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탐섬 힐링여행, 투리 비치 리조트에서의 여유로운 하루
첫인상부터 남달랐던 분위기 투리 비치 리조트는 고층 건물이 아닌, 전통적인 리조트 스타일로 꾸며져 있어요. 나무와 돌을 활용한 건물과 열대 식물들이 어우러져서 “아, 진짜 동남아에 왔구나” 하는 기분이 절로 들었어요. 특히 프라이빗 비치가 있어서 굳이 멀리 나가지 않아도 바다를 바로 즐길 수 있다는 게 가장 큰 장점! 해변 산책을 하거나 선베드에 누워있으면 그냥 시간이 멈춘 것 같더라고요 . ️ 객실에서 보내는 여유로운 밤 제가 묵은 객실은 바다가 보이는 씨뷰 룸이었는데, 발코니에서 바로 바다가 보여서 아침에 눈뜨자마자 감탄했어요. 새소리와 파도소리를 동시에 들을 수 있어서 자연 속에 온전히 파묻힌 기분이었답니다 . 객실 내부는 나무 느낌이 살아 있는 인테리어라 따뜻하고 아늑했고, 침대도 넓고 편안해서 하루 종일 뒹굴기 딱 좋았어요. 욕실도 깔끔하게 관리되어 있어서 불편함이 전혀 없었고요. 예약은 이렇게 쉽게! 투리 비치 리조트 (Turi Beach Resort) 예약은 아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