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인상부터 반했던 리조트 공항에서 차 타고 20~30분 정도 달리니 드디어 미카즈키 리조트 도착! 입구부터 일본풍 건물이랑 정원이 눈에 띄는데, 순간 다낭이 아니라 교토에 와 있는 기분이었어요.
규모도 엄청 커서, “아 오늘은 그냥 숙소 안에서만 놀아도 되겠다” 싶을 정도였답니다. ️ 오션뷰 객실의 행복 체크인 후 방 문을 열자마자, 바다가 통째로 들어오는 오션뷰… 그 순간 여행 온 게 실감났어요.
객실은 깔끔하면서도 일본식 감성이 묻어나서 진짜 편안했어요. 침대는 푹신해서 꿀잠 가능, 욕실은 넓고 어메니티도 괜찮았습니다.
후기들에서 “아이들과 머물기에도 충분히 넓다”는 말이 많았는데, 실제로 보니 가족 단위에도 딱이겠다 싶었어요. 위치는 시내랑 살짝 거리 있음 시내에서는 조금 떨어져 있어서 택시나 그랩 타고 20~30분 정도 이동해야 해요.
근데 오히려 숙소 앞이 바로 바다라 훨씬 조용하고 프라이빗한 분위기를 즐길 수 있어서 저는 만족했어요. 시내랑 가까운 호텔보다 훨씬 힐링...
원문 링크 : 다낭 미카즈키 리조트에서 보낸 힐링 여행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