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있으면 그냥 여행이 편해진다 해리스 호텔 바탐 센터는 페리터미널이랑 메가몰이 바로 옆에 있어요. 페리에서 내려 캐리어 끌고 3~5분이면 로비 도착!
비 와도 우산만 쓰면 갈 수 있을 정도로 가까워요. 외관부터 시그니처 오렌지 컬러가 눈에 확 들어오고, 로비 들어서면 시원한 에어컨 바람과 향이 반겨줘서 여행 시작 기분이 확 나요.
체크인도 금방 끝나고, 방은 깔끔하고 심플해서 짐 풀고 바로 나가 놀기 딱 좋죠. 메가몰, 바다 전망까지 걸어서 해결되는 위치 덕분에 하루하루가 가벼웠어요. ️
방은 깔끔, 뷰는 상쾌 저는 ‘씨뷰룸’으로 예약했는데, 아침에 커튼 열자마자 바다가 ‘짠’ 하고 보이더라고요. 침대는 푹신하고, 방은 군더더기 없이 깔끔했어요.
포트, 생수, 미니냉장고 다 있어서 편했고, 욕실도 물 수압 좋고 뜨끈하게 잘 나와서 만족! 밤에는 창밖으로 페리터미널 불빛이 보여서 야경 보는 맛이 있었어요.
예약은 아고다에서! 가성비 최고였어요 해리스 호텔 바탐 센터(HARRI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