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오카/북큐슈 자유여행 III - 니지노마쓰바라(虹の松原), 가라쓰성(唐津城)
다자이후에서 다시 하카타버스터미널로 돌아왔다. 이 날 후쿠오카 지역은 하루종일 비 예보가 있었다. 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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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자이후에서 다시 하카타버스터미널로 돌아왔다. 이 날 후쿠오카 지역은 하루종일 비 예보가 있었다. 다음...
전날 오후 11시부터 시작된 여행이라, 숙소에서 잠시 쉬고 점심을 먹으러 나왔다. 오후 2시라는 애매한 시...
Irlbacher 맥주(埃尔巴赫, aierbahe) 부스. 개인적으로는 처음보는 맥주였다. 거리 양쪽으로 맥주병...
이수역 남성시장에 위치한 소곱창집. 1인분 15,000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으로 승부하는 집이다. 원래 소몰이...
광명에서 돈가스로 남다른 존재감을 뽐내고 있는 448돈까스. 흔히 철산상업지구라 불리는 지역에 위치하고 ...
김포한강신도시가 개발되면서, 운양동 일대는 모담산이라는 야산을 중심으로 개발됐다. 모담산 가장자리 대...
중국을 방문할 때마다 비자 발급 비용과 시간이 너무도 아까운데, 무비자 통과 정책 확대의 수혜(?)를 느껴...
학교 정보 설립 연도 : 1949(2009년 현재 개교 60주년) 구분 : 사립 종합대학 주소 :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
2010년 2월 7일. 기분 전환 겸 출사로 분당 율동공원에 갔다. 건대입구역에서 102번 광역버스를 탄 후 서현...
영등포 지역에서 역사가 오래된 송죽장에 다녀왔다. 무려 1952년에 오픈한 중국음식점이다. 매콤한 음식이 ...
전라북도 지역은 워낙 많이 다녀본 곳이라 전주의 한옥마을 같은 유명 관광지는 전혀 여행에서 고려하지 않...
아마도 광주에서 가장 유명한 메밀집인 청원모밀. '모밀'이란 '메밀'의 잘못이지만, ...
노량진에서 간단히 저녁을 먹고, 딱히 먹을 것도 없고 배도 불러서 영등포로 향했다. 영등포나 노량진이나 ...
대구 칠성시장에서 먹었던 연탄불고기가 생각나서, 서울에 비슷하게 하는 집이 없나 찾아봤다. 대구처럼 간...
어느덧 혼자 산 지 10년이란 세월이 쌓이면서, 집에서 해본 음식도 쌓이게 되었다. 보통 혼자 먹거나, 놀러...
원흥역 근방을 지나다보면, 주변 인적은 드문데 식당 주변만 사람이 많은 곳을 볼 수 있다. 삼계탕집, 중국...
얼하이호 산책을 마치고, 열차 시간에 맞춰 다리역으로 향했다. 다리발 쿤밍행 침대 열차를 예매했는데, 시...
이사온 뒤 광명이 가까워져서 맛있는 곳들을 탐색하기 위해 찾은 국풍설렁탕. 추워지는 날씨에 따뜻한 국물...
식당 전경. 옆집에도 비슷한 집이 있는데, 이 집으로 선택. 메뉴. 순댓국이 중심이고, 5,000원 가격에 해장...
여행가서도 다양한 스마트기기 충전할 때도 쓰고, 집에서의 콘센트 부족을 쉽게 해결할 수 있는 제품이 있...
서울미래유산이라는 것이 있다. 문화유산으로 등록되지 않은 건물, 식당, 장소 중 후세에 전달할 만한 가치...
다음 목적지는 용화사(룽화사/龙华寺). 무려 삼국지의 손권이 어머니를 위해 지었던 절이라고는 하나, 마오...
경기도와 중국 광둥성이 협약을 맺고 서로의 땅에 자국의 양식으로 조성한 정원이 있다. 수원 효원공원 내 ...
셋째날은 오전에 하코자키구를 둘러본 뒤, 그 뒤 시모노세키-모지코-기타큐슈로 이동하는 일정이었다. 숙소...
주요 식당 소개 프로그램 중, '백종원의 3대천왕' 프로그램을 가장 눈여겨봤다. 자신을 대단한 미식가인 양...
아랫동네 시흥에서 잘 나가서, 윗동네 부천에 분점을 낸 짬뽕집 화룡. 부천북부역에서 가까운 거리에 있다....
냉면의 계절을 맞아 찾아간 무지식당. 왕복2차로 화물차가 쌩쌩 지나다니는 도로변에 이런 냉면집이 있다. ...
끊임없이 오르는 언덕길, 언젠가는 끝이 있어 내리막길도 있겠지. 주차금지라는 삭막하지만 정겨운 표지판....
경주에서 부산으로 가는 버스를 탄 후, 친구네 친척집에서 잠깐 씻고 쉬다가, 저녁쯤 되어서 해운대에 나왔...
서울 시내 한강변의 지도를 쭉 보면, 강변에 솟아 한강과 그 주변을 볼 수 있는 산(언덕)을 몇 곳 볼 수 있...
강화도에 산재한 여러 관광지 중에 그 유명세로 가장 첫 손에 꼽히는 곳이 전등사가 아닐까 싶다. 무려 고...
만성적인 교통 정체에 시달리는 방콕이지만, 차오프라야강과 운하를 이용한 수운을 이용해 물길 주변은 수...
여름 휴가기간을 미리 정해두고, 지난 1월 오키나와행 항공권을 23만 원에 예매했다. 작년 똑같은 날 출발...
여수에 가면 보통 해산물을 찾기 마련이지만, 여수 사람이라고 매일 해산물만 먹고 사는 것이 아니다. 여수...
종종 갔던 집인 대림동의 삼거리먼지막순대국이 수요미식회에 나온다고 해서 한번 더 가봤다. 서울 시내 정...
이태원에 위치한 이태원랜드 찜질방에 도착한 친구들. 이태원에 위치한 곳이라 대부분 외국어 표기가 되어 ...
생각보다 많이 힘들었던 알펜루트에서 숙소로 복귀했다. 웬만한 메뉴는 다 맛봤기에 특색있는(?) 먹거리가 ...
지나가다 들렀지만, 가성비가 괜찮아서 자주 가게 된 곰탕집. 복잡한 부천남부역에서 이 4색 간판만 보면 ...
상차림. 김치나 깍두기가 크게 특별할 것은 없다. 직접 담그는 것 같긴 한데, 가게 유명세에 비해서는 아쉬...
학교 정보 설립 연도 : 1939년(2009년 현재 개교 70주년) 구분 : 사립 종합대학 설립자 : 김연준 주소 : 서...
학교 정보 설립 연도 : 1918년(2010년 현재 92년) 구분 : 사립 종합대학 설립자 : 임영신 교훈 : 의에 죽고...
3일차 두번째 장소는 소수서원이다. 왕이 최초로 현판을 하사한 사액서원으로, 백운동서원이 원래 이름이고...
돈가스(돈까스)에 대한 추억은 누구나 있는듯 싶다. 학창시절 친구들과 나름대로 외식할 때 만만한 메뉴가 ...
가라토에서 모지코(門司港, Mojiko)로 건너왔다. 700m의 해협을 사이에 둔 시모노세키와 기타큐슈지만, 거...
광명사거리역 일대에서 고깃집 중 가장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 호천생갈비. 근처로 이사오고 대여섯번은 방...
지난 광주 방문 당시 수완동 자리봉국밥에서의 좋은 기억을 안고 다시 찾아간 자리봉국밥 본점. 수완직영점...
여행 막바지 서울로 오는 길에 들른 양평 용문 광탄에 있는 회령손만두국집. 용문이 꽤 넓은 지역인데, 그 ...
입구의 전경. 입구 사진이 없어 네이버 로드뷰로 대체.식당 내부 전경. 점심시간이 지난 오후 4시경 방문해...
굳이 리뷰를 하려는 목적보다, 개인의 기록을 남기는데 중점을 두어 자세한 사진은 첨부하지 않습니다.여의...
서파 등판을 마치고, 패키지 여행이 그렇듯, 간단한 마사지를 받았다. 이도백하진에 있는 보석국제호텔(Ge...
오늘 포스팅할 중림장은 '백종원의 3대천왕'에 나와 유명해졌다기보다, 이전에도 꾸준히 사랑받아왔던 집이...
'화곡동 복개천', '화곡동 먹자골목' 정도로 불리는 이 동네는 서울 외곽 동네 치고 식당이 굉장히 많은 편...
1. 여행코스 1일차 20:45 중국 입국-5일차 12:30 중국 출국의 일정이라 실질적으로 3일밖에 없어서 토루는 ...
샤먼 여행의 3일차. 구랑위(Gulangyu, 鼓浪屿)에 들어가는 날이다. 구랑위는 샤먼 여행의 백미라고 ...
하루하루 지날수록 끄라비의 날씨가 좋아진다. 첫 날, 이튿날 수도없이 내렸던 비는 셋째날에 이르러 더 이...
셋째날은 칭다오 구도심을 돌아봤다. 칭다오 구도심은 피차이위엔, 저장루천주교당, 잔교, 신호산공원 등을...
수도권에는 순대국을 주문하면 돌솥밥이 나오는 곳이 드물다. 알쓸신잡 황교익 패널의 말로는 국밥이 한식...
부천역 주변에서 저녁 겸 간단한 술자리를 위해 찾은 영월감자옹심이(구 영월보쌈). 사실 칼국수가 메인 메...
광명역 주변에서 점심식사를 하기 위해 찾은 아라짬뽕. 이전에는 옻닭 등을 취급하던 전형적인 **가든의 느...
광화문 포시즌스호텔 옆에 있는 광화문더덕순대. 원래 태기산더덕순대라는 체인점 중 하나였던 것 같은데, ...
국립현충원은 동작역 8번 출구 앞에 위치한다. 4호선 동작역에서는 조금 먼 편이고, 9호선 이용이 편리하다...
학교 정보 설립 연도 : 1946년(2012년 현재 개교 66주년) 구분 : 사립 종합대학 주소 : 서울 성북구 정릉동...
광주 도심에는 이렇다할 랜드마크도, 마땅한 전망대도 없었다. 그저 무등산에 다 쓰러져가는 전망대 정도가...
상하이에서의 마지막 밤을 보내고 나온 레이폰트 다운타운호텔. 호텔에서 전반적으로 영어가 잘 통했고, 무...
TV에서 방영하는 수많은 맛집 관련 프로그램이 있지만, 개인적으로 가장 신뢰가 떨어지는 프로그램이 '생...
아시아 다른 여행지는 가기 전에 꽤나 준비할 것이 많지만, 후쿠오카(큐슈) 지역은 부산, 울산 여행 가듯 ...
한창 더울때 다녀왔던 대구 이곡장미공원. 매년 5월 말 장미 개화시기마다 열리는 장미축제는 그 규모와 화...
여행의 시작은 언제나 인천공항. 방콕 가는 항공편이 대부분 야간비행이지만, 에어아시아의 좌석지정, 기내...
양평해장국 한 그릇하고 찾은 여주 파사성. 여주시 공식 블로그에 사진을 기가 막히게 찍어놔서 언젠가 한 ...
2018년 5월부터 부천시청에서 시민, 영업주의 추천을 받은 뒤, 서류심사, 현지심사 2회 등의 절차를 걸쳐 ...
지난번 닭개장 맛이 괜찮아 다시 찾은 식당. 닭곰탕 다음으로 많이 찾는 것 같은 닭백반을 주문했다. 전반...
자주 가는 동네 역곡. 지군닭발 앞 건물이 한창 공사중이었는데, 완전히 다른 모습으로 변했다. 소소하게 ...
서울에서 2시간~3시간 거리, 바닷가를 끼고 있지 않은 지역, 웬만하면 강원도, 볼거리가 많은 곳. 이 네가...
광주를 방문한다면 항상 가는 집이 몇 군데 있다. 그 중 하나가 근처 나주의 하얀집이다. 하얀집 첫 방문 ...
서울은 그 역사가 오래된 도시답게 곳곳에 사적지가 많다. 이번에 방문한 중림동 약현성당도 1977년에 사적...
새해와 함께 3일차 아침이 밝았다. 오늘도 함께한 무엉탄쾅닌호텔의 조식. 달걀프라이가 추가됐다. 만족스...
숙소 근처에 4호선 난푸따차오(Nanpudaqiao/南浦大桥)역에서 상하이역으로 이동하는 길. 언제 다시 올 지 ...
태어난 이후로, '경기가 좋다'라는 말은 경기도 CF 빼고는 들어본 적이 없는듯 싶다. 점심 한 끼 해결하...
여수하면 '회'를 중심으로 한 해산물이 떠오르기 마련이다. 여수에 한 번씩 놀러가면, 교동, 남산동 등의 ...
이튿날의 첫 일정은 물놀이였다. 깨끗한 바닷가에 몸을 담가야 진짜 여름휴가를 온 느낌이 든다. 숙소 앞 5...
유홍준 교수가 JTBC '차이나는 클라스'에서 언급한 창경궁 뷰포인트 서울대병원 암병원에 다녀왔다. 병...
기대를 안고 방문한 우다다오는 생각보다 별 것이 없었다. 우다다오의 중심이라 할 수 있는 민원광장(民园...
구로구민회관 내 '갤러리 구루지'에서 괜찮은 기획전이 있다고 해서 구로동에 방문했다. 사는 곳...
속초 중앙시장 거리에는 순댓국집이 몰려있다. 대부분 순댓국과 아바이순대가 주력 메뉴로, 대부분 비슷비...
해외여행가서 여행기간동안 국내와 연락을 끊고 살 사람은 없을 것이다. 중장년층이나 돈이 많으신 분들은 ...
잔파곶에서 나와서, 숙소로 잡은 아메리칸빌리지 근방까지 자키미성터라는 괜찮은 곳이 있다. 오키나와 내 ...
학교 정보 설립 연도 : 1952년(2016년 현재 개교 64주년) 구분 : 사립 종합대학 주소 : 경기 고양시 덕양구...
항공기 사진에 관심있는 사람이라면 한번쯤 들어봤을 김포공항 전망대. 김포공항에는 주요 포인트가 몇 군...
노포(老鋪)는 그 자체로 매력 있는 곳이다. 외식업 자영업자의 무덤이라는 이 나라에서, 어떤 이유로 대를 ...
최근에 가장 재밌게 봤었던 드라마는 tvN '명불허전'이었다. 중반기까지는 꾸준히 챙겨보다가, 막판 PP...
지금까지 중국에 수 차례 다녀왔다. 그동안 EasyOvpn이라는 앱을 써서 VPN 우회를 하곤 했는데, 이번 ...
숙소인 첸먼역에서 2호선을 타고 쉬엔우먼(선무문, 宣武门, Xuanwumen)에서 4호선을 갈아탄 뒤 도착한 베...
양평해장국은 꽤나 생소한 음식이다. 수도권 출신이 아닌 나로서는 이런 음식을 접하기 힘들었고, 양평에 ...
이수역과 신정역을 오가는 까닭에, 5, 9, 4호선 라인 주변으로만 다니다, 7호선 주변에 먹을 것이 있나 싶...
1. 항공권 상하이의 경우, 김포-홍차오(홍교), 인천-푸동이 두 가지 경로가 있고, 국적사로는 대한항공/아...
매운 맛은 묘하다. 애초에 '맛'이 아닌, 통점을 자극하는 고통임에도 꾸준히 찾게 되며, 욕하면서(?) 먹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