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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255억 포기 선언 후폭풍? 기자회견 논란 증폭

 민희진, 255억 포기 선언 후폭풍? 기자회견 논란 증폭

최근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의 기자회견이 여러모로 논란이 되고 있어. 과연 이번 기자회견은 어떤 결과를 가져올까?

① "동원됐다" 기자들의 항의 민희진 전 대표의 네 번째 기자회견은 지각과 소통 부재로 시작부터 삐걱거렸어. 그는 새 소속사 '오케이 레코드' 로고가 박힌 노트북을 들고 나타나 6분 동안 준비된 입장문만 낭독했지.

민 전 대표는 뉴진스를 위해 255억 원을 포기한다고 밝혔지만, 기자들의 질문은 받지 않았어. 이러한 소통 없는 태도에 기자들은 "지금 (우리가) 동원된거다"라며 강하게 항의했지.

심지어 민 전 대표 측 변호사는 "기자님이 알아서 판단하는 대로 하시고"라고 답해 논란을 더욱 키웠어. → 민희진 전 대표, 6분간 입장문 낭독 후 질의응답 없이 퇴장 → 기자들, 소통 부재에 "동원됐다"며 강하게 항의 → 변호사, "기자님이 알아서 판단" 답변으로 논란 가중 ② 셈 틀린 제안? 하이브 반응은?

민희진 전 대표는 255억 원 포기를 조건으로 뉴진스 관련 모든 소송 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