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드라마에서 오현경이 머리채를 잡히는 충격적인 장면이 방송되어 화제다. 과연 그녀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
27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첫 번째 남자'에서 오현경이 호텔 로비에서 머리채를 잡히는 장면이 연출되며 극의 긴장감을 높였다. 드라마 속에서 함은정 분)는 복수를 위해 오장미(함은정 분)가 마서린인 척 연기하는 상황이 벌어졌다. ① 함은정, 복수를 위한 변신 오장미는 채화영을 골탕먹이기 위해 계획을 실행에 옮겼다.
마 회장은 힘겹게 귀가한 채화영에게 "호텔 대표가 프로답지 못하게 뭐 하는 거냐"라며 질책했다. 채화영은 회의에 불참한 것이 아니라 못 간 것이라고 해명했지만, 마 회장은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다.
오장미는 채화영을 챙기는 척하며 속으로 '이깟 고통쯤은 아무것도 아니야. 고통다운 고통 당하려면 아직 멀었어.
이제 시작일 뿐'이라고 복수를 다짐했다. → 오장미는 채화영에게 복수를 시작 → 마 회장은 채화영의 해명을 듣지 않음 → 오장미는 더욱 강렬한 복수를...
원문 링크 : 첫번째남자 오현경, 호텔 로비서 '머리채' 잡힌 이유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