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영등포동/영등포시장 '아바이순대국' 순대국
영등포시장에는 순댓국 골목이 형성되어 있다. 동네가 동네인지라 노년층이 많은데, 이들의 한 끼 식사를 ...
키자드에 등록된 총 831개의 포스트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영등포시장에는 순댓국 골목이 형성되어 있다. 동네가 동네인지라 노년층이 많은데, 이들의 한 끼 식사를 ...
이수역에서 저녁 먹을 곳을 찾던 중 가깝기도 하고 중식 맛도 생각나서 들른 집. 겉과 속은 배달 안할 것처...
전날 왔던 미야자토소바에서 아침 식사할만한 것을 팔기에, 이틀 연속 방문했다. 400엔짜리 카레라이스, 10...
대체로 토속 한식이 많은 광화문 일대에서 일본 가정식을 판매한다는 집이 있어 간 키친메시야. 광화문, 종...
셋째날 밤을 함께했던 쑤저우 FX호텔. 저렴한 가격으로 괜찮은 퀄리티를 보여줬다. 깨끗했던 것은 덤에, ...
서울과 광명의 경계에 위치한 천왕근린공원에 다녀왔다. 동네 공원치고는 꽤 큰 규모로 목동야구장 본 건물...
올해 초 다녀왔던 강릉 강문해변. 조금 더 추워지면 올해도 이렇게 바뀔 것이다. 모래는 고운 편이 아니다....
재생건축, 도시재생의 개념이 확산되면서, 기존 건물, 특히 공장을 다른 시설로 리모델링하는 사례가 늘고 ...
1편에 이어, 주로 본관, 인문계열 캠퍼스를 다루는 2편이다.사범대학 2호관(상) 3호관(하). 자연이공계열이...
서울 강북은 '조선'이라는 나라가 아니라면 생각할 수 없는 곳이다. 일제강점기, 6.25 전쟁 등으로 문화유...
광주라고 보기 힘들 정도로 외곽에 있지만, 방송도 많이 타고, 워낙 유명한 집이기에 찾은 명화식육식당. ...
날씨도 좋고 공기도 좋은 날 떠난 행주산성. 자그마한 언덕 같은 산성이지만 오르기 전 식사를 챙겨먹기로 ...
안양에서 순대국 잘하기로 나름대로 유명한 만복순대국. 박석교 앞에 있는 곳이 주인장 아드님이 내신 분점...
평창 봉평시장 내에 위치한 옥봉식당. 봉평시장 내에는 메밀요릿집 제외하고, 각 음식 종목별로 한 두 개의...
학교 정보 설립 연도 : 1960년(2009년 현재 개교 49주년) 구분 : 사립 종합대학 주소 : 서울특별시 마포구 ...
학교 정보 설립 연도 : 1952년(2012년 현재 개교 60주년) 구분 : 국립 종합대학 주소 : 광주광역시 북구 용...
전주의 양대음식을 꼽자면, 역시 비빔밥과 콩나물국밥이다. 무료 음식 이름 앞에 '전주'가 붙어,...
쌈 식당 전면부 모습. 신월4동 먹거리 골목에 위치해있다.차림표. 다양한 음식을 다루고 있다. 동네치고 가...
성북동 길상사는 역사가 오랜 사찰은 아니다. 그러나 짧은 역사에 비해 많은 이야깃거리를 갖고 있다. 본래...
도심 지역 고층 건물은 대부분 접근이 쉽지 않다. 특히 계절마다 변하는 아름다운 고궁의 모습을 볼 수 있...
지난 1월 광주 방문 겸 다녀왔던 나주. 광주 근교 관광은 대부분 담양을 찾는데, 교통 중심지 광주에서 대...
곡산역 근처에 고기로 공격하는 갈비탕집이 있다고 해서 간 한우대장. 차없이는 도저히 못올 지역이고 내부...
김밥이란 사람마다 다양한 의미로 다가올 것이다. 아이에게는 소풍가는 날 아침의 설렘을 주기도 하고, 그...
올해 2월 떠난 베이징 여행을 이제서야 올리게 되었다. 사진을 많이 찍으면 그만큼 뒷감당도 부담이 된다. ...
충무로 극동빌딩, 현 남산스퀘어 건물 옆에 위치한 닭꼬치집. 옆 간판에 '필동분식'이라고 적혀는 있지만, ...
지난 평창에서 대화면에 예쁜 성당이 있다는 얘기를 듣고 방문한 대화성당. '성(聖) 미술과 예술의 만...
시흥을 지나다니다보면 주차장에 차량이 가득한 식당 몇 곳이 있는데, 이 집도 그 중 하나다. 38년 전통 옛...
학교 정보 설립 연도 : 1939년(2010년 현재 71년) 구분 : 사립 종합대학 설립자 : 김연준 교훈 : 사랑의 실...
목동 일대에는 대형 프랜차이즈 음식점이 많은 편인데다, 오목로 대로변은 오래된 집이 생각보다 별로 없다...
여행의 마지막날은 항상 아쉽다. 그리고 비행기 시간이라는 데드라인에 항상 쫓기게 된다. 항공기 시간이 ...
서울신대/세종병원 입구에 위치한 일미돌솥밥. 아주 예전에는 경인로 소사삼거리쪽에 있었는데, 건물이 신...
신천의 해주냉면이 특유의 매운 맛으로 사랑받는다면, 광명의 해주냉면은 꽤 오랜 역사와 가성비로 사랑받...
시흥의 구시가지라 할 수 있는 대야-신천동 일대에는 특색있는 짬뽕집이 몇 곳 있다. 불맛과 뚝배기짬뽕으...
중국 웬만한 도시마다 중앙부에 꼭 하나씩 있는 중산공원. 쑨원의 호를 딴 이름이지만, 우리나라의 중앙공...
홍콩으로 가기 전 마지막날 아침. 첫 일정은 바이청샤탄(백성사탄, 白城沙滩, Baichengshatan)과 후리산(...
부산에서 상륙한 엄용백돼지국밥. 종각점이긴 한데, 실질적으로 인사동 뒷골목으로 봐도 무방해보인다. 이 ...
나날이 발전하고 있는 부천 옥길지구 식당가에 위치한 오하요 식당. 메뉴. 대부분의 메뉴를 함께 먹어볼 수...
지난 한글날, 연천으로 나들이 갔을 때 들렀던 식당. 군남면 진상리사거리에 있는데, 주변에 별다른 시설이...
좋은 일이든(?) 나쁜 일이든 남부교도소를 방문하는 사람은 많지만, 주변에 먹을 곳이 정말 없다. 식당 자...
광명사거리 성당 옆에 위치한 신짱과 후쿠마루. 광명에서 보기 드문 일본 라멘집이다. 무인발매기 위에 붙...
수원이나 화성 동탄쪽에서 찾아가기 편리하고, 나들이나 산책 장소로 참 좋은 곳인 융릉과 건릉. 녹음이 가...
염도 없고, 향신료 안 친 맑은 국물의 국밥을 찾아보던 중, 공덕동에 제대로 된 집이 있다고 해서 기꺼이 ...
그동안 워낙 국밥과 라멘을 많이 먹었기에, 조금은 다른 점심을 먹기 위해 찾아간 소문난식당. 가게 앞이 ...
'정도전' 드라마를 방영할 때, 자연스레 정도전에 대해 찾아보게 되었고, 도담삼봉을 가보리라 마음먹었다....
평소 신선한 회를 굳이 물에 담가서 먹는 것을 꺼려했다. 대학교 앞에 있던 오징어물회집에서도 이걸 왜 굳...
경인로 타고 가다보면 확 튀는 가게 다원국수. 국수가 주 메뉴지만 시장통에서 잔치국수 파는 집과는 확연...
교대 근처에 점심 먹을만한 곳을 찾다가 발견한 이여곰탕. 역삼동 이도곰탕과 관련이 있는 집이라는데 자세...
지하 박물관으로 내려가는 통로. 박물관 입구의 조형물. 현재 전시 중인 주제를 대형 걸개를 통해 알 수 있...
주말맞이 융건릉에 사진찍으러 갔다가 들른 해장촌. 올해 3월에 '맛있는 녀석들' 방송 탄 뒤로 ...
두번째 샤먼 여행인만큼, 구랑위-샤먼대학-남보타사-증조안 등의 유명 관광지보다는, 이들보다 비교적 덜 ...
어쩌다보니 주말마다 따뜻하고 맛있는 국물을 찾아다니게 됐다. 서울 서남부를 벗어나 한강 건너의 목적지...
보라매역 인근에 위치한 라멘집 산호키. 다른 분의 포스팅을 보니 사장님이 산을 좋아하셔서 상호를 이렇게...
부평구청 뒤 식당 골목에 위치한 교레츠라면. 교레츠라고 해서 행렬(行列)일까 했는데, 강렬(強烈)이었다. ...
아현동 일대에서 유명세가 있다고 해서 찾아간 은성순대국. 아현시장 내에 위치해있는데, 오래된 단층 건물...
영등포구청역에 위치한 가루. 국수 만드는 메밀가루의 가루인가보다. 메뉴. 족발 대 자를 주문. 일반적으로...
가게 전경. 역곡 상상시장 골목 끝에서 가깝다. 농협사거리와 시장 골목 중간. 메뉴. 한우를 사용함에도 8,...
인계동에 위치한 매온당. 주변이 워낙 큰 유흥상권이라 주말 아침 속풀이음식을 찾으러 온 사람이 많다. 입...
일반적으로 프랜차이즈 식당은 포스팅하지 않는다. 본사에서 내려준 조리법으로, 가맹 사장님들이 여건과 ...
광명동굴이 관광지로 급부상하고, 광명동굴 진입로 입구인 가학동 뒷골 일대에 식당이 많이 생겼다. 그 중 ...
얼마전 서울시에서 선정한 '추억 담긴 가게'에 구로구청 앞 곤지암소머리국밥집이 선정됐다. 199...
날씨가 추워져 따끈한 국물이 생각나서 들른 목동의 일본라멘집 신세카이. 신세계의 일본식 발음이다. 주변...
지난번 포스팅한 마포주먹고기 옆옆 건물에 위치한 숯불한마당. 저렴한 가격에 괜찮은 질의 음식을 내놓는 ...
광주 방문 후 서울로 다시 올라가는 길, 장성에 내공있는 국밥집이 있다는 말에 달려간 황룡 우시장 국밥집...
중앙대병원 옆 흑석시장 골목에 자리한 구공탄불고기. 전형적인 대학가 백반집의 느낌이다. 가게 입구에서 ...
2018 평창동계올림픽이 반환점을 돌았다. 개막 전에 제기된 많은 우려와는 달리 순항하고 있는 모습이다. ...
남성시장에 위치한 차이루. 배달하는 중식당은 아니고, 나름대로 고급스럽게 홀을 꾸며놓고 방문 손님만 받...
역곡역 가톨릭대 주변이 '백종원의 골목식당' 덕에 유입인구가 많이 늘었다. 역곡북부역 상권이 ...
서울 도심부에는 역사와 이야기가 담긴 근대 건축물이 곳곳에 있다. 그 중 운현궁과 마주한 천도교중앙대교...
지난 평창 여행 당시 소고기 먹으려 찾은 일송정. 일송정이라 불리지만, 막상 상호에서 일송정이란 글자를 ...
전주하면 생각나는 음식이 몇가지가 있는데, 그 중 유명세로는 단연 비빔밥과 콩나물국밥이 양대산맥일듯 ...
청주에서 서울로 오는 길, 천안을 지나 성거쪽에 막국수 잘하는 집이 있다고 해서 일불 성거쪽으로 국도를 ...
경기도 내 수많은 지자체 중에 '군'인 곳이 딱 3곳 있는데, 그 중 하나가 연천군이다. 그만큼 개...
연천 지역에는 유독 고성(古城)이 많다. 특히 삼국시대에 축조한 성들이 많은데, 당시 임진강을 중심으로 ...
구랑위 섬 곳곳을 돌아다니다보면, 위와 같은 안내판을 만날 수 있다. 우측 아래 지도에서 동그라미친 지역...
일요일 오전 식사를 위해 찾은 감자탕집. 순댓국과 뼈해장국 사이에서 고민했으나, 뼈해장국으로 선택했다....
영등포시장 옆골목에 위치한 동순각. 허름한 외관만큼이나 오래도 됐다. 1975년에 개업했으니 무려 44년의 ...
동인천하면 왠지 중식을 먹어야 할 것 같은 느낌인데, 돼지사골 골수까지 뽑아낸 국물이 생각나는 날이어서...
지난 상하이/쑤저우 여행에서 후이궈러우(회과육, 回锅肉)을 못먹고 온 것이 아쉬워서, 서울에서 중...
입구 및 메뉴. 큰길에서 보면 간판만 있고 내부는 안으로 쭉 들어가야한다. 근처에서 1년 넘게 살았는데도 ...
서울식 곰탕 맛을 보기 위해 찾은 애성회관. 간판에 적힌 메뉴들이 대부분 따로 노는 메뉴들이다. 곰탕을 ...
연천 나들이 갔다가 오는 길에 들른 어부집. 파주-연천을 잇는 37번국도(율곡로)변에는 임진강에서 잡은 민...
거의 매주 일요일 저녁마다 신월동 신영시장 인근에 가게 되는데, 한 달에 두 번은 가는 것 같은 치킨, 아...
장승배기 주변에서 점심을 해결하기 위해 이곳저곳 찾아보던 중, 서일순대국보다 낫다는 의견이 있어 찾은 ...
샤먼가오치공항 카운터. 중국 대부분의 공항이 그렇듯, 국내선보다 국제선이 덜 번잡하고 규모도 작다. 중...
이촌동 충신교회 골목으로 가면 꽤 특이한 건물이 있다. 한 건물에 부대찌개집만 세 곳이 몰려있는데, 각각...
MBC에브리원의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 출연했던 전주유할머니비빔밥집. 시청역 뒤 북창...
점심시간마다 어마어마한 수의 직장인과 군인이 쏟아져나오는 신용산역 일대. 점심으로는 조금 부담되는 가...
메뉴 및 원산지. 돼지국밥하면 보통 부산이나 밀양, 합천의 것을 생각하는데, 이 집은 전라도식 돼지국밥이...
여수 자체가 대도시는 아니지만, 그 중에서도 소라'면'이라고 하면 아무래도 시골 같은 느낌이 난다. 그러...
건대에 볼 일도 있고, 마침 점심시간도 딱 맞아서 선택한 우동집 후루루룽. 건대후문, 어린이대공원역 근처...
7월 말 다녀온 전주 여행의 늦은 포스팅. 남들 다 가는 코스 대신 색다른 곳을 찾아보고자 고른 곳은 동고...
원래 계획은 역곡 크라이치즈버거였는데, 맛있는 집이라는 여러 이웃분들의 말이 생각나서 급히 간 이조가...
광명시장 주변 참 많은 냉면집 중에 정인면옥이 단연 압도적인 이름값을 자랑하지만, 소소하게 빛나는 나루...
서울대입구역 근방에 위치한 돈뼈락연탄갈비. 좀 후미진 골목에 있는데 근처에 삼미옥이나 아우네장터순대...
지메이쉐춘을 둘러보고, 숙소가 있는 샤다시춘(厦大西村, Xiadaxicun) 근처로 왔다. 샤다시춘 근처에는 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