건강기능식 바이오온 리맨파워로 활력을 올려보자.

나이가 나이니 만큼 중년에 접어들면 갱년기 증상을 호소하는 경우가 있다. 사실, 그동안 여성갱년기에는 집중했지만 남성갱년기는 소홀했던 것이 사실, 그래서 나를 포함한 중년에 접어들면 겪게되는 그러한 고민에 포커스를 맞춰볼까 한다. 자연스런 노화일까?? 하고 그냥 넘기기 보단 하나하나 체크해보는 시간을 가져 본다. 박스를 열어보면 섭취하는 방법등을 적어놓은 설명서가 있으니 꼼꼼하게 읽어본다. 남자갱년기에 맞춘 설계 리맨파워 에너지 리맨파워 리맨파워 릴렉스 3가지 구성이다. 하나씩 뜯어보자... 리멘파워 에너지 11종의 비타민을 가진 액상의 제품이다. 1포의 섭취만으로 활력을 충전할 수 있다. 최근 다른 것보다. 같은 운동을 하더라도 회복의 문제에 있어서 많은 체력저하를 느끼는데.. 운동을 하거나 할때 요긴하게 활용할 것 같다. 쭉 한 팩 들이키고 운동하러 고고~~!! 맛은 에너지음료 맛이 난다... 맛있다...ㅋㅋ 이번엔 리맨파워 민들레 복합추출물 은행잎추출물 옥타코사놀등 활력저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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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pid - 마츠바라 미키[가사/번역]

탈아입구를 외치던 일본은 결국은 타이밍이 기가막히게 떨어져서 열강의 무대로 나아갔다. 그들은 아시아이기를 거부했다. 물론, 동아시아 역사에서도 많이 배제되었던게 사실이고 서양에서도 동아시아학과 일본학을 따로 다룰 정도로 중국땅을 할거했던 그 많은 나라및 한반도와는 별개로 취급하기도 했다. 한마디로 중세이전까지는 잘 안끼워줬는데.. 임란이후로는 슬슬 자기들이 탈아입구를 외쳤다고 봐야겠다. 왠 역사가가 나셨나?? 하실텐데 사실, 나는 이 마츠바라 미키라는 가수를 보면 그 특유의 창법등은 아시아권(약간의 뽕끼)의 그 느낌 반면 추구했던 음악은 재즈에 영향을 많이 받았다고 생각한다. 듣다보면 뭔가 동양적재즈라는 느낌을 받는다.(탈아입구를 외치던 일본의 그 독특함) 서양의 많은 음식을 현지화 동양화 일본화한 느낌을 받는다는 말이다. (느낌있는 사진) 시원스런 마스크 그리고 당시 공연 영상을 보자면 헤어/메이크업/패션 뭐하나 지금봐도 꿀릴게 없는 그 세련됨은 이곡 'Cupid'에서도 잘 드러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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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락사 추천영화 유 돈 노우 잭[감상평/후기]

안락사 찬반에 대한 이야기를 인물사로 따지면 빠질 수 없는 그분, 잭 케보키언 그를 다룬 영화 유 돈노우 잭이다. 영화자체는 제작 편집등을 밀도감있게 만들어서 보는 내내 흥미있게 볼 수 있었고 어떤 사건에 대한 실화를 다루고 있으므로 스토리 자체가 궁금하다거나 그런건 분명 아니었다. 사실, 정보가 지나치게 많아진 시대라 검색하면 이 양반의 일대기는 뭐 줄줄이 사탕으로 나올 것이고.. 하지만 영화의 힘은 그런 것 아니겠는가?? 그때 그 상황의 심리상태, 현장상황을 (적어도 이런류의 영화에서는) 관객에게 오롯이 전달해야 하는 그 무언가... 안락사를 그것도 적극적이고 광의적 안락사를 지지하는 '나'로서는 이 케보키언 같은 사람을 직접 만나고 싶었는데 간접적으로나마 느껴 볼 수 있었다. 내가 만약 안락사를 원해서 찾아간다면 사진과 같은 이런 대답을 들을 것이다. (죽기엔 너무 멀쩡해서...ㅋㅋ) 하지만 한국에서는 찾아 갈 곳 자체가 없다. (우리나라 할머니에게서는 이런 안도의 미소를 찾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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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de In Heaven - Queen[가사/번역]

'마데인 차이나' 라는 단어가 뜻하는게 뭔지는 알 것이다. 그럼 이 곡의 제목 'Made In Heaven' 은 천국에서 만들어진 정도로 해석해도 좋을 것 같다. 그렇지만 하늘이 만들어준 운명 정도로 생각해도 좋을 것 같고 프레디의 유작개념의 앨범이자 동명의 곡이니 뭐 하늘에서 프레디가 발매한 곡등 중의적 뜻으로 생각해도 되겠다. (아름다운 사진 비행기 탄지도 좀 되었네...) 내 심장을 후벼파기 전에 내 심장의 문을 노크하듯 두드리는 전주부터 시작해서 클라이맥스를 향해 달려가는 프래디의 그 외침... 이내 가사와 어우러지는 멋드러지고 격렬하면서 그 끝을 모르게 파고드는 그의 목소리는 전율 그 자체이다. 삶과 죽음, 그 근본적인 것에 관심이 많은 내가 이 멋진 곡을 어찌 건너 뛸 수 있으며 어찌 속시원히 번역할 수 있겠냐만은 각종 기술, 다른 분의 멋진 의역도 일부 차용하고 내 개인적 역량도 발휘해서 의역하고 반복은 생략하겠다. 가사를 음미하면서 들어보시길 https://yout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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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퍼 BDU 반바지[멀티캠]

프로퍼라는 회사에 대한 신뢰감은 갠적으로 꽤나 높다고 볼 수 있다. 획기적인 디자인과 갑옷과 같은 천때기를 옷으로 만들어버리는 키타니카의 무자비함 그리고 가격 반면 얼마전 원성이 자자했던 태드기어 그리고 다소 가격이 높음에도 예전보다 혁신성이 떨어진다는 5.11택티컬 그리고 저렴하게 키타니카등을 카피하는 중국제 브랜드들의 약간 저렴한 느낌의 그 느낌... ㅎㅎ 이러한 부담감이 가장 작은 것이 프로퍼사 제품들이 아닌가 한다. 오랜만에 여름이라 꺼내본 쉽게 말해 카고 숏팬츠... 멀티캠이 서서히 세계적으로 카모패턴의 대세가 되어갈때는 뭔가 선진적인 느낌이였지만 이젠 뭔가 보편화된 느낌이다. 약간의 패턴과 색감의 차이는 있으되 지향하는 바가 비슷해 보인다. 멀티캠의 가장 매력은 사실 그 오묘한 색감과 디지털패턴속에서도 꿋꿋하게 아날로그를 실천한다는 것에 있겠다. 전체적으로 기본에 충실한 프로퍼 답게 기본에 충실한 외형이다. YKK지퍼를 사용하고 있으며 총 6개의 대형포켓은 무지막지한 수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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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rrender - 다이애나 로스[가사/번역]

모타운은 쟁쟁한 아티스트들을 배출한 것으로 유명세가 드높지만 하드트레이닝 대량작곡(??)으로 다소 악명도 높은 것으로 안다. 지금 소개할 곡도 한국 레이블들에게 엄청난 영향을 끼친 곡으로 사실 몰래 쓰다가 들켜서 판권을 일부 사들인 걸로 안다. 들어보면 어떠한 곡이 떠오를 것이다. (ㅇㅈㅎ의 음악은 내 인생 어쩌고...ㅋ) 아무튼 제작방식 운영방식 심지어 작곡까지 많은 영향 이상을 받았다. ㅎㅎ 그 모타운의 대모 이자 당시 팝의 황태자즈음에서 황제로 발돋음 하려는 마이클잭슨의 첫사랑이기도 했던 그녀 다이애나 로스다. (그냥 지나쳤는데 지금보니 만화같이 큰 눈을 가지신 누님임...) 동생은 가고 대모는 살아계셔서 활동을 이어가는 것 같기는 한데... 거기까지는 잘 모르겠고... 전성기 시절을 치달아가던 그녀의 압도적인 가창력이 돋보이는 곡으로 개인적으로 두가지로 이해하는 가사인데.. 1.내가 사랑의 승자이므로 너는 내가 하는 사랑의 방식을 따르라.. 2. 네가 하는 사랑의 방식은 폭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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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티오피아 아리차 네추럴 오랜만이다...

(이 잠깐을 위해서.. 꽤 노력을 해께찌??) 커피가 공기처럼 존재하던 때가 꽤 오래전이다. 안타깝게도 그렇게 커피로 된장질을 해대던 때도 예전이고 이제는 적절한 커피 상황에 맞춘 커피를 마시는데.. 간만에 에티오피아 커피 그것두 파나마 게이샤에서나 느낄 수 있는 그 독특함 비록 풍미의 강도는 약할지언정.. 아이스 커피로 내리면 따뜻한 커피에서 느낄 수 있는 그 향이 억제되기에 좀 아쉽긴 하지만 그래도 더위에서 잠시나마 해방시켜주는 그 냉기를 담은 커피 한잔도 필요할 때이다. 사진을 생두 원두 사진을 찍지 못해서 아쉽지만 에티오피아커피 치고는 매우 알차고 탄탄한 느낌이였다. 다만, 파나마 게이샤 커피의 그 육중함은 조 음찌?? 슬쩍 담아본다. 다소 열악한 환경에서 볶은 커피치고는 맛이 제법있으며 신맛이 살짝 치는 것 말고는 훌륭한 맛을 자아낸다. 케냐보다는 밑지는 당도이지만 당도 역시 훌륭하다. 물론, 가벼운 상큼함도 같이간다. 그 그윽함과 당도 과일향을 품은 네추럴커피의 복잡다단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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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펜하이머 [감상평/리뷰]

오랜만에 발걸음한 극장에 믿고 본다는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오펜하이머가 개봉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개인적으로) 무지무지 재미있다. 방광만 3시간을 잘 견뎌준다면...ㅋㅋ 나는 이 영화를 전기 영화이자 미국의 근현대사를 훑어가는 오펜하이머 개인 심리드라마라고 본다. 자 보자.. 전기영화이며 근현대사를 훑으면서 개인의 심리를 다루는데... 엄청난 액션을 다룰 것이라고 보면 안된다. 즉, 엄청나게 큰 영상효과를 기대할 필요가 없는 영화고 그걸 기대하고 가면 대실망이며 아이맥스까지 굳이 볼 영화까진 아니며 일반 극장에서 충분히 즐길수 있는 영화라는 것이다. 이 심심할 수 있는 주제를 탄탄한 구성과 쫀쫀한 플롯으로 엮으며 기라성같은 배우를 잘 조합한 놀란 감독에게 박수를 보내고 3시간을 견딘 내 방광에게도(40대 중반이다.ㅋㅋ) 박수를 보내고 엔딩크레딧을 같이하지 못한 저질 방광에 살짝 아쉬움이 남는다..ㅋㅋ (유튜브등 곳곳에서 이미 설레발을 많이 친 영화이긴 하지만 뭐.. 마케팅을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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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시 워든 셔츠 이번엔 라운드셔츠

우리가 만족을하게 되면 특히 옷의 경우 깔별로 구매한다고들 한다. 지난번 워든 레스큐 폴로셔츠를 구매하고 아주아주맘에 들어서 이번에 구매한 아이템은 워든 레스큐 라운드셔츠이다. 색깔은 블랙~~!! 깔별로 구매하기에는 많이 에바인 것 같기도하고 그래도 분위기도 좀 바꿀겸 목칼라가 없는 라운드 버전의 이 셔츠는.. 요모양 요꼬라지로 생겼다. 느낌상 포세이돈의 삼지창 같은 너낌의 로고와 꼬레아임을 강조한다...ㅎㅎ 역시나 엠보싱화장지를 떠올리는 올록볼록한 메쉬 메쉬 소재가 시원하긴 하지만 피부에 직접 닿거나 하면 촉감은 조금 거칠수가 있는데 이 엠보드라이 메쉬소재는 쾌적함,시원함 촉감을 단번에 잡아내었다. 뒷면을 보면 밋밋하지만 이런핏을 머슬핏이라고 한다. 약간 근육질의 모습을 구현하는 핏이라보면 된다. 전에도 어깨에 포켓은 매우매우 실용적이며 그 위에 덕지덕지 붙은 패치패널은 밀덕인 나의 입가에 미소를 짓게하고 즉시 사제패치등을 덕지덕지 붙여본다. 이런 패치의 효과는 나만의 옷을 만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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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두의 권 오프닝(愛をとりもどせ!!)-크리스탈 킹[가사/번역]

북두의 권 사실 내 취향의 만화는 아니였고 그래서인지 가독성이 떨어졌으나 애니로 접할때는 그나마 끈기있게 본 것 같은데 내용은 별로 기억나지 않는다... 다만, 주인공이 극강으로 강하기도 하고 압도적인 명대사 '너는 이미 죽어있다.' ㅋㅋ 아무튼 이 북두의 권의 오프닝과 그의 대사가 내 머릿속을 끊임없이 맴도니 어쩌겠어... 포스팅 해야지 뭐...ㅎㅎ 크리스탈 킹이란 일본밴드의 곡으로 트윈보컬 시스템을 갖춘 밴드로 처음들으면 보컬 한분은 십중팔구 여자로 오인하기 쉬운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낸다. 심장을 끓게 만들고 아드레날린을 팡팡 치솟게 한다. 무더위에 지친 당신의 심장 무거워진 눈꺼풀등에 엄청난 자극을 주며 어린 헬창들에게 추천해 주고 싶은 명곡이다...ㅎㅎ 愛をとりもどせ (아이오토리 모도세) - 크리스탈 킹 YouはShock 愛で空が落ちてくる 유와 쇼크 아이데 소라가 오치테쿠루 Youはshock 사랑으로 하늘이 무너진다 YouはShock 俺の胸に落ちてくる 유와 쇼크 오레노 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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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ide And Out - Feist[가사/번역]

옛 인연으로 알게된 곡으로 사실 이 곡을 들었을때 나는 처음 듣는 줄 알고 있었는데.. 뭔가 가수의 나이나 세대등을 보고 가사가 지나치게 올드하다 했더니 아니나 다를까 Beegees의 Love You inside out이라는 노래를 리메이크한 곡이였고 이상하게 내 기억에 비지스버전은 기억한 곳에서 자리잡다가 이 곡으로 다시 떠오르게 된 것... 요즘 작곡가들이 표절시비로 많이 오르락거리는데.. 내가 이 곡의 원곡을 모르고 잠시 까먹고 있다가 떠올리듯이 간혹 이렇게 본의아니게 표절이 되어버리는 경우도 있지 않을까 싶다. (물론, 너무 뻔해서 그리고 상습적인거 제외하고 말이다.) 예쁘다.. 아름답다와는 조금 다른 외모로 시원스런 이목구비와 묘한 분위기를 풍기는 이 여인 Feist는 대선배 비지스의 명곡을 이렇게 자신의 허스키한 보이스로 재탄생 시켰다. 개인적으로 원곡보다 좋은 것 같다.(물론, 원곡또한 무지 좋다.) 그리고 원곡에서의 화자는 남자이지만 이 곡에서의 화자는 여성이다. 구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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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 이즈 어프레이드 [리뷰/감상평]

무시무시한 영화 '유전'으로 나에게 강렬한 인상을 주었던 젊은 감독 아리애스터의 신작이 얼마전 개봉하였다. 이번엔 극장에서 보지 못했고 OTT로 보게 되었는데.. 역시나 가공할만한 신묘한 능력을 갖춘 감독이라는 것이 드러났으며 호아킨 피닉스가 같이한 이유를 알겠더라는...ㅎㅎ 내가 여러번 이야기했는데.. 좋은영화의 첫번째 기준이 다시 볼 의향이 있는가?? 가 가장 큰 기준이다. 맛있게 잘 건조된 오징어는 곱씹게 되어 곱씹을때마다 고소하고 짭자름하고 뛰어난 감칠맛이 입에 감돌듯.. 좋은 영화도 마친가지다.. 곱씹을수록(곱씹게 만드는) 많은 것을 발견하고 새롭게 느껴지는 그 무언가.. 이 영화에 대한 박평이 제법 있던데.. (이하 개인생각임) 마른 오징어도 치아가 튼튼한 사람이 씹는 맛을 잘 알듯이 영화를 보는 그 진득함 혹은 몰입감 혹은 이해도가 떨어지면 철저하게 외면받을 부분이 완전많은 영화이긴하다. 그 영화가 바로 이 영화 보 이즈 어프레이드이다. 심리사이코의 시선으로 시작하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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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문제에 남녀가 따로 있나? 기미잡티크림 써보기

요즘은 많이 인식이 바뀌었지만 아재 세대인 우리세대는 피부관리는 여성들의 전유물이였다. 그런데... 나이 드는 것두 짜증나는판에 거울을 보면 신경이 쓰이는게.. 기미등 잡티 남성인 나도 이렇게 신경이 쓰이는데.. 여성들은 어떨까?? 그리고 왜 그렇게 피부미백, 주름관리등의 제품들이 쏟아지는지를 알 수 있었다. 다들 아시겠지만 모든 몸에 관련된 부분은 평소에 관리를 해두면 큰 문제를 줄일 수 있고 간혹 병원의 힘을 빌려야 할때도 그 만큼 증상이나 비용이 줄어 들 수 있다. 나도 중년의 아재라서 피부의 노화나 미백에 슬쩍 신경이 쓰이더라는... 그래서 오늘 써 본 제품은 스킨엠디 기미크림 기미집중케어 SET이다. 택배가 왔는데 열어보니 ㅎㅎ 뭔가 소중한 제품을 정성스레 포장한 느낌을 받는다..ㅎㅎ 고마워요.. 기미집중케어 SET는 스킨엠디 기미크림 + 퓨어 화이트놀 세럼 이렇게구성되어있었다. 화장품은 포장부터가 과대포장인 경우가 많은데.. 스킨엠디 기미집중케어SET는 튜브/펌프형으로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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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든 레스큐 폴로셔츠

언젠가부터 자주 띄기 시작한 셔츠의 형식이다. 아마 컴뱃셔츠의 장점을 많이 차용한 느낌인 워든 레스큐 폴로셔츠는 일단, 워든이라는 한국 브랜드로 알고 있는 브랜드의 시그니쳐 상품이 아닌가 한다. 인근에 해군부대가 있는데.. 외출중에 이 비스무리한 옷을 입고 한무리(물론, 다른색상)가 밥 먹고 나오고 있었다. 신분은 정확히 모르지만 이 셔츠는 군/경/구조대등에 두루 활용될만한 셔츠이다.. 셔츠 이름도 레스큐이니 뭐....ㅎㅎ 엠보드라이메쉬 소재라하는데.. 흔히 엠보싱화장지를 떠올리면 될듯.. 굵직굵직한 것이 볼드한 느낌 그자체 통기성 그리고 4방향 스판으로 활동성/착용감이 그만이다. 색깔은 국방색에 가까운 키메라 그린 잘 보시면 아시겠지만 내가 좋아하는 패치패널이 그득그득하다. 그리고 컴뱃셔츠의 영향인지 어깨쪽에 위치한 포켓은 수납은 물론 활동에 무리없게 배치된 진화된 디자인이라 생각한다. 목 칼라 아래부분에 고리가 있는데 뭐.. 무전기나 썬글래스 걸어두면 된다. 하나하나가 역시나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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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No Corrida(아이노 코리다) - 퀸시존스 [가사/번역]

사실, 마이클 잭슨의 많은 음악들도 내겐 어릴때라 80년대 음악들은 좀 생소할때가 많은데 그와 많은 작업을 했던 퀸시존스 옹의 음악은 소문으로 많이 들었고 더군다나 시대를 같이 하기엔 더 어려웠다. 이 노래를 검색하고 댓글들을 읽어보니 로라장이야기가 많이 나오는데.. 나는 다행스럽게도 그 로라장 시대까지는 거슬러 올라가지 않음으로 안도(??)한다만 이런 명곡이 최첨단을 달릴때를 같이 하지 못한 것이 못내 아쉽다... 아이노 코리다는 일본어로 사랑의 투우라는 뜻으로 영화제목이며 이 영화를 프랑스에서 개봉시 감각의 제국으로 바꿔서 번역했고 이 제목을 한국에 들여와서 감각의 제국으로 20여년 정도 후에 개봉했다고 하며 매우 충격적인 성애장면이 담긴 영화이며 파격을 다루고 있다고 한다. (아이노 코리다) 이 영화에 영감을 얻어 만든 원곡을 Chaz Jankel 이란 양반이 작곡했다고 한다. 그 곡을 이 냥반 퀸시존스가 커버했는데.. 원곡도 좋지만 선호도에서 이 곡이 아주 멋들어짐 펑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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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윅4[감상평/리뷰]

chiabra, 출처 Unsplash 요즘은 영화관에서 볼 만한 영화인가?? 라는 질문을 많이들 할 것이다. 불과 몇 년전만해도 최신개봉영화 어쩌고 해서 극장에서 영화는 봐야한다고 말이 많았지만 지금은 아니다.. OTT의 영향이 가장 크고 극장의 티켓가격이 큰 영향이 있겠지?? 가격은 제외하더라도 집에서는 팝콘 먹고 소파에 뻗어서 잠깐 멈췄다가 화장실도 가고 카톡오면 문자도 잠시 확인했다가 다시 시청하기도 할 수 있다는 큰(??) 장점이 있다. 그런데 말이다.. 이게 집에서 즐기는 영화감상에 큰 단점일 수도 있다.. 이유는?? 즉 그러한 많은 자유가 집중(몰입)하기 어렵게 만든다는 것이다. 우리가 멀쩡한 집 놔두고 독서실 끊어서 공부하러 가는 이유와 비슷할 것이다. 그렇다. 내게 영화관에서 볼만한 영화라는 것은 바로 2시간여의 내 시간을 온전히 집중해서 화장실 가는 것도 줄줄이 날아오는 광고문자 포함한 메시지도 무시하고 온전히 몰입할 만한 가치의 영화냐?? 아니냐?? 이다. 영화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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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텍트 올인원으로 남자에게도 선크림을 선사하자.

여름하면 무엇이 떠오르시는지들?? 물론 일조량 증가등으로 인해 마음은 들뜨고 또 휴가철이 다가와 계획을 세우기도 하고 사진처럼 선글래스도 하나 구매할까 하는 맴도 생길터... 그렇게 즐겁기만 하면 좋으련만 이 강렬한 태양광에서 발생되는 자외선 그리고 그 자외선은 이내 내 피부의 노화에 급 발진을 걸어줄테니.. 사진처럼 좀 손 안에 가둬서 필요할때 꺼내서 쓰고 싶기도 하지만서도 그게 불가능 하다는 걸 아실테고 우리 모두 주의해야 한다는 것 쯤도 아실 것이다. 나는 사실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선크림따위(??) 하면서 잘 바르지 않다가 낭패를 본 적이 있은후론 꼼꼼하게 까진 아니지만 챙겨바른다. 여성들이야 뭐 말 안해도 알아서 엄마가 언니가 친구가 동생들이 한마디씩만 던지고 나누는 대화속에 선크림의 중요성이 다 들어가 있는데다 필요시 양산도 많이들 쓰고 다니니 뭐 더 말할 것두 엄써 보이지만서도 남자들이야.. 1. 귀찮거나 2. 부하게 떠 보인다던가 3. 쓸데없는 마초 감성덕에 잘 바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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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의 죠 오프닝(내일을 향한 외침)- 죠 야마나카[가사/번역]

남자들의 피를 끓게 만든다는 그 명작~~!! 내가 이 애니를 접한 것은 중학생때이니까 이런 명작이 나온지 한 참 지났음에도 당시 바로 접할 수 없었던 것은 안타깝게도 일본문화가 정식수입이 어려웠던 탓이였다. 아무튼 그림체부터 시작해서 다루는 내용도 성장물을 넘어서버린 그래서 40대 중반이 되어버린 내가 들어도 가슴이 뜨거워지는 그런 곡이다. (훌륭한 성장물을 다룬 만화는 그 한계가 나이가 들어서 보면 조금 감흥이...ㅎㅎ) 순수함이라면 이 정도는 되어야 순수하다 할 수 있다. 순수하다고 해서 행복할 순 없지만 아마도 후회는 없지 않았을까 하는... 이런 내용의 애니를 보며 가슴일 끓어오르지 않으면 그 만큼 순수함을 잃었다는 방증이다. (히로인 요코짱) 어려서는 재벌집 딸래미요코짱이 죠의 이런 순수한 모습에 끌렸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고 젊어서는 이게 왠 떡이냐?? 얼른 요코짱과 진도를 빼야지~~!! 하고 생각했고 중년의 아재가 되어 보니 너희 둘은 좀 엮이기 어렵겠다...라고 생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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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적 반출생주의자의 인생관

(여행을 일상이라고 부르지 않는다.) 나의 개똥철학으로는 존재 = 여행 = 일상적이지 않은 상태 비존재 = 집에 있는 상태 = 일상적인 상태 로 규정 짓는다. 즉 출생이 지극히 특이한 상태인 것인데.. 우리는 우리가 인지 가능한 것 즉, 존재가 일상인 줄 착각하는 존재다. 반출생주의를 자꾸 이상하게 몰아가는 영상이나 자료들이 돌아다니는데.. 이게 반출생주의를 오해하거나 이상하게 반출생주의를 활용하려는 사람들을 일반화 시켰기 때문이 아닌가 한다. 오늘 글에만 한정해서 생각하면 반출생주의는 극히 비일상적인 상태인 존재를 여행상태처럼 즐겨라. 그리고 더해서 극히 일상적인 비존재상태로 돌아가는(집으로 돌아가는)방법을 내가 정할 수 있는 상태를 만들자.. 그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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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전 오늘] The lady in my life- 마이클잭슨 [가사,해석]

2021.7.21. 2년 전 오늘 The lady in my life- 마이클잭슨 [가사,해석] (그나마 컨디션 좋을때...) https://youtu.be/dRBe8QkXa_I (정말 잘만든 영상) 첨엔 어디 라이브버전인줄 알았는데 해외 전문가 비스무리한 분이 음원을 가지고 라이브처럼 만든 거였음... 정말 웰메이드 버전임... 게다가 유튜버께서 한국어 해석까지 깔아두셨으니 내가 할 일이 하나 줄었음.. 내인생의 여인/남자와 ... 피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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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에이트 가죽크림으로 발리사 스위스군 부츠 케어하기 놀이..

청소를 하더라도 우리는 매일하는 청소가 있고 일정기간 시간을 내어 구석구석하는 대청소가 있다. 마찬가지로 가죽제품을 특히 신발은 신고 나가기전 다녀온후 슬쩍 먼지를 털거나 비가 온날은 물기만 제거를 하거나 하면서 매일 쉽게 관리하고 바쁜일상에서 할 수 있는 케어를 하지만 종종 시간을 내어서 관리를 해야 할때가 있다. 그것이 고가의 제품이던, 아니면 꼭 고가가 아니더라도 추억과 기념의 물건이라면 또 오래간직한 아이템이라면 더더욱 그럴 것이다. 내게는 몇가지 가죽제품이 있는데 오늘은 주말에 살짝 시간도 나서 일일이 가죽보호제로 가죽제품을 케어해볼까?? 해서 아이템을 겨울에 맞춰 방한용품 위주로 늘어놔 봤다. 가죽보호제로 케어를 받을 아이템 후보군은.. 가죽자켓 부터 카브리오 방한모 가죽장갑 그리고 오늘의 주인공 발리사가 만든 스위스군 산악병 부츠이다. (매우 역작이다...ㅎㅎ) 신발 수선가게에 갔더니 사장님왈~~~!! 요즘 이런 가죽 안나와요~~!! 어디서 구했능교?? 라는 질문을 받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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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텀 스레드[감상평/리뷰]

한국이 압축성장의 그늘 때문인지.. 빨리 함께 가야해~~!! 라는 강박으로 인해 늘 다양성이 부족해서 안타까운데 성공의 기준도 행복의 기준도 모두 정해져서 그것에 포함되지 않으면 볼 가치가 없다고 정해져 버리는... 그래서 비슷한 시기에 취직하고 결혼하고 애 낳고 몰고 다니는 차도 비스무리하고..ㅎㅎ 이런게 영화에도 적용이 되어서 한국영화가 비슷한 시기에 비슷한 주제를 다루다보니 한국영화에 위기가 온게 아닌가 싶다. (뭐 여러가지 원인이 있겠지만서도..) 아무튼 이 PTA(폴 토마스 앤더슨)의 영화들은 정형화된 한국인의 관점에서 보면 기인들을 기가막히게 다룰줄 아는 인물인 듯 하다... 명장이 기가 막히게 뽑아내는 드레스가 멋들어지게 연출되고 기존의 명인 혹은 예술가가 뮤즈를 통해 영감을 얻고 이내 시들어서 그 뮤즈를 버리고하는 그러한 것들을 완전히 비틀어버리는 이 영화는 보는내내 먼가 묘하다.. 뒤틀렸는데 숭고하다. 헤어질결심의 사랑과 같기도 하고... (밥 먹을때 내는 소리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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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 -조지마이클[가사/번역] - 원곡 스티비원더

스티비 원더의 곡으로 굉장히 좋은 곡이고 뚜루뚯뚜 와 명쾌하게 시작되는 이 곡은 사실, 알게된 시점은 꽤나 오래되었지만 가사를 찬찬히 살펴본 건 처음이다. 가사가 시와 같다. 어케보면 에로스적인 사랑인 듯 하기도하고 어떻게 보면 플라토닉한 사랑을 다루는 노래인 것 같은데 아무튼 시와 곡은 찰떡궁합이 맞는 것 같다. 원곡도 굉장히 좋으나 커버개념으로 부른 조지의 곡이 좀 더 현대적이며 코러스의 메리여사 또한 멋진데다가 뮤비도 슬쩍 감성적이라 나는 좀 더 맘에 들어서 이 곡을 링크하고 아래에 스티비 원더 원곡도 첨부하려 한다. 번역은 의역이다. https://youtu.be/3V726_HShyY As - 조지마이클 태양 주위에서 지구가 돌고 있다는 걸 알듯이 As around the sun the earth knows she's revolving 장미 꽃봉오리는 이른 5월에 필 것을 알죠 And the rosebuds know to bloom in early may 증오는 사랑이 치료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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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머슨 기어 택티컬 데님 팬츠(블루라벨)

최근 중국 복각브랜드들의 수준을 보면 적정가격(가격후려치기로 발주하면 그 가격에 맞춰서 아주 개판으로 만들줄도 아는 중국이라서)이라면 아주 훌륭한 제품도 만들어내고 그게 미쿡이나 한국, 유럽등에서 제조하게 되면 단가가 훌쩍 올라감을 느끼게 되는데.. 내가 이 에머슨이란 브랜드를 보면 느끼게 되는 그런 감정이다. 과연 이 블루라벨(에머슨의 고급라인)이 한국에서 만든다면?? 미국에서 만든다면?? 이런 생각을 말이다. 아무튼 여러번 이야기했지만 구매해 놓고 까먹거나 손이 가질 않거나 계절이 맞지 않거나 하게되면 입지 않고 넘어갈때가 있는 것이 다반사인 현대인들중 하나인 나는 몇년만에 꺼내 입어보는 에머슨기어 택티컬 데님 팬츠이다. (블루라벨) 대략 10cm 가량 롤업해서 입으라는 건지 아니면 내가 숏하니까 그런건지 몰라도 이렇게 롤업하면 우드랜드 무늬가 등장한다. 사실, 이 우드랜드의 색이 한국군과 미군 오리지널색이 살짝 다른데 오리지널 미군의 그 색감을 잘 살렸다. 우드랜드 색감이 고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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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출생주의자에게 생일이란??(긍정적 반출생주의를 바란다.)

출생에 반대한다는 반출생주의자들에게는 어쩌면 출생을 축하하고 기념하는 생일은 저주하고 미워해야 할 날일수도 있겠지만 비출생에 가까운 긍정적 반출생주의자인 '나'는 이 생일이란 것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영상을 만들어 봤다. 내가 살아가는 삶의 방향과 견해는 이 영상과 이어질 다음 영상을 통해 어느정도 잡아 보면 좋을 것 같다. 윤리적 정당성 철학적 당위성등에 동의하신다면 실제로 이 출생당한 삶을 어떻게 살아가야 할 것인지 삶에 직접적으로 적용해 보는 것이 어떨까 한다. https://youtu.be/RgyHQxPcZq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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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콜라겐 블랙으로 남자화장품추천하기

요즘 아재급 이상의 나이든 남성들도 최소한 세안후 스킨이나 로션 정도는 다 바르지 않나?? 혹시 아직도 바르지 않는 남자분들이 계신지??? 혹시 바르지 않는 분이 계시다면 그 이유는 아마도 번거롭거나 남자가 무슨 화장품을?? 끈적거리거나 하는 그 너낌?? 많이 사라지긴 했지만 아직도 기억하는 아재식 스킨의 강한 그 향이 싫어서 일 것이다... 하지만 이와 같은 이유로 등한시 하기엔 피부에게 지나친 학대가 아닐까 한다. 그러한 문제점을 한 방에 해결할 수 있도록 설계된 올인원 화장품 바르는 에버콜라겐 블랙이다. 첫 인상은 그 묵직함에 있다. 식음료계에 이런 말이 나도는데.. 식기와 수저는 무조건 무거운 걸 써야 고급스럽게 느껴진다는 말이 있다. 마찬가지로 처음 들어본 에버콜라겐 블랙은 그 묵직함이 혹시 선물받는 사람에겐 꽤나 진지하게 느껴질듯(??)도 하다.ㅎㅎ 1회 사용시 48시간 보습을 약속하고 4주간 꾸준히 이용하면 모공면적 개선이 인체적용시험에서 드러났으며 독일 더마테스트 '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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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출생주의자의 효도관...

출생을 반대한다는 반출생주의 그런 반출생주의를 지켜야 할 미덕이라 믿고 적극권장하는 '나'에게 효도란 어떤 것일까??를 생각해 봤다. 나는 물론, 자녀가 없기에 효도를 바랄 대상도 없지만 만일 자녀가 있다고 해도 내가 양육하며 기른 그 '일' 그것에 대해 내가 행한 출생에 대한 의무와 그것을 통해 내가 성장하거나 자녀가 내게 준 행복으로 이른바 또이또이 하고 효도를 기대하는 마음을 잊어버릴 것이다. 바라는 마음없이 베푸는게 자녀에게 해 줄수 있는 최고의 사랑이 아닐까 하며 그 것으로 끝인 것이다. '내가 널 어떻게 키웠는데??'라는 그 말 안에 얼마나 많은 부모로서의 욕심을 품고 있는지 생각해 보자. 잘 키워서 자녀에게 그 어떤 '효도'라는 것을 바라지 않았는데.. 아이가 효도라는 것을 또 어떤 보답의 마음도 없이 한다고 하면 자녀는 뿌듯함 부모는 매일의 행복으로 삶이 충만하지 않을까 한다... 반출생주의는 삶을 저주하고 부모에 대한 적개심을 가지고 살면서 악성 반출생주의로 변질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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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You Won't Do for Love-바비 콜드웰[가사/번역]

처음 들었을때 당연히 흑인이겠지?? 했으나 그 예상은 완죤히 빗나가버린 가수와 곡.. 자주 언급한 것 같은데... 대도시는 복작거리는 사람에 비하면 희한하게도 그 사이사이 고독감이 존재한다. 특히 살짝 일조량이 줄어드는 해질녘 아니면 비가 슬쩍 내리는(오늘부터 장마 아닌가.. 물론, 장마와는 조금 다른 비내림을 선호하지만) 시기에 들으면 꿀맛 같은 힐링을 선사하는 명곡이다. 이 형님이 얼마전에 돌아가신 것으로 알고 나는 사실 이 곡을 처음 들은 것은 투팍의 Do For Love로 샘플링된 버전으로 그 독특한 중독성과 차분함을 또 잘 버무린 투팍의 실력에 감탄했는데.. 역시나 원곡이 좋아야 샘플링도 훌륭하게 이뤄진다. 역시 블루아이드 소울.. 그리고 이른바 서양식 양반... 젠틀함이 넘치는 그의 보이스는 듣고 있자면 차분해 진다. 화나고 분한 일이 있어도 이런 곡들로 채워 나간다면 좀 진정제 역할을 하지 않을까 한다. 사랑이란 단어는 꽤나 과대포장된 단어라 믿고 있지만 간혹.. 포장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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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의 종류

(사망의 종류) 부친의 사망으로 떼어 본 사망진단서 (시체검안서) 지난 17일 부친이 고인이 되셨다. 천천히 살펴보니 사망의 종류를 눈여겨 볼 수 밖에 없었는데.. 과연 안락사는 어디에 속할까?? 또 다른 분류로 만들어야 하지 않을까? 아니면 다른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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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예 12년 명대사로 보는 안락사의 당위성

나는 단지 생존하고 싶지 않소. 나는 살고 싶소. 영화 노예 12년 명대사 생존을 위한 생존. 누구에게는 의미가 있을 수 있겠다. 하지만 생존만을 위한 노예로 명줄만을 이어가는 그 삶이 진정한 삶인가? 생존의 노예로 살 것인가? 삶의 주체로 내 삶을 디자인할 것인가? 그 삶의 설계도안에 죽음이 그것도 내가 주도하는 죽음이 필요치 않을까?? omeganova, 출처 Unsplash 노예 12년 감독 스티브 맥퀸 출연 치웨텔 에지오포, 마이클 패스벤더, 베네딕트 컴버배치, 브래드 피트 개봉 2014.02.27. / 2021.04.22. 재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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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Legit 2Quit 엠씨해머[가사/번역]

https://youtu.be/FmwWN5dagQs 공전의 히트를 기록한 곡이지만 당시 한국에서는 엄청난 히트를 하진 않았던 곡으로 안다.. 지금도 그렇지만 한국에서 안유명해도 큰 문제가 없는 미쿡시장에서 아마 빌보드 싱글 차트 5위 정도의 곡으로 기억한다.(검색하기가 싫어서..) 아무튼 그 시기를 지나서 이 곡이 다시 한국인들의 뇌리에 되새김질 당할때가 바로 싸이의 강남스타일 대박으로 그와 함께 합동공연의 곡으로 잘 알려진 곡이다. 래퍼들에 비해 매우 건전(??)하지만 적당하게 플랙스한 가사 에너제틱한 멋들어진 후렴구 시원스러우면서 신경질적인 여성보컬의 하모니... 강렬하게 사람을 '업'시키는 해머 성님의 명곡을 들어 본다. 2legit 2quit - 엠씨해머 Too legit... Too legit to quit 너무 잘나서 그만 둘수 없지 Sweat running all over my chest 가슴으로 흘러내리는 땀방울 I don't quit no! 난 포기 안 해! I j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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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 가볼만한 곳 LG디스커버리랩

연식이 좀 된 분이라면 성지곡 수원지 어린이대공원등으로 잘 알려진 초읍에 예전엔 LG사이언스홀로 알려졌던 그 장소에 LG디스커버리랩이라는 이름으로 새단장한 곳이 있다고 해서 평소 관심많던 분야이기도 하고 방문후에 어린이대공원 근처길도 산책도 할겸 슬쩍 들러보았다. 주차여건도 요즘은 중요하기에 찍어보았고 외관도 처음 찾는 분이라면 힘들수 있기에 이렇게 찍어 보았다. LG디스커버리랩 부산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새싹로 165 운영시간 월~금 : 09:00 ~ 17:00 주말/공휴일 휴무 전화 : 051-710-4580 부산시설공단 맞은 편이며 현대적 디자인의 외관은 뭐 찾기 쉬울 것이라 여겨진다. 처음 방문을 하면 매우매우 잘 관리된 느낌의 프런트를 볼 수 있는데.. 첫 인상이 꽤나 좋았다. 스텝분들의 안내에 따라 들어가면 오리엔테이션을 위한 로비(??)공간이라 해야 하나 여기서 시설의 연혁/설립목적/이용법등을 들어 볼 수 있다. 라커도 여유롭게 준비되어 있어서 이용객의 편리함을 신경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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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yday Chinatown -야스하[가사/번역]

트롯이 점령해버린 TV(사실 음악의 다양성을 중요시 하는 '나'이지만) 지나치게 트롯이 판을 친다는 느낌.. 거기에 판소리, 국악하던 사람이 ㅌㅈㅇ 같은 요상한 가수앞에 서서 오디션을 봐야하는 기이한 세상 아닌가?? 반면, 아이돌에게는 구식이라 밀리는듯 하여 80/90년대 음악은 메인 방송에서는 좀 멀어진 느낌이 있지만 사실 열풍이 몰아치고도 아직도 식지 않는 시티팝의 힘을 보면 꼭 그런 것 만은 아니라는 안도감을 느끼곤 한다. 자본주의에서 가장 효과적인 결과물을 내기 위해선 돈을 쏟아 부어야 하는데.. 듣고 있자면 바로 느껴지는 대도시의 화려한 밤과 함께 이국에서 느껴지는 자유로운 해방감 더하기 쓸쓸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명곡 야스하 누님의 Flyday Chinatown을 들고 와 봤다. 인트로는 다소 약할 수 있으나 첫 소절만 딱 들어도 그 청명하고 또렷한 야스하의 팍 치고 오르는 청량함은 바로 중독되기 쉬운 곡이 아닐 수 없다. 해외의 대도시에서 마천루를 바라보는 듯한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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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면여권사진 잘 찍는다는 부산사진관 미카스튜디오에서 여권사진 찍고 왔습죠..(여권사진 주의점)

여권이 필요할 시기이기도 하고 면허증갱신도 필요한 시점에 거기에 개인적 테라피(??)ㅋㅋ도 받을겸해서 서면으로 나설 시간을 정했다. 뭐 시간이 가장 한가한 시기를 골라 나간 곳은 바로 미카 스튜디오 아시는 분은 아실지 모르겠지만 나름 은둔형 고수로 인정받고 싶어(??)했던지라 골목골목을 잘 찾아다니는 '나'인데 번화한 곳이라기 보다는 부산전자전기도매상가 근처라고 보면된다. 최근엔 이쪽도 비싼 상권을 피해서인지 몰라도 구석 구석 골목골목에 이뿌장한 까페/식당/술집등이 들어서 있었다.... 미카스튜디오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서전로46번길 30 B1층 위치는 이와 같고... 운영시간 : 11:00 ~ 20:00 일요일11:00~17:00 (휴식 없음) 휴무: 매주 목요일 요로코롬 생긴 모냥새가 나오면 잘 찾으신 거임 위치는 지하1층이므로 헛갈리지 마시고.. 사전예약이 거의 필수임 카톡채널을 통해 예약하시는게 아주아주 편할걸...ㅎㅎ 이벤트 촬영공간도 보이고 반려동물을 위한 사진촬영도 진행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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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1택티컬 반팔셔츠

바야흐로 여름이다. 긴팔셔츠등은 슬슬 뒤안 길로 물러나고 이런 현상은 즉 걸치는 것들에 쓸 거리가 줄어든다는 얘기이다..ㅎㅎ 오늘은 밀리터리 택티컬의 리더격인 5.11택티컬의셔츠(경찰용)다. 택티컬 셔츠 치고는 매우 단정하고 짙은 네이비색이 진짜 경찰복 같기도 하다..ㅎㅎ 폴리에스터 : 범용원단 내구성 관리용이 레이온 : 뛰어난 촉감 시원함 라이크라 : 활동성과 신축성 아마 이런 특장단점을 잘 활요한 비율이 아닐까 싶다. 그냥 면티 보다 굉장히 시원하다. 액션플리츠등은 활동성을 보장하고 무전기 경찰 뱃지등을 부착가능하게 맹글어 놓은데다가 거대하게 숨은 가슴포켓도 실물을 보면 금방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전혀 모범적이지 않은 착용례) 170cm 61kg 44세(만ㅋㅋ)의 아재핏으로 유행따위는 개나 주라는 주의로 사는 사람으로 S사이즈가 이런 착샷이 나온다. 상의 : 5.11택티컬 셔츠 하의 : 독일군 사막플랙탄 신발 : 칸투칸 컴포르타 슈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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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머슨기어S 멀티퍼포즈드 백

에머슨기어라는 브랜드의 라인업은 한 번 아니 여러 번 설명한 적이 있고 쉽게 말해서 큰 부담없이 그리고 밀리터리 오리지널에 집착하지 않고 이른바 밀리터리 룩을 가볍게 즐기기 좋은 라인이 바로 에머슨기어S이다. 오늘은 장단점이 명확한 멀티퍼포즈드 백이다. 일단, 무언가 덕지덕지 붙어있다. 좋은 부자재를 사용했다고 이렇게 자랑(??)하는 이 브랜드 에머슨기어..ㅋㅋ 이 제품의 경우 이름처럼 멀티 퍼포즈드 즉,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는 얘기다.. 이렇게 언박싱을 하면 메신저 백(전대...ㅋㅋ) 처럼 허리에 두르고 가볍게 외출한다.. 보면 알겠지만 멀티캠의 그 은은한 색감을 잘 살렸다. (장점.1) 백팩으로 변신한 모습.. 은은한 색감에 이어서 우레탄 70D원단으로 꽤 단단한 내구도를 가진다. 게다가 슬쩍 수납량이 유동적이라 할 수 있겠다. 미군 우드랜드 전투복과도 어느정도 어울리는 것 같다. 단점이라면 메신적 백으로 사용할 경우 불필요한 공간이 많아진다.(접어야 하므로..) 그리고 백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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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발에 든든한 서포터 기능성깔창 이즈코리아 포풋서포터

내외부 어느 것 하나 중요하지 않은 것이 없겠지만 신발을 고를때 특히 요즘은 인터넷 구매도 많이 하기 때문에 신어보지 않고 구매할때도 많은데다가 브랜드/디자인등이 다 맘에 드는데 내부의 그 착화감 특히 발바닥과 밀착되는 그 깔창이 뭔가 좀 부족할때 우리는 다행스럽게도 크게 무리없이 바꿀수 있다. (제작된 신발을 바꿔달랄 순 없지 않은가?ㅎㅎ) 특히 나 같이 다양한 종류의 신발과 트래킹등 걷는 것이 개인운동의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사람의 경우는 굳이 평발이 아니더라도 자연스럽게 깔창에 관심을 가지게 되더라는... 이번엔 마사지깔창, 지압깔창에 슬쩍 집중해 봤는데... 이즈 코리아 포풋 서포터였다. 택배를 받고 앗 뭔가 좀 묵직한데?? 하는 첫 인상이였다. 포장에서 꽤나 많은 정보를 찾을 수 있는데.. 우선 쿠션의 역할 마사지효과 교체가 쉬운 패드 4가지 타입의 마사지 혹은 아치깔창의 기능성 일단 기본적으로 마사지깔창으로 체결되어 있는 것을 볼수 있는데.. 이게 구성품이 많다보니..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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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 OCP자켓

디지털 픽셀이 도입되었으나 최근 미군은 각 군별, 혹은 부대특성상 복장을 달리 하고 있는 가운데 이제 주된 복장은 이른바 멀티캠 카피본 OCP이다. (오리지널 멀티캠 원단이 많이 비싸고 내구성 면에선 OCP가 우위에 있어서 미군이 자체 개발?? 한 것이라 한다.) 오리지널 멀티캠보다는 다소 붉은 기운이 도는 가운데 색도 짙다. BDU보다 다소 간소화된 느낌(목칼라부분) 가슴포켓은 사선으로 되어 있으며 내가 좋아하는 넓다란 패치패널..ㅎㅎ 패치패널이 넓직하게 배치되어 있고.. 그 틈을 여지없이 파고들어 사재패치들을 덕지덕지 붙이고는 혼자 만족하고 이따...ㅎㅎ 원단은 보면 립스탑 조직의 격자무늬가 보일 것이다..ㅎㅎ 이 알흠다운 아날로그의 색감이란...ㅎㅎ 사진을 까먹었는데... 손목 커프쪽의 잠금 단추가 특이하게 안에서 잠글 수 있게 만들어 놓았다. (이건 봐야 알 수 있음) 방충처리를 해서 풀밭등에 박박기는 군인들 보호에 앞장선 군복이다.(물론, 미군은 예전 부터 이렁거 해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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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스페이스 오디세이 재개봉

클래식의 위대함.. 극장에 발걸음을 했는데.. 동시대에 걸려있는 영화들이 55년전 영화에 비할바가 못되는 영화들이 즐비하다. 다만, 이 클래식 걸작이 재개봉하고 영화관이 망할정도로 위기인 이 시점에서 이 영화의 객석이(가격이 많이 상승한데다 55년전 개봉한 영화임을 감안하면) 꽤나 들어차(??)있었다는게 다행이라면 다행일터.. 큰 화면에 암전상황에서 강한 사운드의 지지를 받은 이 영화에서 간만에 느껴본 등과 가슴 깊은 곳에서 오는 감동과 털이 쭈뼛서는 무언가 눈물이 맺힐정도의 감흥은 이루 말할 수 없었다.. 여러분도 지금이라도 느껴보시길... https://tv.naver.com/v/32995944 2001 스페이스 오디세이 감독 스탠리 큐브릭 출연 케어 둘리, 게리 록우드 개봉 미개봉 스페이스 오디세이 완전판 세트 - 전4권 저자 아서 C. 클라크 출판 황금가지 발매 2017.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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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락사 조력존엄사의 부작용에 대해서

무슨 일을 하던지 그 걸 악용하는 인간은 늘 있어왔다. 그 좋은 통신의 수단인 전화로 피싱해서 사기도 치는게 인간이듯이... 위험을 보장한다는 보험도 그렇게 사고가 많은 걸 보면 그렇고 그런 것인데.. 그 많은 부작용을 우리는 목도하면서도 생명보험 없애자는 이야기는 아니.. 생각조차 하지 않는다... 안락사도 마찬가지로 타인의 고통을 덜어줌과 동시에 죽음의 자기(결정/주도)권을 이야기해서 많은 장점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도입조차 하지 않는 것은 얼토당토 하지 않은 이야기이다... 그렇게 부작용이 겁나면 모든 약도 부작용때문에 판매를 하지 않아야 하며 군대 휴가도 나가서 사고칠 부작용 때문에 막아야 하며 보이스피싱이라는 범죄 때문에 전화도 못쓰게 해야 할텐데.. 위와같은 문제들은 문제점을 고쳐서 제도를 정비하면서.. 안락사는 그 부작용이 두려워 더 큰 사회문제를 떠안고 있음에도 생각조차 하지 않는 것 같다.. 멍청한 것인지.. 알면서도 보기 싫은 것인지.. 밥줄이 연계된 일이라 쉬쉬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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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도에[마광수] - 어버이 날에 들어보는 참된 효

효도(孝道)에 마광수 어머니, 전 효도라는 말이 싫어요 제가 태어나고 싶어서 나왔나요? 어머니가 저를 낳으시고 싶어서 낳으셨나요? 또 기르시고 싶어서 기르셨나요? `낳아주신 은혜' `길러주신 은혜' 이런 이야기를 전 듣고 싶지 않아요. 어머니와 전 어쩌다가 만나게 된 거지요. 그저 무슨 인연으로, 이상한 관계에서 우린 함께 살게 된 거지요. 이건 제가 어머니를 싫어한다는 말이 아니예요. 제 생을 저주하여 당신에게 핑계대겠다는 말이 아니예요. 전 재미있게도, 또 슬프게도 살 수 있어요 다만 제 스스로의 운명으로 하여, 제 목숨 때문으로 하여 전 죽을 수도, 살 수도 있어요. 전 당신에게 빚은 없어요 은혜도 없어요. 우린 서로가 어쩌다 얽혀 들어간 사이일 뿐, 한쪽이 한쪽을 얽은 건 아니니까요. 아, 어머니, 섭섭히 생각하지 말아주세요. `난 널 기르느라 이렇게 늙었다, 고생했다' 이런 말씀일랑 말아주세요. 어차피 저도 또 늙어 자식을 낳아 서로가 서로에 얽혀 살아가게 마련일테니까요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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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 우드랜드 재킷

우리가 군복이라 하면 딱 떠오르던 그 무늬가 바로 우드랜드 였는데.. 이제 세월이 흘러 이 무늬도 클래식이 되어가는 것 같다. 세월의 무상함이란....ㅉㅉ 지금은 모르겠지만 이전 한국우드랜드 시절에는 동/하계 구분없이 달랑 두벌 지급이었던 전투복 하지만 미군은 동/하계를 구분해서 지급했다. 오늘 입은 옷은 하계용으로 어?? 군복이 이렇게 얇어 하실 옛날분들 많을듯.... 사이즈는 스몰레귤러로 스몰숏을 입는 내겐 턱걸이 수준으로 살짝 오버사이즈 그런대로 입어본다.. 스몰레귤러까진 커버한단 자신감으로..ㅎㅎ 사진의 단추는 허리라인을 잘록하게 잡아주는 느낌인데 이게 꽤나 요긴하지만 실속을 따지는 미군이 이런 걸 했나 싶지만 이게 또 쓸데가 있을 것이다. 아무튼 나는 조여멘다...ㅎㅎ 171Cm 61Kg의 신체스펙에 스몰레귤러 사이즈가 사진과 같은 착장이 나온다. 맨 마지막 사진을 보면 알겠지만 하단부 포켓이 어마무시하게 거대하다.. 무슨 작은 가방을 옷에 달아 둔 너낌???ㅎㅎ 집에 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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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해병대 S.O.C T-Bag

구매한지는 10년정도 된 것 같기는 하고 지금은 이 S.O.C(Sandpiper Of Califorinia)가 한국에서는 따로 구매할 곳이 마땅찮아 보인다. 미해병대 앵카는 따로 제작된 것 같고 미해병대 정식지급품인지는 모르겠다. 아는 분은 가르쳐 주시고... 아무튼 꾸준이 잘 활용했으면서 아주 만족했던 제품인데 리뷰를 쓰지 않았던 것 같아서 아주아주 늦었지만 써 보기로 한다. T-Bag으로 이른바 한국의 쎄면빽의 개념으로 보면 된다. 그런데 이미 오래된 제품임에도 내가 처음 받아본 순간 그 섬세함과 수납성에는 감탄을 자아냈으며 가격마저 착했으니.. 더군다나 해병대 앵카는 덤으로...ㅋㅋ 외부꼬라지는 이러하며 색깔은 코요테 브라운 이라고 한다. 그물망 같은 곳에는 이름표 넣으면 된다. 10년정도 사용한 제품치고는 꽤 상태가 꽤 좋지?? 안을 들여다 보면 각종 몰리와 곳곳에 수납성은 뭐 압도적이며 탈부착이 가능한 보조팩이 있는데 물에 젖지 않도록 신경쓴 거 보면 매우매우 훌륭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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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기에군 코만도 스웨터

여러번 언급했지만 이른 바 이 계열 코만도 스웨터/니트라 불리는 이 녀석을 뒤지면 몇 벌 더 나올거라고 예전에 말한 적 있고 이 옷은 꽤나 예전에 입었던 옷인데.. 내 눈에 다시 띄어서 입게 되었다. 조금만 더 늦었으면 더워서 입기 힘들 것이고 겸사겸사 글을 남긴다. 이 녀석의 가장 큰 특징은 그 타이트 함 신축성에 있다. 좋게 말하면 밀착감이고 나쁘게 말하면 쪼여서 울 섬유특성상 따갑다. 전체적 꼬라지를 봐도 팔이 축 내려온 것 처럼 보이는 것이 그렇다. 매우 숏한 허리 기장감이다. 색감은 국방색과는 좀 다른 여름에 한창 힘있는 이파리 색이다...ㅎㅎ 이제 하도 많이 봐서 다 아시겠지만 팔꿈치 덧댐, 어깨덧댐은 박박기고 무거운 군장 메라고 박혀있다. 앞서 말했지만 두께에 비해서 보온력은 상당한 것이 밀착감 덕택이기도 한 듯 하다. 알다시피 약간 쫄티 같은 너낌적인 너낌인지라 입으면 안 그래도 좁은 어깨가 더 좁아 보인다. ㅆㅂ 한편 잘록한 허리는 다리를 쬐끔 아주 쬐끔.. 길어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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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치 프레스로 내리는 커피..

올만에 내린다라고 말하기 어렵고 우려낸다는 말이 가장 적합한 프렌치 프래스로 커피를 맹글어 보았다. 사실, 드립커피의 그 말끔함과 번거로운 절차를 즐기는 나님이지만 가끔의 일탈(??)의 개념으로 그 기름진 커피를 마셔본다. ㅎㅎ (요로코롬 생겼다.) 차 우리는거랑 아주 흡사하며 거름망정도로 이른바 커피 미분을 통과(??)시키면서 걸러주는 독특한 시스템... 사실, 마셔보면 그 차이를 안다. 원두는 파나마 다이아몬드 마운틴 (네추럴이다.) 아이스가 급 땡기는 날씨라서 찬물에 우려 콜드브루 형태로 반나절 정도 우려서 마셨다. 기름기 철철... 약간 느껴지는 미분 사실, 프렌치프래스의 특성상 반드시 마실수록 용기의 밑으로 갈수록 미분과 원두가루는 늘어날 수 밖에 없으나 적절한 미분은 혀에 매우 강인하고 맛난 질감을 선사하기에 그 특유의 맛이 있다. 사진의 바닥을 보면 찌꺼기가 느껴질 것이다. 다이아몬드 특유의 건과일에 약간의크레파스향 향신료의 느낌이 더해져서 살짝 강렬하지만 입안에 코팅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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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TT 시대의 안락사

introspectivedsgn, 출처 Unsplash OTT가 주는 가장 큰 장점이 무엇일까?? 시청하는 사람의 가장 큰 자기주도권이라고 생각이 드는데... 예전에는 TV에서 해주는 건 방송시간 맞춰서 봐야하고, 재방송도 방송사 맘대로 해도 그만 안해도 그만이었다. 근데..OTT는 ?? 보기 싫으면 안봐도 되고(이건, 유튜브도 비슷하죠??) 봤는데 잼 없으면 끄면되고 너무 재밌으면 10번도 100번도 또는 붙잡고 몰아보기 해도 되잖아?? 시청스케쥴도 내가 짤 수 있다. (찜목록 작성해 두고 나중에 보면 되듯이) 마찬가지로 이제는 죽음에도 이러한 개인의 자기선택권 혹은 자기주도권이 주어져야 하지 않을까 싶다. 지금의 죽음은 예전의 TV방송시절이나 별반 다를게 없다. 임종직전까지 고통속에서 죽어라... (방송틀어주는대로 봐라/스케쥴도 방송내용도 방송국에서 짜 줄테니...뭐.. ) 안락사 조력존엄사 뭐라 불러도 좋다. 다만, 우리가 선택할 수 있는 자기결정권, 행복추구권으로서의 죽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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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나게 신기한 일..(Feat.스페이스 오디세이)

스탠리 큐브릭이 빚어낸 명작 2001 스페이스 오디세이 그리고 총 4권으로 구성된 아서 C.클라크의 그 원작소설을 보자면 그 우주적 관점을 잠시나마 느낄 수 있다. 우주의 그 거대한 공간과 시간을 짐작해 보기만해도 천문적 숫자를 다룬다는 재산도 티끌에 불과하며 영원할 것 같은 시간도 찰나조차도 되지 못한다는 느낌을 받는다. 그 넓은 공간과 억겁의 세월중에 함께하고 있는 우리라는 매우 진기하며 신기한 관계의 순간.. 시간과 공을 들일만한 역작과 함께하는 찰나의 찰나도 되지 않는 순간을 담아본다. 2001 스페이스 오디세이 감독 스탠리 큐브릭 출연 케어 둘리, 게리 록우드 개봉 미개봉 스페이스 오디세이 완전판 세트 - 전4권 저자 아서 C. 클라크 출판 황금가지 발매 2017.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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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언 달러 베이비 진정한 가족에 관한 이야기 그리고 안락사[감상평/후기]

영화의 제목 '밀리언 달러 베이비' 그리고 작중 마지막에야 그 뜻을 알려주는 게일어 '모큐슈라...' 그 속뜻을 먼저 알고 봐도 좋고 모르고 보고 나서 그 뜻을 알아도 좋은 그 두 단어... 역시나 좋은 영화는 뭐 하나 허투루 하는게 없다... 이동진님의 평 흥미만점의 스포츠영화. 탁월한 휴먼드라마. 강력한 사회드라마 이동진 스포츠 영화로서도.. 그 드라마틱함에서도 사회에 던지는 그 목소리도.. 완벽함을 두루갖춘 명작이다. 시작은 우리가 흔히 볼 수 있는 외골수의 나이든 프랭키라는 전직 최고의지혈사가 운영하는 맨날 운영난에 허덕이는 복싱체육관에서 시작되고.. 뭔가 클리셰적인 헝그리 정신이 그득한 열정이 가득한 그러나 재능을 발휘할 기회를 갖지 못했던 나이든 신참복서로 도전하려는 한 여성이 등장하면서 이야기는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서로에게 밀리언 달러 베이비가 되는 순간) (전혀 기대하지 않은)의외의 순간에 매우 귀한 보물 혹은 귀인을 만날때 쓰는 단어 '밀리언 달러 베이비' 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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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화장품은 올인원크림 하나면 충분하지...

요즈음 남성들도 클랜징폼을 많이들 쓰는 것으로 안다. 하긴 생각해 보면 98년 군번인 내가 군대에서도 종종 클랜징폼을 쓰는 모습들을 좀 봐왔으니...ㅎㅎ 비누와 클랜징폼의 가장 큰 차이가 바로 비누에 비해 클랜징폼이 기름기까지 쫙 뽑아낸다는 느낌이랄까...?? 그래서 뛰어난 세정력 뒤에는 바로 뒤따르는 건조감... 특히 나는 지성(이른바 남자들은 개기름이라 불리는 부류가 많다고 안다.)피부인데 외부활동 운동등을 마치고 나서 샤워 및 세안시 클랜징 폼을 쓰는데... 건조감에 따르는 당김이... 좀... 아니... 마니마니 거슬리는 사람이다. (날씨가 더워지고 땀이 많이 흐르는데다 썬크림등을 바를 시기가 곧 도래하므로...) 남성 올인원크림을 고려중에 있었다... 그리고 만난 것이 닥터헤디 옴므 모이스쳐 크림.. 일단 받아보고 놀란 것이 그 묵직함이였다. 살펴보니... 포장의 그 견실함이란....ㅎ 200ml 대용량이였다. 의외로 많은 양에 놀라면서... 닥터헤디슨 올인원크림이 가장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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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나보니 - 피베리

태어나보니 - 피베리 쾌락이 주는 즐거움은 중독을 낳고 고통은 트라우마라는 독을 우리 마음에 심는다. 알고보니 태어난다는게 좋은게 별로 없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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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카맨의 주인공..ㅋㅋ

외출을 위해 머리를 감고 씻고보니 내 머리가 꼭 테카맨의 주인공 미나미 죠지가 되어버려서 그 즉시 찍었다. 일체의 필터 포토샵질은 없으며 손질도 없이 맞이한 내 몰골 자다깬 몽롱한 눈이 그것을 증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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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병 물품으로 딱 디펜드 물티슈

직접적 간병까지는 아니지만 2년전 정도로 기억한다. 어머니가 병환으로 입원하게 되었는데 그 시기를 겪으면서 간병시 필요한 물품이 꽤나 많다는 것을 느끼기 시작 한 것이 말이다. 치료는 의사의 진료와 처방 간호는 간호사가 간병은 간병인 혹은 가족이 한다지만 결국은 간병용품은 또 가족이 구비를 해야 한다. 성인간병의 가장 큰 문제는 아이처럼 체구가 작지 않아서 케어해야 할 신체부위가 넓으며 무겁다. 그렇기에 일일이 신경쓰는 육아만큼 난감할 때가 많다. 특히 목욕을 늘 자주 하거나 하는 것도 좋지만 지나친 물과의 접촉이 좋지 않을때가 많으며 목욕도 어느정도 시간과 노동을 수반해야 하는 일이 될 수 있는데 이런 부분을 많이 커버해 줄 수 있는 디펜드 물티슈가 꽤나 유용할 것 같다. 외관도 찍을겸 포장에 이미 나와있는 제품의 특성을 좀 적어본다. 일단 포장만 봐도 알 수 있듯이 사이즈가 큰 물티슈이다. 카렌툴라 성분으로 마찰등으로 생긴 트러블에 피부 진정 효과가 있으며 피부보호의 기본 성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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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익학당 통합에 관한 영상

내가 본 영상의 핵심은 이 것이다. 상대방에 대한 인정 공에 대한 인정이다.. 이른바 공7과3 공1과9 공6 과3 이런 표현들을 쓰는데 즉, 대부분의 정권에서 공과 과가 발생하는데 상대편의 공을 인정하지 않고 과가 1이라도 그것을 10으로 만들어 버리는 해괴한 논리가 이나라 정치판 뿐만 아니라 세대 남녀 지역 모두 존재한다... 영상에서는 정치에 한정되지만 모든 일에는 상대방에 대한 인정이 수반되어야 하는데. 참.... 그 공로를 전혀 인정 하고 있지 않다. 비극이다. 영상은 내가 보지 못했던 부분, 그리고 역사 특히 현대사를 정말 미래지향적 비전을 담아 제시한다. 다만, 누누이 얘기했지만 대의민주주의 정치의 한계로 이런 비전제시를 하면 양쪽 진영에서 박쥐취급 받을 것 같은 나의 생각은 그냥 우려이기를 바래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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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저드4 레벌리 백

해저드4는 위협의 단계중 최고단계인 레벨.4를 의미한다고 한다. 해저드4는 백팩등을 위주로 다루는 브랜드로 소소하게 몇가지를 다루지만 단연코 수납기능이 탁월한 밀리터리 택티컬 용품을 다루는 브랜드이다. (외모꼬라지...) 그 중에서도 오늘 걸치는 것들에서는 비교적 작은 사이즈로 일상은 물론 백팩의 보조 이른바 잡낭의 역할도 가능한 레벌리 백이다. 원래 목적은 이른바 쎄면백으로 불리는 것으로 그에 맞게 수납이 정리가 되어 있으나 이는 또한 그 만큼 다양한 수납이 가능하단 뜻이다. 코듀라 원단을 사용했으며 몰리를 비롯 많은 수납공간과 D링등 3days 백팩에 체결도 가능하다.. 손잡이는 사이드에 배치되어 있는데.. 이대로 써도 되며 이른바 사채업자 모드로 들고 다녀도 상관은 없고, 반면 나는 D링에 집에서 굴러 다니는 숄더벨트를 결착해서 양손에 자유를 주도록 노력했다. 꽤나 활용도가 높은 아이템으로 물놀이나 호텔/차량등에 물품을 보관해도 필수로 들고 다녀야하는 물품은 필요하므로 그런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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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스탠딩 R.A.F MK.3 플라이트 재킷(레플리카)

묘하게 영국군복들은 그 독특함을 가지는데 그 이유는 바로 미국을 따라하지 않기 때문이다. ㅎㅎ 당장 한국등 많은 국가들이 세계최강의 무기체계와 병법, 전술등을 따르고 있기에 의복도 미국 군복을 많이 따르기 때문에 기능성 원단사용등 품질에서는 차이가 있을 수 있으나 모양은 비스무리하기 쉽상인데. 영국군복을 보면 매우 다르다. (간혹 뻘짓도 많이 하긴 한다만...) 본 제품은 아웃스탠딩사에서 복각한 것으로 꽤나 뛰어난 복각률을 보인다. 특히 목 칼라 부분이 각진데다 전체적 기장감이 숏한게 척 봐도 알 것이다. 약간 라이더 자켓 느낌도 나고.. 덕지덕지 패치질 하라고 패치패널을 많이도 달아놓았다..ㅎㅎ 그리고 마지막 사진엔 패치를 붙여 놓은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이중 YKK지퍼를 사용해서 매우 편리함을 강조했다. 크게 활용도가 있을진 모르겠지만 후드가 등판쪽 지퍼를 열면 이렇게 보이는데.. 이게.. 참.. 얼마나 쓸지는 나도 모르겠다만... 뭐...ㅎㅎ 단추들 또한 군용 특히 영국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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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 운동화 - 박혜경[가사]

【감성테잎】 이온음료 CF가 생각나는 청량한 목소리! 박혜경 '빨간운동화' 타임머신TV | 2002.08.03 음악캠프 이온음료 CF가 생각나는 청량한 목소리! 박혜경 '빨간운동화' 1991년도 톱스타, 유행가, 패션왕, 꿀잼명작 등을 다시 만나러 가려면? http://tvcast.naver.com/v/696995 1992년도 톱스타, 유행가, 패션왕, 꿀잼명작 등을 다시 만나러 가려면? http://tvcast.naver.com/v/697018 naver.me 내가 기억하기로 더더라는 그룹 카디건스와 크랜베리스의 묘한 조합에 한국적 감성을 살짝 버무린 듯한 그룹, 근데 이런 그룹들의 특징은 여자 보컬 밖에 기억이 나지 않는다(??)라는 공통점이 있다. 아무튼 더더는 어떻게 되었는지 모르겠고, 박혜경 누님은 여전히 현역으로 활동하고 계신 것으로 알고 있으며 오늘 문득 떠오른 곡은 2000년대 초반에 나온 것으로 알고 있으며 광고로 메가히트까지는 아니고 꽤(??)히트 한 빨간운동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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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들린 현대 미술관에서...

미술은 잘 모른다.. 그런데 무언가의 새로운 영감(??) 내가 영감이랄게 필요한 사람인가 하는 의문도 들지만 아무튼 그 무언가 정체감이 들때... 그리고 새로운 자극을 받을때 리프레시의 개념으로 종종 박물관/미술관등을 방문한다. 늘 맘에드는 부산현대 미술관의 벽면을 장식하는 풀떼기들...ㅎㅎ 3개를 주제로 전시중인 것으로 나오지만 잘 살펴보면 2층전시는 지금 하지 않는다. (전시기간 초과) 포스트 모던 어린이 친숙한 기이한 이란 주제로 1층과 지하에 전시중이다. 지하 전시보단 1층전시가 개인적으로 맘에 들었다. 뭐 그럴싸한 평이나. 세세한 설명을 들으려면 다른 정보를 참고하시고.. 나는 친숙한 기이한...이란 주제가 전시에 꼭 들어맞았다고 생각했다. 적절히 자극적이면서 크게 기이하지 않은.. 기이하면서 친숙하다고 거꾸로 해도 이상치 않은 전시.. 인간은 원래 미를 추구한다. 미술(美術)이라는 사전적 의미를 찾거나 해석적 의미보다 즉, 미를 다루는 기술이라 보면 된다. 우주의 사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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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물 아르기닌 음료 터보붐으로 활력을 꽉 잡았다.

부스터가 필요할 때가 있다. 특히 운동이나 다이어트등은 반복됨의 지루함과 동시에 찾아오는 체력의 고갈... 게다가 나이까지 한 살 한 살 더 먹기 시작하면 그것이 절절한데.. 굳이 멀리서 찾을 것이 아니라 격렬하건 그렇지 않건 간에 운동을 한게 된다면 중간중간에 마시는 음료로 그 부스터 역할을 할 수 있는 것을 찾으면 어떨까 해서 선택한 것이 바로 푸드올로지 터보붐 이른바 파란물이다. (체력의 왕 택연짱이 광고 중이다.) 내부를 개봉하기 전에 꼼꼼히 읽어본다. 고함량의 아르기닌 6,120mg 함유 (2포기준) 알다피시 아르기닌은 장어등에 많이 포함된 성분으로 신진대사 단백질 합성에 중요하며 피로회복용 조성물 특허소재인 마늘/녹차/황기/오미자/맥문동/홍삼 함유로 젖산 탈수소효소 활성도증가, 피로도 감소의 역할 아르기닌의 흡수를 도울 수 있는 7종 아미노산, 스피루리나, 비타민, 프로폴리스 등의 영양소를 부원료 첨가 하였다. 까다롭다는'코셔 인증'과 '할랄 인증' 획득한 아르기닌 원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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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출생주의와 안락사...

반출생을 강력하게 권하지만 아이를 낳겠다면 어쩔 수 없는 노릇이고, 낳았음에 행복감과 책임감으로 살아가시고.. 우리가 반드시 찾아야 할 권리는 또 하나 남아있다. 바로 존엄하게 죽을권리. 참 둘다 쉽지는 않을 것 같다. 원래 인생이 이렇듯 고달프다. 시는 아니지만 뭐....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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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대화 장혜진[가사]

예쁘다, 귀엽다라는 단어보다는 고풍스럽다. 단아하다. 아름답다라는 표현이 적당한 음색과 외모를 가진 장혜진의 꿈의대화 내가 그녀의 곡들 중 가장 좋아하는 곡이다. 현악기와 함께 서서히 우리를 환타지에나 나올만한 성으로 이끈다는 느낌으로 시작하는 이 곡은 차분함 속의 격렬함이라 할까?? 와인을 마시기전 잔을 돌리면 잔속의 와인은 잔잔하게 흔들리지만 잔속의 와인은 요동을 치듯이 이 곡을 듣고 있자면 내 마음속의 감동도 그와 같다. (마음속에 꽃도 피고) 드러나지 않는 그러나 끓어오르는 감동을 꿈의 대화로 느껴보는 걸로.. https://tv.naver.com/v/8425056 꿈의대화 -장혜진 아침 햇살이 내방 창가에 소리없이 내려 앉으면 작은 화분 그속에 나의 어린 꽃들이 지난 밤의 얘길 해주곤해 처음 그대를 만난 그날은 뭐가 그리 궁금했는지 어떤 사람이냐고 무슨 애길했냐고 정말 나를 귀찮게 했었지 그대여 그대 눈빛만으로 나를 사로잡았었다고 얘길하며 그대를 생각했지 알고 있었어 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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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스 벌셔켄 자켓

마초감성 쩌는 심볼과 로고.. 사실, 빅토스는 처음 구매하는 브랜드이다. 남성성을 강조한 느낌이 팍팍든다. 색깔은 코요테색이라 한다. 외관은 두터운 후드티에 뭔가 모르게 슬쩍 녹아든 사이버틱함을 매력포인트로 삼아야 하지 싶다. . 사실, 후드티만큼 활용도가 높은 아이템은 없을듯 다만, 디테일을 보면 많은 섬세함이 묻어난다. 그래서 택티컬 자켓 아니겠는가?? 호주머니 내부에도 셰르파 플리스 원단을 사용할 만큼 굵직한 셰르파 플리스의 질감은 이 아이템의 백미.. 특히 나는 많은 플리스 자켓의 안과 밖을 바꾸면 어떨까 생각했다. 그러면 오히려 보온력이 상승할텐데.. 많은 플리스 자켓이 안면은 평평 바깥면은 북실북실하게 제작하는데 이게 보는 사람이 더 따뜻하겠다라는 생각을 많이 했는데.. 빅토스는 내 의견을 반영한 건 아니겠지만 그것을 구현해 내였다. 옷 전체가 뭔가 탄탄하면서도 신축성이 있다고 해야 할까나?? 팔꿈치는 역시나 텍티컬의류 답게 팔꿈치는 코듀라 원단 덧댐으로 그 독특한 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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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시립미술관 무라카미 다카시 무라카미 좀비전

기상천외, 재기발랄,노골적,무한상상등 무라카미 다카시의 무라카미 좀비전을 다녀온 나의 감상평이다. 부산시립미술관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APEC로 58 그의 독특한 이력과 함께 창작가와 자본가가 이뤄내는하모니는 멋드러짐을 넘어서는 유쾌발랄 그 자체였다. 사실, 예술은 돈이 많이 드는 짓 거리다. 시립미술관 2층에는 이렇게 우리가 도깨비로 많이 착각했던 일본의 '오니'가 떡 하니 서있고 그의 학창시절 성적이 떡 하니 공개되어 있다. 어릴적부터 생각이 남달랐다는 느낌이다. 물론, 이런 아이를 두고 동시대 우리 부모들은 꼴통이라고 혼쭐을 냈을테지만 말이다. '귀여움', '기괴함', '덧없음'으로 표현하는 그의 전시들 사진을 보면서 어떤 것들이 귀여운지 기괴한지 덧없음인지 한 번 확인들 하시라 사실은 이루어질 수 없거나 이루어지지 않았으면 하거나 그런 것들에 대한 일종의 로망을 담고 있는 것이 그의 작품이 아닐까 한다. 밝고 화려한 색감으로 이루어진 이번 전시는 일부 작품을 제외하고는 어린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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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출생 주의와 안락사/조력존엄사는 함께 갈 수 밖에 없다.

생의 출발점에서는 반출생주의 생의 마지막에서는 존엄사/안락사를 생각하지 않는 것이 이상하지 않는가?? 출생은 죽음의 시작인 것이라 생각하면 그 둘은 때어낼 수 없는 것인데... 반출생주의는 찬성하고 안락사는 반대하거나 혹은 반출생주의는 반대하고 안락사는 찬성하는 의견이 있어 보이는 것이 참으로 아이러니 하다. 역설적이게도 우리들의 부모는 탄생의 주역이면서 죽음을 출발시킨 장본인들이기도 하며 탄생은 생명의 시작임과 동시에 죽음의 시작이며 생명은 죽음으로서 마무리 짓고 죽음도 죽음으로서 마무리 지어지는 역설의 역설 즉, 탄생자체가 없으면 죽음도 없을 일이다. 아주 간단한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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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lesman 세일즈맨-클래지콰이[가사/번역]

1980년대 영국에서 시작되었다는 Acid Jazz 여기서 Acid는 원본대로 번역해서 '시다.'라는 뜻으로 번역하면 안되고 영미권에서 이 Acid = LSD라는 약물의 은어로 썼다고 한다. 약물한 사람들이 작곡을 한 게 아니라. 들으면 약물을 한 듯 몽환적이고 좋은 Jazz라는 뜻이라 한다. 아무튼 듣고 있자면 다소 몽환적이면서 세련되고 다소 차갑지만 중독적인 느낌을 주는 장르인듯 하며 여기에 일렉트로닉을 가미하며 느낌있는 곡들을 써내려 갔던 프로젝트 그룹이 아마도 클래지콰이 였던 것 같다. (전문적이거나 그들의 의도가 아닌 순전히 나만의 느낌으로 적어 나간다.) 흥행에도 성공했으며 이른 바 새로운 장르를 개척까진 아니고 변형 도입(??) 했다고 봐야 할 듯 하다. 어두운 조명에 소수가 모여서 홈파티 할때나.. 잔잔한 가로등을 지나면서 드라이빙 할때나.. 조곤조곤 단 둘이 이야기 할때 듣기 좋고 편안하면서도 다소 차갑고 세련되기에 친숙하려 하면 멀어지는 그래서 질리지 않고 시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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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락사 인터뷰 영상입니다

https://youtu.be/bUPsdY8UxV4 JTBC와의 인터뷰 영상입니다. 적은 분량이지만 이런 주제를 꾸준히 다뤄주는 제작진 모두에게 감사를 드리며 출생과 동시에 죽음으로 치닫는다는 당연한 주제 국적, 인종, 성별,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논의 되어야 할 그 주제.. 그 주제에 대해서 국회가 신경조차 쓰지 않는다는 것은 분개할 일이며 대의 민주주의의 개떡같은 일면을 보여주는 것이다. 민주주의 자체도 흠결이 많은데 대의 민주주의라... 쯧.. 민주주의라는 것도 이제 낡은 제도가 아닐까 한다. 개인적으로 개인맞춤(Be Spoke)주의가 기술의 발달과 함께 이루어져야 되지 않을까 싶은 마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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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 M65 우드랜드

밀리터리 의류를 얘기할 때 빠질 수 없는 것이 M65자켓이라면 위장무늬에서 빼 놓을 수 없는 것이 바로 우드랜드 되겠다. 오늘은 그 둘의 합으로 탄생한 우드랜드 M65에 대해서 살펴보도록 한다. 여러번 언급했지만 한국의 우드랜드 보다는 훨씬 어둡고 광택이 없는 느낌이다. 군복에 광택이 나봐야 가시성만 좋아질 뿐 좋을게 뭐가 있겠는가.. 그리고 무광택의 포스가 나는 훨씬 좋다. M65라는 의류가 나온지 한 참 지났음에도 그 장점을 채용하지 안한건지 못한건진 몰라도... 한국의 이른바 야상은 M43 한국버전이 꽤 오랫동안 내무반을 지켰던 것으로 생각된다. M65의 멋스러움과 편안함을 망각한건지 무시한건지... ㅠ.ㅠ 손목의 저 독특한 구조.. 목 쪽의 벨크로 적용으로 각진 모냥을 잡아주어 각이 나오는 M65의 칼라부분은 지금봐도 멋있다. 한국은 최근 야상에나 적용한 것으로 안다. 사이즈는 나에게 맞아 떨어지는 스몰숏 허리부위의 끈은 잘록하게 허리를 잡아준다. (수많은 아웃도어의류에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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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ter's Tale - 퀸[가사/번역]

듣고 있자면 그림처럼 겨울의 아름다운 풍경이 펼쳐지는 뭔가 가스펠적이고 오페라 스러운 느낌을 가진 곡으로 제목처럼 겨울의 아름다운 풍경을 예찬하는 곡이다. 내가 알기론 건강이 악화된 프레디가 스위스 몽트뢰라는 곳에서 요양하던 시기가 아닐까 짐작해본다. (정확한 건 아니니까...) (눈의 결정마저도 아름답게...ㅎㅎ) 차분하게 풍경을 보면서 시를 읇조리며 마지막을 짜내는 그의 프레디 그의 열정적 보이스... 늘 그렇듯 겨울의 풍경은 아름다우면서도 쓸쓸하듯이 죽음을 바라보며 읇조리는 아름다움에 대한 찬양도 다소 쓸쓸해 보이기도 한다. 번역은 의역이며 반복은 늘 생략한다. https://tv.naver.com/v/4652753 Winter's Tale -Queen It's Winter-fall Red skies are gleaming - oh - 겨울로 접어들고 석양은 빛나고 있네 Sea-gulls are flyin' over Swans are floatin' by 갈매기는 하늘을 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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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건강기능 식품 블랙마카(Feat.블랙킹타임)

최근 확연하게 떨어지는 활력을 느낀다. 이불을 확 걷어차고 나오기도 어렵고.. 아직까지 운동을 하거나 할때 힘이 떨어진다거나 하진 않지만 여실히 드러나는 느려진 회복력등 (이 느려진 회복력, 활력이 떨어진게 분명하다.) 고민중에 블랙마카를 고려하고 있던참에 국내최초 식약처로부터 건강기능식품으로 인정받은 블랙마카 블랙킹 타임을 선택했다. 포장이 매우 고급스럽다. 선물용으로도 꿀릴게 없다. 섭취전에 꼼꼼하게 살펴 보기로 했다. 건강기능식품에 정자운동성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적혀있다. 엽산, 아연등의 성분도 들어있는데. 나는 마카 젤라틴화 분말(??)이라는 말이 궁금했다. 안데스의 산삼이란 별칭을 가진 블랙마카를 젤라틴화 했다...?? 나중 개봉해 보면 알겠지?? ㅎㅎ 낱개 포장되어 있다. 총 20포로 블랙마카가 주인공이지만 조연으로 나이아신, 아연, 비타민B군등 (9종의 기능성 원료) 다양한 조연들이 한포에 들어가 있다고 한다. 휴대도 간편하고.. 흔들어 보니 샥샥 소리가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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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면허증이 있다면 합격할 자신 있으세요??

https://youtu.be/gTtCTgzh8fM 국가를 떠나서 사회적 책무등을 떠나서 스스로를 돌아보는 기회로서 한 번쯤 사색해 보자.. 자기 자신은 부모라는 면허시험이 있다면 합격할 수 있는가?? 면허시험에는 어떤 과목이 들어가야 할까 한 번쯤 생각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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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소방관 울 스웨터(Black)

얼마전 언급했듯이 코만도 스웨터 비스무리한 버전이 여러 벌 있을거라고 얘기했었는데.. 역시나 오늘도 찾고 말았다...ㅋㅋ 구매한지는 제법 되었음에도 태그도 때지 않고 구석에서 주인의 손길을 기다리던 그 스웨터.. 바로 독일 소방관 울 스웨터이다. 밀텍제이며 리프로 제품 같다. 뭐 딱봐도 코만도 스웨터랑 큰 차이가 음따. 군/경 제품은 겹치는 부분이 좀 있고.. 거기에 소방도 슬쩍 끼워준다면 이 제품도 그에 속한다 볼 수 있다. 어깨 견장 팔쪽/어깨쪽에 덧댐.. 가슴팍 포켓은 타 코만도 스웨터 군용 니트와 별반 다를게 없다. 울 80% 아크릴 20% 울의 함량이 높은 편이고 아크릴의 역할은 뭐.. 아시다시피 내구도 높이기와 옷의 각 살리기이다. 두께감은 살짝 얇은편이고 가장 큰 차이점은 풀 집업형태로 입고 벗기는 타 스웨터들 보다 훨 수월하다. (사진에 필터라는 걸 써 봤네...ㅋㅋ) 170cm 63kg 46세의 아재로 사이즈는 46인데 한국 사이즈로 95 사이즈라고 한다. 사이즈 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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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영소녀 OP 기쁨의 눈물(우레시 나미다/VTR GIRL)[가사/번역]-노리코 사카이

대한민국에서 일본 따라하기에 한창인 시절 모 유명 가수가 불렀던 곡이 이 전영소녀의 엔딩곡을 표절했다는 의혹을 많이 받았던 것으로 기억되는데... 사실, 엔딩곡을 훨씬 좋아라 하지만 요 며칠 계속해서 이 곡의 발랄한 분위기와 노리코 사카이의 발끝으로 톡톡 걷는 듯한 보이스에 취해서인지 머릿속에 자꾸 맴돌고 있다. 다는 아니더라도 일반적으로는 오프닝이 밝고 빠르며 엔딩곡이 살짝 차분하며 느린 편인데.. 이 곡 역시 10대의 동거물(??)로서 약간의 선정성 더하기 참사랑 깨닫기의 내용이므로 격렬함 보다는 방긋 방긋 거리면서 들을수 있는 묘한 리듬감이 있는 노래다. 현악기를 연주하는 듯한 목소리와 매력적인 콧소리가 가미되어.. 매우 독특한 기쁨을 주는 곡으로.. 기쁨의 눈물을 잘 표현 한 것 같다.. 이 누님도 꽤나 미인이시구나... VTR 시대의 OVA로만 발매된 애니로 알고 있으며.. 그 당시 일본 특유의 감성을 매우 잘 담아낸 시리즈 물인듯 하다... 가사도 꽤나 세련되어서 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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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본 파카(레플리카/스텀밀텍)

추억의 한 자리이면서 부의 상징이던 각그랜저가 있다. 내 어릴적 나는 학교에 걸어서 등교 내 친구는 기사인지 아버지인지 물어보지도 않아서 잘 모르지만 각그랜저로 학교앞까지 고급 그랜저로 등교하는 녀석이 있었는데... 각설하고 오늘은 매우 투박하면서 그리고 유명하지도 않지만 이상하게 입으면 보는 사람이 매우 따뜻해 보인다며 말해주고.. 민수용임에도 어딘가 실전에 사용되었을 법한 느낌의 모델 듀본 파카이다. 듀본은 히브리어로 아기 곰이라 한다. 이스라엘군의 동계 방한복으로 입으면 뭐 아기곰돌이 느낌이 들어서 그렇다고 한다. (곰돌이 모양이 나는가...??) (밀텍이라는 브랜드) 스텀밀텍이라는 회사는 독일회사로 뭐 국가 프리미엄을 붙일만한 회사는 아니며 딱 가격만큼의 품질을 제공하는 회사... 제조는 중국... 전체 사진만 봐도 매우 각그랜저 스럽지 않은가?? 오리지널의 듀본보다는 매우 각을 세운느낌이다. 복각과는 한 참 먼.. 그냥 이름만 가져다 쓴 느낌이 들 정도로 느낌이 다르다.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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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텍스 코어 캐주얼 팬츠

버텍스 먼가 이름만 들어도 택티컬(??)한 느낌이 드는 건 나만의 생각인 걸까?? 화려하면서 이상야릇하면서도 민간인에게는 약간 거북할 수 있는 밀리터리 의류 많은 수납공간 활동성을 기반으로 하였으나 왠지 사이버틱 하면서 다소 일상복 같지 않은 택티컬의류가 슬쩍 거슬릴 만 할 때 입을 만한 바지가 있어 몇자 적어본다. (다림질 안하고 입기로...ㅋㅋ) 택티컬 기반의 의류답게 뭐 세련된 쉐입을 가진 의류는 아니고 보시다 시피 통짜에 다소 둔탁한 느낌이지만 이른바 일반 면바지의 색감과 느낌이다. 바지 양 옆의 메인 포켓이 모양이 살짝 특이한데.. 사진찍기가 애매하다. 넓고 수납이 용이하게 한 절개선에 따라 포켓이 매우 깊숙하다. 큰 물건을 보관하기 그리고 빼내서 사용하기 쉽게 되어있다. 자세히 봐야 알겠지만 꽤 세련된 모양이다. 로고의 느낌부터가.. 택티컬 하다. 더하기 케어라벨 제품 곳곳의 부자재 사용및 리벳의 경우 매우 단단하게 만들어 놓아서 흥미로웠고 만족스럽다. 허리에 약간의 밴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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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케인[감상평/후기]

평단 혹은 영화를 다루는 전문적인 사이트등에서 느~을 1위를 차지하는 그 말 많은 영화 시민케인... 로즈버드~~!! 크게 두 가지로 나뉘는 서사 하나는 케인 그가 죽기전에 한 말 로즈버드는 무엇인가?? 첫사랑 여자인가?? 비밀금고 암호인가?? 도대체 뭔가?? 하면서 그가 남긴 유언 비스무리한 것이 무엇인가를 찾는 것이며 또 하나는 한 인간 그것도 언론을 완전히 떡 주무르듯 쥐락펴락 했던 한 인간의 일대기를 따라가 보는 것으로 이루어 진다. 이 영화가 현대영화의 문을 열어 젖혔다는데... 그 소문을 듣고서 다시한번 보니까... 확연히 현대 영화에 영향을 많이 미친 것이 맞는 것 같다. 고전영화에서 담는 단순 서사가 아닌 앞서말한 두 가지 서사가 동시에 진행된다... 거기다가 미술에서도 탁월한 모습을 볼 수 있는데... 세상의 정점에 서 있는 그가 성처럼 혹은 요새처럼 만든 그 화려한 건물들에서 느껴지는 묘한 공포감(매우 멋지고 화려한데 어디선가 느껴지는 음울함은)은 미디어 재벌인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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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코군 코만도 스웨터

언젠가 부터 모이기 시작한 아이템중 하나가 바로 코만도 스웨터(니트)다.. 옷장을 뒤지다 보면 몇 장 나오지 싶은데..??ㅋㅋ 알다시피 군용의류는 박박 길때 유용하라고 디자인 되었는데... 어깨와 팔꿈치 덧댐 그리고 견장으로 이어지는 그 특유의 모양은 다른 일반 스웨터들과는 차별화를 이루며 그 독특함 덕에 밀리터리 의류를 입는게 아니겠는가?? 박박 기기는 싫다...ㅎㅎ 짧은 기장과 길다란 소매는 코만도 스웨터의 특징중 하나다. 입어보면 기장이 다소 짧다... (약간 항공 점퍼처럼) 여성의류들이 상의를 짧게해서 남성의류보다 다리가 길어보이게 하는데.. 이 스웨터도 총 기장이 짧아서 다리가 길어보이는 마법을 부릴지 모르겠다. ㅎㅎ 가슴팍에 상징적 포켓과 견장과 케어라벨 판매처에서는 울이라 하는데.. 울과 아크릴 50:50 혼용인 것 같다. 견장에 덧댄 견장이 있는데 무엇에 쓰는 물건인진 모르겠고.. 슬쩍 어깨에 뽕이 들어가 있다. 꽤나 두툼하게 제작되어 있고... 혼방을 해서 그런지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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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집 사장님이 제일 싫어하는 노래(부산갈매기 커버/명품보컬)

https://youtu.be/l9A9SHs7Sv4 하얀단무지 - 피베리(작사/원곡 : 부산갈매기) (전주 입으로 해야 제맛이 남) 다깡은 안주나 다깡은 안주나 단무지만 주나 짜장면 시키면은 군만두 써비스로 주는 건 인지상정 아임미까 사장님 우리 사장님 노오란 단무지는 나는 싫어요 하아얀 단무지로~~!! 바까주세요 바까주세요 다마네기도 마니마니 주세요~~!! 쯔암뽕 시키면은 꼬량주 써비스로 주는건 인지상정 아임미까 사장님 우리 사장님 배달올때 꼬춧가루 식초랑 간장을 빼묵지 마세요~~!! 빼묵지 마세요 빼묵지 마세요 젓가락도 잊지 마세요~~~!! 하얀단무지 하얀단무지 요즘 보기 어렵드으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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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갱년기엔 뉴오리진 수신비책이 어떨까??

내게는 오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했던 이른바 남성갱년기가 오기 시작할 나이가 되어서인지 모르겠지만 최근 예전 같지 않다는 느낌을 자주 받는다. (다른건 몰라도) 특히, 받은 피로에 대한 회복력이 가장 많이 떨어진 듯 한 느낌이였다. 쉬 피로하고 같은 일을 하고 나서 잠을 푹 잔 것 같은데도 느려진 회복력은 일에 대한 자신감도 슬쩍 떨어지게 만드는데... 그 순간 찾게되는 것이 이른바 자양강장, 피로회복에 좋은 건강보조제가 아닐까 한다. 오늘 만나 본 제품은 뉴오리진 수신비책이라는 제품이다. (부모님 선물로도 적당하게 포장도 세련되었다.) 든든하고 세련되게 포장이 되어서 우선 첫 인상은 합격 ~~!! (섭취전에 꼼꼼하게 원료및 섭취방법 읽어본다.) 남성 건강기능식품의 대표주자인 6년근 홍삼은 기본으로 깔고 있으며 이에 피로와 간 건강은 매우 밀접한 관계로 그에 대비해서 밀크씨슬 그에 더해서 녹용까지 포함하고 있다. 이 것을 한 방에 해결해 줄 수 있다는 것이 흥미롭게 다가왔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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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머슨 기어 탈로스 셔츠

에머슨 기어라는 브랜드에서 나온 탈로스 셔츠다. 컴뱃셔츠와는 차별화를 두려고 한 건진 몰라도 다른듯 비슷하며 비슷한듯 다르다. 약간 경량화된 컴뱃셔츠라 해야 할까?? 암튼 꼬라지는 아래와 같다. 특히 눈 길을 끄는 것은 넥라인인데.. 굉장히 헐빈하다고 해야 하나 간결하다 해야 하나 암튼 그릏다. 그리고 전체적으로 원단의 두께는 얇은편이다. 가슴부위는 역시나 통기성과 착용감을 좋게 하기위해 밋밋하게 팔쪽은 립스탑 소재를 써 탄탄하게 만들었다. 양팔에는 패치성애자들을 즐겁게 하는 패치패널이 똭~~!! 양쪽팔에 이렇게 코디를 하고~~!!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손목 커프와 팔뚝을 가로지르는 단추로 조절을 하게 만들었다. 다만, 벨크로를 선호하면 싫어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다. 사진에서도 보면 알겠지만 사이즈는 적당한데 팔이 살짝 길다. 손목위를 슬쩍 덮는 느낌... 군납 느낌나게.. 케어라벨을 써 놓았다. 사이즈는 S 170cm 63kg의 신체스펙에 아래와 같은 그림이 나온다. 참고로 한국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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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 떠난 후 - 이상은[가사]

대도시는 늘 활발하고 다이내믹하며 꿈틀대지만 가만히 있다보면 먼가 모를 고립감도 발생한다. 인간이 만든 콘크리트 구조물을 어떤 이들은 자연에 반한다면서 거세게 욕을 하지만 그 구조물과 조명이 만들어내는 독특한 감성은 아마 인간만이 느낄 수 있는 거 아닌가 한다. (이러한 느낌.???) 살짝 쓸쓸하면서 번잡하면서 시끄러우면서도 외로운 그 느낌... 혜성처럼 등장해서 중성적인 매력으로 좌중을 압도했던 그녀 이상은의 세련된 곡 중 하나임. (이런 꺽다리 머스마 느낌이였음...ㅎㅎ) 많은 가수들이 자기가 하고 싶은 음악과 소속사가 혹은 대중이 원하는 음악사이에서 느끼는 괴리감으로 힘들어 하는데.. 이상은 역시나 갑자기 가요계를 떠나서 훨씬 성숙해서 돌아왔더라... 많은 사람들이 자기 하고 싶은대로 하고 살고 싶어하지만 사실, 쉽진 않다.. 다만, 자기가 원하지 않더라도 남들이 원하는 것으로 남의 돈을 먹고 충분히 먹고 나서 남눈치 보지 않으면서 사는것도 아주 괜찮은 생각으로 대표적으로 서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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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의 고통에 민감해 지면 벌어지는 일

타인의 아픔에 대한 민감성이 예민한 사람들이 오히려 그 고통에 공감 하면서 안락사 조력존엄사등에 적극 찬성 할 거라 저는 믿습니다. 자연사가 많은 고통과 병원에 대한 지나친 의존과 비용문제를 자살이 자신에 대한 학대, 가족등에 대한 죄책감, 높은 실패확율, 타인에 대한 배려문제 사고사/살해등은 뭐 예전영상을 제 다큐 보시는 것으로 갈무리 하구요.. 이러한 부분을 다 감안하고 사려깊게 생각하는 분들의 진정한 안락사 존엄사 찬성을 바랍니다. 종종 댓글등을 보면.. https://youtube.com/clip/UgkxgmgSf3P_Z3rD6lKLQ8FbtvgFWwnnlwzO ️ 마음의 고요함이 중요한 이유 35 seconds · Clipped by 피베리 : 잘 살고 잘 죽는 것에 대하여 · Original video "마음의 평온함이 중요한 이유" by 피베리 : 잘 살고 잘 죽는 것에 대하여 youtube.com 자신의 마음이 부글부글 끓고 있는 분들을 볼 수 있습니다. 부글부글 끓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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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올영픽으로 만나 본 남자로션

여자분들이야 알아서들 메이크업 시간을 외출 혹은 출근 시간에 미리 포함을 시켜주지만 습관적으로 남자들은 세안후 쓱쓱 툭툭 바르고 나와야 할때가 많다. 외출이나 출근길에 메이크업 시간을 포함하지 않기 때문에.. 그렇기에 올인원(즉, 한 방에 해결하길 원한다.) 제품들이 남성들을 겨냥하고 많이들 등장한다. 안 그래도 가벼워진 나의 로션통이 재구매를 시기를 알려주기에 스케쥴상 지나는 길에 가까운 올리브영 문현매장(올영픽 행사매장)으로 발걸음 한다. 올리브영부산문현점 부산광역시 남구 수영로 31 1층 올리브영 (올영픽 코너) 들어서면 보이는 코너.. 남자들을 위한 신기한 상품들이 전시되어 있다. 미백,주름관리를 위한 올영픽의 선수들.. 화장품이 아니다 남자의 도구다~~ 올영픽 요렇듯 발라보기도 하고... 자신의 니즈와 피부등에 알맞은지 확인도 하면서... 나는 가장 시급한 것이 남자 스킨로션이였기에 비타맥스 올인원 로션을 집어들었다. 일단은 남성용 화장품답게 메탈릭한 케이스에 그립감이 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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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인의 사무라이 [감상평/리뷰]

철저한 봉건영주 시대에 살았으며 어떻게 보면 매우매우 분업화된 일본의 중세시대를 살아 온 일본이 임진왜란을 일으켜서 놀란 것 중 하나가 왕(선조 이ㅅㄲ)은 토끼고, 농민이 의병으로 참전한다는 것이였단다. 특히 이 영화 7인의 사무라이를 보면 바로 드러나는데.. 싸움은 봉건 영주가 고용한 사무라이들의 전유물인 그들에게 왜 농사짓던 농민이 싸우지?? 왕도 토꼈는데??? 우리한테 머리숙이고 자기들은 농사 지으면 돼잖아?? 라고 여겼을 것이다.. 미국 같으면 스스로 무장할테고 한국 같으면 들고 일어설텐데... 우리가 볼땐 희한하지만 그들은 또 싸울 사람을 고용한다....ㅎㅎ 아무튼 매우매우 미화되고 과장까지 더해진 일본의 사무라이는 각종 영화 특히 한때 일본을 물고 빨던 헐리웃(지금은 많이 줄었음) 그리고 스스로 상품화 시킨 일본 애니를 통해 그 신비로움까지 더해졌지만 사실, 지금으로 치면 잘해야 용병수준이고 못하게 보면 칼들고 설치는 양아치 정도였다고 보면된다. (잘 차려 입어봐야 짧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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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 나이트 진정한 삶에 대한 이야기[감상평/후기]

진정한 삶이 무엇인가에 대한 질문과 그것에 대한 복잡한 심리변화 세월의 무상함 권력의 무상함 초연하게 바라보며 무언가를 내려 놓는다는 그 느낌.. 그것이 바로 이 영화의 백미들이 아닐까 한다. 사실 백미는 한 가지 정도가 되어야 하는데.. 이 영화는 백미가 많아서.. 좀....ㅎㅎ 영화의 시작은 매음굴에서 아침을 맞는 철딱서니 없는 왕족이라면 왕족이라 할 수 있는 가웨인경(태어나자 마자 경이다.ㅠ.ㅠ) 그의 어머니가 마법으로 가웨인을 왕으로 만들기 위해 만든 녹색의 기사의 담대한 게임 제안에 업적없이(한 마디로 자격없이) 혈족이라는 이유로 원탁에 참여한 가웨인은 (확인되지 않은)전설로 가득한 원탁의 기사들 사이에서 호기롭게 그 게임제안을 덥석문다. 마치, 요즘 유명인이 SNS 호기롭게(사실은 쫄았으면서) 뭔가를 하겠다는 다짐을 하듯이...ㅎㅎ (녹색기사의 머리를 자르면 내 목도 잘려야 하거늘...) 일반적으로 영웅의 일대기를 다룬다면 혼자서 수십명의 병사들 목을 베면서 여정을 떠나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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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내복 그냥 입어보기...

전역한지 20여년이 훌쩍 넘어선 40대의 아재로서 최근 한국군 의류의 지급품목이 얼마나 개선되었는지 잘 모르지만 현역복무시절, 그 열악한 보급품목, 거기다가 사생활이라고는 전혀 없는 내무반 그것도 좁은 관물대에는 지급품이 많아도 보관이 불가능 했을 것이라 생각이 들긴 하는데... 암튼.. 아무튼 한국군에도 지급을 했으면 하는 아이템이 있어서 한번 써본다. 다만, 이 제품은 약간 의심을 받고 있는 FR HQ제품이라는 점을 감안하고 읽기 바라며 나는 매우 저렴한 가격에 샀으므로 뭐... 뭔가 내복의 느낌이 피어오른다. 다만, 아주 두툼한 혹한기에 어울리는 그런 두께감이다. 안에 입으라고 다소 팔이 짧게 나왔다. 역시나 내복형이 맞다...ㅎㅎ 내부는 플리스 재질이라 매우 부드럽고 따숩다.... 논란의 FR-HQ 케어라벨등을 보시고.. 사이즌 SMALL 런닝셔츠도 입지 않고 입었는데 복실복실 기부니가 좋다. 야상 재킷위에 입어도 큰 무리가 없다. 내복인데 일상복으로도 큰 위화감이 없다. 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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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구하스를 아시남요??(제사젤리)

크게 의미 없는 제사와 차례를 없애고 통합하기로 한 후로 제사음식(사실, 개인적으로 맛도 없고 번거롭기만 한)을 볼 일이 크게 없어지긴 했으나 내 개인적 생각과는 달리, 아직도 많은 집에서 지내고 있는진 잘 모르겠다. 애초에 큰 관심이 없는 부분이라 다른집은 물어보지도 않았으니 말이다. 아무튼 제사, 돌, 굿판등에 자주 올라오는 이름모를 형형색색의 과자 먹으면 굉장히 맛도 없고, 달면서 맛 없기도 없는 이 기괴한 과자들중 그래도 내가 즐겨 먹는 과자는 유과, 약과, 그리고 바로 오늘 소개할 킹구하스... 이름이 왜 킹구 하스인지는 모르겠지만 추측하면 킹의 일본식 발음인 킹구 웨이퍼의 일본식 발음 웨하스의 합성어 킹하스의 일본식 발음을 그대로 옮긴게 아닐까 한다... 요상한 설탕맛에 매우 건조하여 혀를 자극하는 그 이상한 과자들과는 달리 유과, 약과, 킹구하스는 그 역할을 충분히 하는 과자가 아닐까 싶다. 특히 쌓아올리기 힘들때 미리 셋팅해둔 제품을 인터넷에서 한참을 찾아서 겨우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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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경계선 [감상평/리뷰]

이미 전문가라는 사람들... 그리고 전문가라고 믿고 있는 사람들 아니면 조회수를 올리기 위해 줄거리 요약에 자기 의견 슬쩍 넣는 사람들의 평들로 많이 접할 수 있는 영화로 나는 나만의 의견 위주로 써 보려고 한다. 아주 아름다운 영화라던지 소수자들을 다룬 영화라던지 하는 것은 이미 많이 다뤘을테니.. 나는 이 제목 '경계선'이라는 부분에 주목을 해 보려고 한다. 사실, 위성에서 찍으면 찾아 볼 수 없는 경계선인 국경, 국경처럼 경계선이 확 와닿는 것도 없을 것 같다. 이렇듯 우리네 인간들은 수 많은 경계선을 긋고 사는데.. 인종, 남녀, 국가, 성적취향, 식성, 외모 문화등등 쉼 없이 경계선을 긋고.. 살며 그 안에서 안정감을 갖기도 하고 공감을 느끼기도 하며 차별을 가지기도 하면서 두려움을 갖기도 한다. 하지만 세상사 살다 보면 모두 확연하게 경계선으로 그어지기 힘든 부분이 많다. 남자인데 남자를 좋아한다거나 가난한데 사회보장 제도에 포함되기 힘들다거나 이른바 경계선 지능장애등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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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군 커버롤(내피포함)

이렇게 춥고 폭설이라 하는데 부산은 그나마 나은 편이라해도 더위에는 극강 추위에는 극약함을 보이는 나에게는 부산날씨라도 매서운 요즘이다. 그에 맞춘 듬직한 아이템 독일군 커버롤이 오늘 걸치는 것들의 주제이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옆으로 밀어서 보세요...) 색감도 잘 보기 힘든 올리브 드랍으로 위의 사진은 내피를 결착한 상태이다. 곳곳에 수납공간 곳곳에 벨크로와 지퍼로 착용자에게 최대한 맞춰 입도록 배려되어 있으며 이건 또다른 패션이 된다. (누빔처리된 한 벌이 안에 들어 가 있다..) 한마디로 그냥 커버롤이 아니라 퀼팅처리된 내피가 포함된 상태이므로 어마무시한 보온성을 자랑한다. 부자재도 훌륭한 옵티지퍼 사진에 보이는 벨크로는 외피에 붙어있는 벨크로와 한짝을 이룬다. 어떻게 보면 불편할 수 있으나 나는 큰 무리없이 잘 입었다. 그리고, 용변처리도 큰 무리없이....ㅎㅎ 독일기가 양팔쪽에 붙어 있으며 마데인 절마니이다. 겨드랑이 홀도 체크하시고 케어라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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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유산균으로 쎌티아이 50플러스를 주문하면 생기는 일...

고령의 부모님이 화장실에서의 문제가 좀 있어 보이는데다 날로 신체의 유익균의 역할이 중요시 되는 요즘 유산균 섭취도 나이에 맞춰 나온다길래 관심을 가져본 쎌티아이 50플러스 우선 배송부터 놀라게 맹글었으니... 스티로폼 박스 그안에 드라이아이스 아이스팩으로 포장을 했다. 2010년 부터 콜드체인 시스템을 완비해서 전과정 냉장시스템을 구축했다한다. 배송온도 추적도 한다고 한다. 사실, 이렇게까지 할줄은 몰랐는데... 유산균의 생존을 위한 배려???ㅎㅎ 생균보호 원칙을 한 번쯤 읽어보시고... 고급스런 포장이라 설날 선물에도 적당할 듯하고, 꼼꼼한 포장에 다시금 입고리가 살짝 올라감을 느끼면서... 고령의 어르신들은 이러한 제품에 냉장보관은 낯설수 있기에 단단히 보관방법과 섭취방법도 자~알 설명을 드렸다. 포장까지 완벽하게 되었는데.. 보관에서 망치면 안되니까... (낱개로 포장된 ALU ALU포장) 냉장보관시에 습기/빛등에 의한 변질을 원천 봉쇄하는 포장의 기술... 그리고..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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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야마 부시코 (감상평/후기)

농경사회에서 벗어나기 시작하면서 인권이라는게 눈을 뜬게 아닐까 싶은 생각이다. 노동력을 상실하면서 곧 죽음으로 향해가던 옛날의 노인들 아직 완전한 노동력이 아닌 아이들을 대하던 중세시대 태도를 봐도 철저히 노동력과 세금의 원천으로 이른바 피지배층을 생각한 것이 분명하다. 얼마전까지만 해도 입하나 덜자고 시집 보낸다는 말들을 많이 했으며 또 노동력을 늘리기 위해 많이 낳기만을 바랬고 노동력 차원에서는 남자가 유리하니 남아선호사상이 팽배했고 그에 반해 여성의 인권이란 뭐.... 영화는 그런 시대 그리고 중앙정부의 힘이 잘 닿지 않던 오지.. 독특한 마을의 규율이 더 강하게 작용하던 마을에서의 이야기다.. 장남만이 결혼할 수 있는(합법적 섹스가 가능) 아이들이 태어나면 식량의 부족으로 종종 논밭에 버리기도 하며.. 남은 이의 갯수로 자신의 삶을 마감해야 하는 독특한 구조속에서 정말 치열하게 살아간다. 너무 지저분하고 구질구질하게 잘 표현을 해서 무서울 정도다.. 먹거리(현대사회의 돈)+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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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경수술이 일본에서는 불법이라고???

https://youtu.be/kL2RPp4Xjak 유튜브 채널 세상에서 제일 무식한 아재 시리즈 시~이작!!! 연재할 예정이니 구독 좋아요~~!! 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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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마그(쉬마그) 제일 쉽고 무난하게 매는법(Feat. 스페이버 쉐마그)

쉐마그 혹은 쉬마그로 불리는 이 아이템은 중동에 파병되었을때 당시엔 현지인/ 동맹군 혹은 적국이 사용하던 아이템이였다. 하지만 역시나 현지인들의 지혜는 미군등 파병국 군인들에게도 적용되었으니 (이렇게 노려보는 중동인들만 쓰는게 아니다.) 이게 중동의 사막기후에 아주 요긴 한 것이 한 낮의 뜨겁게 내리쬐는 태양에 맞서 그늘을 생성시켜 주면서 모래바람도 막아주고 밤에는 극도로 추워져서 매섭게 내려가는 체온도 유지시켜 주고 위장성도 증가시킨다. 물론, 한국의 기후특성상 여름엔 그닥 쓸 일이 없고(습하기 때문에) 겨울엔 머플러의 용도로 활용하면 좋다. 오늘 소개할 아이템은 스페이버 스파르탄 쉐마그 파키스탄 제품으로 면 100% 가로 * 세로 112cm * 112cm으로 꽤나 큼직하다. 상당히 부드러우며 가격 또한 매우 참하다. 아래는 가장 쉽고 무난하다고 생각하는 방법..9 두툼하게 목부위와 얼굴을 막아주고 보온력도 매우 좋은편이나 우선 보는 사람이 따뜻하겠다. 느낄 만큼의 느낌이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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