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년대를 풍미했던 '원조 디바' 이영화의 파란만장한 인생사가 공개돼 화제다. 조직폭력배 출신 남편과의 애틋한 황혼 로맨스도 함께 전해졌다.
그녀가 힘든 시간 속에서 찾은 사랑 이야기가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주고 있다. ① 공사 현장에서의 재회 유튜브 채널 '특종세상 - 그때 그 사람'에서는 "조직 보스와 재혼한 80년대 원조 디바 이영화"라는 제목으로 이영화의 근황을 공개했다. 영상 속 이영화는 과거 화려했던 모습과는 달리 울산 울주군의 한 공사 현장에서 남편과 함께 집을 수리하며 땀 흘리는 모습이었다. → 이영화, 과거 화려한 디바에서 소박한 일상으로 변신 → 울산 울주군 공사 현장에서 남편과 함께 집 수리 ② 파란만장했던 과거 이영화는 1980년대 '실비 오는 소리에'로 데뷔해 신인상을 휩쓸었지만, 유부녀 스캔들에 휘말리며 어려움을 겪었다.
이후 전 남편의 사업 부도로 막대한 빚을 떠안고 이혼 후 홀로 빚을 갚으며 가족을 부양해야 했다. 특히 아들을 심근경색으로 먼저 떠나보낸 ...
원문 링크 : '원조 디바' 이영화, 조폭 남편과 16년째 동행하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