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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윤, 로몬에 애틋한 질문 "우리 그냥 이대로 살까?"

 김혜윤, 로몬에 애틋한 질문 "우리 그냥 이대로 살까?"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김혜윤, 인간으로 남고 싶은 마음 드러내! 로몬의 대답은?

SBS 금토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에서 김혜윤이 로몬에게 던진 가슴 아픈 질문이 화제다. 인간이 된 김혜윤의 불안함과, 그런 김혜윤을 향한 로몬의 애틋한 마음이 시청자들의 마음을 울리고 있다. ① 김혜윤, 인간으로의 삶 선택 고민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11회에서 은호(김혜윤 분)는 강시열(로몬)에게 현재의 삶에 대한 솔직한 심정을 털어놓았다.

은호는 강시열에게 "우리 그냥 원래대로 돌아가지 말고, 지금처럼 이대로 살까? 나는 아무것도 아닌 인간으로, 너는 대단한 강시열 말고 4부리그 선수로"라며 조심스럽게 물었다. → 김혜윤, 평범한 인간으로서의 삶에 대한 갈망 드러냄 → 로몬에게 함께 현재에 머물자는 제안 ② 로몬, 김혜윤 향한 변함없는 애정 강시열은 은호의 질문에 망설임 없이 "너가 원한다면 그러자"라고 답했다.

은호는 "아무 것도 남은게 없는데 괜찮다고?"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