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현석 트러플 크림 라비올리 마켓컬리에 팔길래 샀는데 너무 내 취향 아니라 먹기 힘들었다. 트러플인지 라비올리 안에 있는 치즈가 안 맞았는지 모르겠다ㅠㅠ 아빠가 도시락 가방 만들어달라고 해서 열심히 만들었다 울 귀염둥이는 어쩜 이렇게 귀엽게 잘까...
취향저격인 카페를 찾아버렸다 정말 예쁘군,,, 엄마는 아인슈페너 나는 크림라떼 피칸카라멜 스콘도 먹었다 화분도 데려오고 싶었는데 딱 마음에 드는 게 없어서,,, 담에 꼭 데려와야지 집 앞이었으면 맨날 가고 싶었을 듯한 곳이었다 인테리어 하나하나 다 예뻐서 눈을 뗄 수가 없었다 수우 하남본점 경기도 하남시 신장동로29번안길 25 수우 하남본점 가족들이랑 오랜만에 외식! 밥 먹고 카페도 갔다 아이스크림라떼?
퐁라떼? 이름이 뭐였더라,,, 맛있었다 엄마가 홍콩야자 델따줬다.
귀여운데 옆을 보고 있다... 이건 어쩌면 좋지,,,, 오빠랑 애슐리!
아니 평일 점심에 애슐리 웨이팅을 할 줄이야,,, 덕분에 교보문고에서 귀염뽀짝이 샀다ㅋㅋㅋ 날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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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일상] 놀기 바빴던 5월