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국립중앙박물관 접수?! 역대급 콜라보!
블랙핑크가 국립중앙박물관을 들썩이게 만들었어! '국중박 X 블랙핑크' 프로젝트 현장은 그야말로 인산인해였다는데, 과연 무슨 일이? 국내외 팬들 모두 사로잡은 이번 프로젝트, 지금 바로 확인해보자! ① '데드라인' 들으러 국중박 간다! 블랙핑크가 지난 26일부터 국립중앙박물관과 함께 특별한 프로젝트를 시작했어. 다음 달 8일까지 진행되는 '국중박 X 블랙핑크' 프로젝트는 블랙핑크 미니 3집 '데드라인(DEADLINE)' 음원 리스닝 세션, 멤버들의 유물 오디오 도슨트, 라이팅 이벤트 등으로 구성돼 있어. 27일 국립중앙박물관은 블랙핑크를 보러 온 팬들로 발 디딜 틈 없이 붐볐다는 후문! 오후 2시부터 시작된 '데드라인' 음원 리스닝 세션은 오픈 전부터 팬들의 긴 줄이 이어졌어. 광개토대왕릉비 앞에 마련된 리스닝 세션은 5명의 관람객이 수록곡을 감상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는데, 기다리는 시간마저 설렘으로 가득 찼다고 해. 한 시간 동안 약 100여 명의 관람객이 리스닝 세션을 체험했고, 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