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아주 피곤한 날, 팔을 올리고 자는 습관이 있는데 아침에 엄마가 그 모습을 보고 팔 올리고 자면 안 좋다고 팔을 내려줬다 자식을 위해서라면 죽을 수도 있다는 경험을 해보고 싶다는 이효리의 인터뷰를 보면서 갑자기 엄마가 떠올랐고 엄마도 그런 마음일까 싶었다 맛있을 줄 알았던 샐러드 이탈리안 드레싱 나랑 안 맞네 나도 이제 쌍따봉이지롱 묵사발이 너무 먹고 싶어서 집에서 뚝딱 오빠 주려구 쿠키 구웠당 매번 맛있다고 해줘서 고마워️ 너무너무너무 맛있었던 불고기 전골! 자연스럽게 내 밥 가져가던 오빠가 넘 귀여웠다・ᴗ・ 크림이냐 로제냐 고민 백번 하고 로제!
크림은 담에 먹어보쟝 귀염둥이ㅠㅠ 어쩜 이렇게 귀엽지 요즘 카페가 너무 가고 싶었다 커피만 마시려고 했는데 빵의 유혹을 지나칠 수 없었던 곳 커피 두 번 마셨넹ㅋㅋㅋ 여기 커피 맛있었어! 샤브샤브 먹고 싶다고 저번부터 노래 불렀는데 넘 따뜻하고 맛있었당 치즈나무숲,,, 너 아니야,,, 초코나무숲 돌아와,,, 에구궁 누나가 그렇게 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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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일상] 벌써 정말 춥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