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극장가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흥행세가 심상치 않다. 예측보다 빠른 속도로 7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천만 관객을 향한 레이스에 돌입, 그 흥행 돌풍에 영화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① 24일 만에 700만 돌파, 흥행 돌풍 영화 '왕과 사는 남자(장항준 감독)'가 27일 누적 관객수 700만 명을 넘어섰다.
이는 지난 4일 개봉 이후 단 24일 만에 이룬 쾌거로, '왕과 사는 남자'를 향한 관객들의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개봉 첫 주부터 입소문을 타기 시작해 설 연휴를 기점으로 전 세대의 사랑을 받으며 극장가를 장악하고 있다. →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개봉 24일 만에 700만 관객을 돌파 → 설 연휴를 기점으로 전 세대 관객들에게 폭발적인 반응 → 예측을 뛰어넘는 흥행 속도로 천만 관객을 향해 질주 ② 스크린 넘어 문화 현상으로 '왕과 사는 남자'는 영화 흥행뿐만 아니라, 영화 속 배경인 단종과 영월에 대한 관심으로 이어지며 문화 현상으로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