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광산구 우산동/하남 '할머니서울곱창' 곱창전골, 암뽕순대
광주에는 돼지곱창에 갈비양념을 입혀, 연탄불에 굽는 집이 몇 곳 있다. 유명한 것으로 따지면, 백종원의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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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에는 돼지곱창에 갈비양념을 입혀, 연탄불에 굽는 집이 몇 곳 있다. 유명한 것으로 따지면, 백종원의 3...
개인적으로 가장 '충청도'스럽다고 생각하는 충남 공주에서의 식사. 공산성 앞 수많은 식당 중 장맛이 좋다...
신장개업한 느낌이 물씬나는 청년순대국. 원래 곰탕집이었는데, 순대국집으로 바뀌었다. 카드 결제 상호가 ...
지금은 서울로 이사온지 몇 달 됐지만, 소사역 근방에 살 때만 해도 주변에 오래된 집이 많아 찾아다니는 ...
아쿠아팰리스호텔 사우나에서 최악의 하룻밤을 보낸 뒤, 아침에 최대한 빨리 일어나서(일어나게 되었다) 광...
다음으로 방문한 곳은 미림돈가스였다. 3대천왕 등 매스컴을 탄 집이라 약간의 대기가 있으나, 길게 기다리...
이 블로그, 특히 음식 쪽의 용도는 그 식당을 타인에게 소개하기보다는, 그 식당에 대해 나름대로 평가하고...
청량리전통시장 일대는 오래된 식당, 그 중에서도 전통 한식메뉴를 다루는 식당이 많다. 큰 규모의 전통시...
여수세계박람회, 버스커버스커 '여수밤바다' 등의 바람을 타고, 여수를 찾는 관광객이 상당히 늘어났다. 이...
흔히 먹는 부대찌개를 찬찬히 살펴보면 무척 특이한 음식이다. 우리나라 전통 음식 형태인 '찌개'에 서양 ...
전날 밤 11시에 숙소에 도착해서 잔 뒤, 석림을 가기 위해 아침 일찍 쿤밍동부터미널로 향했다. 여행 당시...
11월 29일 tvN '수요미식회'에서 짜장면 편을 방송한다기에 들러본 라이차이. '서울미식회'라는 말을 듣고...
부천으로 넘어온지 두 달, 곳곳의 숨은 맛집을 찾아다니고 있다. 부천의 중식당하면 '태원'이 유명한데, 이...
가게 입구. 꽤 오랜 업력을 자랑하는 가게로, 겉모습은 왠지 배달전문점 같은 느낌이 든다. 알음알음 찾아...
외관과 메뉴. 동네 식당치고 가격은 낮지 않은 편.주방은 외부에서 보이긴 하나 오픈형이라고 말하긴 어렵...
남부시장에서 가장 유명한 음식은 아마도 현대옥과 삼번집으로 대표되는 콩나물국밥이다. 그 다음으로 유명...
하루 걸러 하루 꼴로 미세먼지 주의보가 나도는 요즈음, 모처럼 하늘이 깨끗한 날이 찾아왔다. 바람은 좀 ...
숙소에서 나와서 아침을 해결하기 위해 찾은 완허춘(Wanhechun, 万和春). 우리나라의 감자탕과 같은 돼지...
이화원을 보기 위해 숙소인 전문대가 지역에서 전문역으로 향하는 길. 2호선 첸먼(전문, 前门站, Qianmen)...
홍대 리치몬드, 강남역 뉴욕제과 등이 연이어 문을 닫고, 동네 빵집의 미래에 대해 거론된 적이 있다. 파리...
우리나라에서 좋은 경치가 보이는 곳은 대개 셋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 바로 사찰, 전망대, 식당. 경치 좀 ...
중림동은 서울에 올라와 어려운 시절(?)을 보냈던 곳으로, 정도 들고 추억이 많이 남는 곳이다. 약 10년 전...
평소 가던집이 백종원 3대천왕에 나온다고 하기에 놀랐다. 12.24 크리스마스 이브에 방영될 서울곱창. 방문...
30일 체크인 할 때는 MERRY CHRISTMAS(좌), 31일 체크아웃 할 때는 HAPPY NEW YE...
내 인생의 직업과 관련한 최종 목표는 이른바 '대박맛집 주인'이다. 수입도 물론 중요하겠지만, 손님이 찾...
고산 도시인데다, 야간 침대열차를 타고 왔고, 내부를 도보로만 다녀야해서 꽤 체력적으로 힘이 든다. 돌아...
18년째 화곡시장에서 운영 중이라는 우정감자탕. 화곡시장은 동글갈비, 영양족발이 워낙 유명한데, 이 집도...
지난 광주 방문 당시 올라오면서 들른 정읍의 화순옥. 70년 전통의 순대국밥이라는 타이틀답게, 정읍 샘고...
주말 드라이브겸 시원한 국수 한 그릇 하고 싶어 찾아간 권오길손국수. 주소가 인천이긴 해도, 거의 김포 ...
학교 정보 설립 연도 : 1954년(2009년 현재 개교 55주년) 구분 : 사립 종합대학 설립자 : 김흥배(동원육영...
에어부산에서 김포-대구 항공권이 1만원대에 풀려서 급히 발권하고 대구로 떠났다. 여행의 주 목적은 역시 ...
오랜만에 방문한 수원. 수원에 딱히 연고는 없지만, 수원에 모셔다드릴 어르신이 있어 수원에 가게 됐다. ...
양방산 전망대에서 내려온 뒤, 단양구경시장으로 향했다. 저녁식사를 하거나, 아니면 간단히 포장해서 제천...
오류동 동부제강입구사거리에 위치한 봉이맛설농탕. 경인로 주변이라 지나가다 본 것이 5년 넘은 것 같다. ...
작년 여름 다녀왔던 하중도 보리밭. 사진만 올려두고, 글을 작성하지 않아서 지금까지 끌어왔다. 사계절 내...
보통 인천대교 사진을 찍기 위해 올라가는 청량산. 경사 자체가 높진 않으나, 계단이 너무 많은 것이 아쉽...
거의 맛집의 무덤이라고 불릴만한 김포. 그 중에서 압도적인 존재감을 자랑하는 곳인 박천식당(순대국). 19...
광명 새마을시장 근처에 괜찮은 실내포차가 있다는 소식을 듣고 달려간 빛나리포장마차. 1990년에 개업한 ...
영등포시장 사거리에 위치한 3일 한우국밥. 저렴한 가격에 좋은 질의 국밥을 맛볼 수 있다고 해서 찾아간 ...
제주에 가면 항상 협재해변은 꼭 간다. 맑은 물빛과 고운 모래, 그리고 특유의 분위기는 다른 어느 해변에...
벚꽃, 매화, 개나리, 진달래, 유채꽃 등 봄을 알리는 여러 꽃들은 저마다 각각의 매력을 갖고 있다. 그 중...
오전에 하코자키구를 둘러보고, 니시테츠 텐진버스터미널로 왔다. *니시테츠 텐진고속버스터미널(西鉄...
2일차 일정은 전날 신청한 4섬투어. 오전 8시 30분경 픽업을 온다고 했는데, 45분 넘어서 썽태우가 도착했...
잠실야구장에서 일찍 나온 친구들의 다음 목적지는 속초. 강남고속터미널 상가에서 만난 고향의 맛 솔의 눈...
추워지는 날씨 따뜻한 육개장이 먹고 싶어 찾아간 광명 밤일마을 수라전통육개장. 밤일마을 근처 음식점이 ...
8. 공주 구터미널-계룡초등학교 320번 [8/21, 13시 50분]9. 계룡초등학교-논산역 502번 [8/21, 14시 20분]...
무등산은 광주의 진산이다. 광주 도심에서 차로 10분 거리에 해발 1,187m의 절대 낮지 않은 산이지만,광주 ...
패키지 여행에서는 여행사와 협약된 관광객 대상 마트 외에는 갈 일이 딱히 없다. 그러나 사전에 어느정도 ...
수원은 오래도록 경기도의 수부도시였기에, 서울의 베드타운으로 발전한 경기도 대부분 도시와는 구별되는 ...
깨끗했던 게스트 하우스 'Hostel and Dining Tanga Table'에서 밤을 보낸 후, 아침 일찍 길을 나섰다. ...
영등포시장 근처에서 용무를 마치고 저녁을 해결하기 위해 찾은 식당. 오픈한지 오랜 시간이 지나지 않았는...
원래 여름 휴가의 목적지는 삿포로(홋카이도)였지만, 항공권 가격이 지나치게 비쌌다. 거의 반 년을 노력했...
광명사거리역과 스피돔 사이에는 새마을시장이란 전통시장이 있다. 광명시장에 비해 덜 알려진 곳이긴 하지...
지난 12월 눈이 오던 날 찾아간 故 유일한 박사의 묘소인 유한동산. 유한공고 내에 있다. 사진은 유한동산...
천왕근린공원 물놀이장 관련 조회수가 늘어나는 것을 보니, 본격적으로 여름에 접어들어, 더위 피할 곳을 ...
2010년 7월 12일, 장마철에 모처럼 날씨도 좋고, 나가고 싶은 마음에 2호선 따라 한 바퀴를 계획했다. 막상...
서울시 및 각 자치구에서 지정한 '조망명소'가 약 50개 가량 있다. 자치구별로 적게는 2곳, 많게...
숙명여대 근방은 특이한 상권이다. 숙대입구역에서 숙명여대까지는 숙대생을 타겟으로 한 카페, 액세서리점...
다리의 주요 관광지로는 창산, 숭성사삼탑, 천룡팔부, 얼하이호가 있는데, 숭성사삼탑은 '지나치게 새로 지...
차가운 바람에 따뜻한 육개장이 생각나서 다시 찾아간 밤일마을의 수라전통육개장. 밤일마을 먹거리 골목은...
도심 속 공원에서 하루를 보내는 소박한 캠핑의 콘셉트로 조성된 천왕근린공원 캠핑장. 공원 내 곳곳에 20...
공사를 마치고 임시 개장에 들어간 천왕근린공원 물놀이장. 공원 내 호수에 연꽃도 피어있어 몇 장 담아왔...
마지막날 밤을 보낼 곳은 나하 시내 국제거리 근처의 숙소였다. 같은 조건의 다른 동네에 비해 나하 시내는...
원당종마목장에 다녀왔다. 원당종마목장은 우리나라에서 자주 보기 힘든 푸른 초원을 수도권 근처에서 볼 ...
1. 렌트카, 운전, 좌측 통행, 우측 운전석, 네비게이션 오키나와는 렌트카 여행 비율이 매우 높은 편이다. ...
화곡동 까치산역에는 양대 소곱창집이 있다. KT강서지사(강서전화국) 옆에 있는 대왕곱창과 복개천(먹자...
시청률 외에 프로그램을 평가하는 또다른 지표가 한국갤럽의 '한국인이 좋아하는 TV프로그램'이라는 여론...
당산역 상권은 여타 상권과 다른 특이한 점이 많다. 9호선 개통 이후 환승 상권에서 지역중심 상권으로 발...
3일간 지냈던 끄라비를 뒤로하고, 다시 방콕으로 돌아가는 길. 끄라비 공항에서 렌트카를 반납하고, 방콕 ...
마하탯 사원에 이어 간 곳은 거대한 와불상이 있는 왓 로까야수타람. 최대한 태국어 표기법을 준용해서 적...
점심시간 3시간 정도만 잠깐 여는 식당은 정말 큰 맘을 먹고 가야한다. 특히 지방인데다 시골에 있으면 더...
내부와 메뉴. 보리밥, 고기쌈밥정식, 불고기 정도로 나뉜다. 국내산 오겹살을 대패로 썰어서 나온다. 생각...
서대문은 동네 자체가 사대문 안에 위치한 곳이다보니, 참 오랜 역사를 가진 동네다. 동네의 역사가 곧 서...
사실 오남매닭갈비는 화곡동 지점이 더 유명하다. 하지만 신월동에 있는 오남매닭갈비도 제법 잘 나가는 집...
칭다오 맥주박물관 입구. 여러 입장권이 있으나, 간단히 보고 가려면 보통권(60위안), 무제한 생맥주 등의 ...
기본 미역국. 기름맛과 미역맛이 난다. 크게 기대하지 않아도 될 부분이다. 메뉴. 노량진이 다 그렇듯 메인...
당남리섬 가는 길에 잠시 들렀던 개군면 신내리. 흔히 보이는 양평해장국의 고향같은 곳이다. 양평신내해장...
전경과 메뉴. 수완직영점이라 쓰여있는데, 용두동에 본점이 있고, 그 아드님이 운영하시는 곳이라 한다. 외...
개봉역-광명사거리역을 지나다 본 온누리돈가스. 동네와 어울리지 않는(?) 깔끔한 외장의 집인데다, 호텔요...
최근 시국이 어지럽다. 그래서인지 전 대통령에 대한 얘기도 많이 나오고, 그 분들이 잠들어있는 현충원에 ...
성남시 태평동 일대는 아픈 역사를 간직한 곳이다. '광주대단지사건'이라는 현대사의 비극이 펼쳐진 곳으로...
순대는 전국 어딜가나 쉽게 먹을 수 있는 국민적인 음식임에도, 지명만 들어도 순대를 떠올리게 되는 곳이 ...
7월 말 전주 여행을 결정하면서 찾아본 전주 주변 계곡. 그 중 가장 괜찮아보였던 곳이 전주 시내에서 약 1...
봉평하면 소설 '메밀꽃필무렵'의 메밀밭이 생각나듯, 봉평에는 메밀요리음식점이 많다. 그 중 현...
부모님의 지인이 다니시는 산악회에서 백두산 패키지 여행을 간다기에 숟가락을 올렸다. 한번쯤 가고 싶었...
학교 정보 설립 연도 : 1939년(2017년 현재 개교 78주년) 구분 : 사립 종합대학 주소 : 서울 성동구 왕십리...
지난 주말 광주에서의 점심을 해결하기 위해 선택한 화정동 진미국밥. 이 지역을 화정동이라고 부르는 것은...
식당 입구. 카카오내비를 치고 갔는데, 주변에 주차하고 식당을 못찾았다. 상가 끝 아파트 입구에 조그맣게...
교통정체로 서울에서 최종 목적지 평창까지 약 5시간이 걸리는 상황. 휴게소도 가득가득 차있고, 점심시간...
입구. 자신감의 상징인 주인장 사진. 입구에서 두부 등 재료 관리를 하는데, 위생이 영.. 상당한 가격대. ...
프리미엄 고속버스가 25일을 기점으로 개통되었다. 서울-부산/광주 노선에 시범적으로 운행하고 있다. 11월...
배는 스피드보트 선착장으로 이동한다. 선박 접안 및 인원 등의 여건에 따라 배가 제한되는 것 같다. 스피...
서울을 둘러싸고 있는 수도권 도시 중 부천은 매우 과밀한 도시이다. 면적이 약 53 정도로 서울 도심 3구...
성북동은 도심 한복판에 있는 분지다. 동쪽, 서쪽, 북쪽이 북한산에 둘러싸여있고, 남동쪽 일부만이 성북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