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부터 자주 띄기 시작한 셔츠의 형식이다. 아마 컴뱃셔츠의 장점을 많이 차용한 느낌인 워든 레스큐 폴로셔츠는 일단, 워든이라는 한국 브랜드로 알고 있는 브랜드의 시그니쳐 상품이 아닌가 한다.
인근에 해군부대가 있는데.. 외출중에 이 비스무리한 옷을 입고 한무리(물론, 다른색상)가 밥 먹고 나오고 있었다.
신분은 정확히 모르지만 이 셔츠는 군/경/구조대등에 두루 활용될만한 셔츠이다.. 셔츠 이름도 레스큐이니 뭐....ㅎㅎ 엠보드라이메쉬 소재라하는데..
흔히 엠보싱화장지를 떠올리면 될듯.. 굵직굵직한 것이 볼드한 느낌 그자체 통기성 그리고 4방향 스판으로 활동성/착용감이 그만이다.
색깔은 국방색에 가까운 키메라 그린 잘 보시면 아시겠지만 내가 좋아하는 패치패널이 그득그득하다. 그리고 컴뱃셔츠의 영향인지 어깨쪽에 위치한 포켓은 수납은 물론 활동에 무리없게 배치된 진화된 디자인이라 생각한다.
목 칼라 아래부분에 고리가 있는데 뭐.. 무전기나 썬글래스 걸어두면 된다.
하나하나가 역시나 기...
#
반팔셔츠
#
워든
#
워든레스큐셔츠
#
워든폴로셔츠
#
전술셔츠
#
컴뱃셔츠
원문 링크 : 워든 레스큐 폴로셔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