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탑 두끼떡볶이 - 가족과 함께한 셀프떡볶이 무한리필 행복한 저녁
오랜만에 가족들이랑 외식하러 야탑 두끼떡볶이 다녀왔어요. 요즘 날씨가 쌀쌀해서 따뜻한 국물이 당기는데, 직접 떡볶이를 만들어 먹을 수 있는 두끼는 늘 옳죠 메뉴 소개 두끼는 셀프바에서 재료를 마음껏 담아 직접 끓여 먹는 떡볶이 뷔페예요. 떡, 어묵, 소시지, 야채, 라면사리, 당면 등 종류가 정말 다양해서 고르는 재미가 있어요. 소스도 매운맛부터 짜장, 크림, 마라, 달콤한 맛까지 다 갖춰져 있어서 입맛대로 커스터마이징 가능! 오늘의 요리사는 초등학교 5학년 공주님이 오마카세 해주십니다! 셀프바 구성 사진처럼 셀프바가 아주 깔끔하게 관리되어 있었어요. 떡 종류만 해도 여러 가지고, 야채와 사리도 신선했어요. 특히 튀김 코너가 잘 되어 있어서 튀김 덕후 가족들이 아주 신났답니다. 김말이, 만두, 감자튀김, 소세지, 오징어튀김까지 골고루 있었어요. 직접 만든 떡볶이 이날은 기본 두끼소스 + 매콤소스 조합으로 만들어봤어요. 양배추, 어묵, 소세지, 삶은 달걀까지 넣고 팔팔 끓이니 딱 집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