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 드래곤시티 스카이비치
2022.7월 평일 기준. 뭔가 아직 이용 정책 같은 게 매년 조금씩 바뀌는 거 같은데 내가 다녀온 시점 최신 버전으로! 정확한 건 직접 전화해서 물어보는 게 맞습니당 나는 네이버예약에서 피크닉세트(11:00-17:00) 2인 예약결제 해놓고 아이랑 둘이 다녀왔다. 1. 이용시간 원래 예약시간은 12시였지만 그냥 오픈시간 맞춰 11시에 가도 바로 입장 가능. 투숙객들은 객실에서 옷 갈아입고 오기도 하던데 내 경우 호텔 숙박은 안하고 스카이비치만 이용이라, 직원에게 예약자명 확인 후 입장해서 먼저 테이블 가서 자리 맡고 나서 탈의실로 감 탈의실 락커가 부족해서 자리없으면 바구니를 준다 뭐 그런 후기를 봤었는데 막상 락커 아무도 이용 안하고 다들 그냥 자기 테이블 근처에 짐 대충 놓고 쓰는 분위기 어딜 가든 명당 맡으러 일찍 다니는 걸 좋아하는 편인데 그늘지는 양 사이드 쪽 테이블도 자리 많았음 (다만 평일이었다는 점...) 어차피 사이드 자리 아니라도 파라솔도 펼 수 있고...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